불꽃처럼 타올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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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 171022 은지원 무대짤 모음

[BOF] 171022 은지원 무대짤 모음

불꽃처럼 타올라라!!!!!|2017년 10월 26일

깐지원이라니!! 깐지원이라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이마깐 헤어스타일ㅠㅜ 너무 멋있어서 숨멎..! 꺅! 지금 눈마주친거애오? 오빠아아ㅏㅏㅏ악! (기절♡) 지원오빠, 쳐다봐도 되냐고 물어봐도 되냐고 생각해도 되나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무릎갈리게 너무 좋은데 어쩌죠ㅜㅜㅜㅜ 이건 또 머죠?ㅜㅜ 몬데 이리도 아련 다정터지는 눈빛인거죠? 엉엉 나죽어ㅜㅜㅜㅜㅜㅜ 은지원 잘생겼다! 잘생겼다!악악! 대포짤 줍줍해다가 넋놓고 보고 또 보면서 끙끙않다가 올리는 포스팅.ㅜㅜ 누구 나랑 밤새 은지원 할 사람? 어디 없나오? 꺅~ㅜㅜ 얼른 연말콘서트날이 왔으면 좋겠다.

171025 이재진 인스타 업데이트 (feat.나문희 호박고구마)

171025 이재진 인스타 업데이트 (feat.나문희 호박고구마)

불꽃처럼 타올라라!!!!!|2017년 10월 25일

171025 젝스키스 이재진 인스타그램 업데이트(feat.콰이앱 나문희 호박고구마 더빙음성) 원본영상 출처 : 이재진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BaqX1hAlMj1/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무실 옥상에서 무심코 영상 클릭했다가 커피 뿜을 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연기 디테일 진짜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 똥그랗게 치켜뜨고 호박고구마 하는 거랑 환멸난다는 듯 옆으로 시선주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기 넘 찰지구여 ㅋㅋㅋㅋㅋㅋㅋ 씽크빅 대박 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욱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는 애기목소리 주세요~버전! ㅋㅋㅋㅋㅋ 이것도 귀여운데 뭔가.. 잘생겼어ㄷㄷㄷ

[BOF]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젝스키스♡옐키 - 20171022

[BOF]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젝스키스♡옐키 - 20171022

불꽃처럼 타올라라!!!!!|2017년 10월 24일

일요일. 젝스키스 공연 보러 옐키들 부산출동한 날. 작년이랑 마찬가지로 올해도 젝키보러 가는거 아니고 젝키한테 옐키 보여주러 가는거라고 진작부터 드릉드릉하다가 달려간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개막공연~! (부산상륙작전 영업영상 씽크빅 대박! 칭찬해!) 재생 옐키야 부아페(BOF) 갈래? 젝스키스 2017년 부아페 예고편 화제성도 음원상황도 방송활동도... 작년이랑은...좀 달라져서...정말 걱정했는데... 진짜 옐크러쉬! 소고예사 나리들ㅜㅜ 더워서 손풍기들구 종합운동장행 지하철 갈아타는데 1차로 섬섬! 꺅ㅋㅋㅋㅋㅋㅋ 노랑노랑한 내가 빼박이었던 건지 눙션에코백에 살포시 숨겨진 공갈봉을 본건지 일코모드의 한 나리가 툭치더니 초코렛 나눔을 주면서 부산 덥죠?ㅎㅎ옐키 화이팅! 이랬나? ㅋㅋㅋ나도 고맙다

9월 제주 혼놀-1

9월 제주 혼놀-1

9월 제주. 혼자 지른 3번째 제주. 월정리만큼은 아니지만 색감이 예뻤던 판포리. 애월 고내리 숙소뷰. 애월 고내리 숙소앞 전경. 협재바다. 해질녘 협재 게하 1층 만화카페. 해가 올라오던 12시즈음 밀치같은 은색물고기를 1타3피로 낚으시던 조사님. 게하옆 카페 테라스. 혼자 노래틀고 흥얼흥얼 멍때리기~유후! 카페 테라스 공짜 불꽃놀이 구경ㅋ 협재 떠나던 아침. 청량하고 예뻐서 발길이 안떨어지던 바다. 스노클링하고 또하고 4일내내 하고 싶었는데 협재는 하루죙일 야속한 입수금지방송ㅜㅜ (제주바다 물놀이 수온 지금 딱 좋아요! 혹시 발만 담그는거 말고 제대로 물놀이 하실분들은 협재 오지 마세요ㅜ 곽지나 판포리 가세요~) 바다구경 원없이 한다 싶으면서도 일상으로 돌아갈 일이

울진 바다놀음

170729~170802 동해~울진~포항 바다놀음 후포 해변가 모래사장앞. 저녁 배불리 먹고 그냥 숙소로 들어가기에는 아쉬워서 들렀는데캔맥주 홀짝이면서 파도소리 들으면서 밤바다 야경보면서 기분 젤 신났음. 세상의 모든 아침 펜션 브런치 카페. 1박 숙소 체크아웃하고 기성망양 해수욕장? 망양정해수욕장? 인근 브런치 맛집으로 ㄱㄱ여기 브런치도 맛있고 직접 블렌딩하신다는 커피도 엄청 맛있오. 근데 하루종일 비가 와서 스노클링을 못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일까?왠지 더욱더 씁쓸했던 아메리카노. 오징어 직판장 들러서 마른오징어나 쟁이러 갔다. 에효ㅋㅋ 요기는 망양정 인근 어느 한적한 바닷가인가봉가.날이 흐린데도 바다색은 맑고 예뻐서 어서 뛰어들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