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ways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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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래쉬 (Whiplash) ★★★★★
카라반을 주도하는 앤드류는 몸을 떨게 될 정도로 소름이었고앤드류를 바라보던 플레처는 결국엔 탄생한 버디 리치를 보고 몸을 떨었겠지 **** 마일즈 텔러의 찌질하고 열등감 쩌는 연기 b.b다이버전트에서는 위플래쉬에서의 찌질함과 다르게 ㅋㅋㅋㅋㅋㅋ 나와서 못알아 봤는데 다이버전트 그놈이었다마일즈 텔러 좋음... 뭔가 안아주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랄까 그리고 플레처 역의 J.K. 시몬스! 아카데미 조연상 축하드려요 처음 받은 상이라고 하시던데 정말정말 연기 최고였다고 알려드리고 싶다 ㅠㅠ 아쉬운건 난 위플래쉬 가 더 좋았는데 카라반만 연주하고 끝난게 흙흙 위플래쉬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싶었는데
킹스맨 태론 에저튼 감사 영상 을 빙자한 홍보
엎드려 절받기 처럼 올라온 감사 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을 빙자한 홍보영상 같달까이렇게라도 받는게 어디야 받아먹을테니 영화 많이많이 찍어줘 태론 완댜님 중국만 간다고 한국팬들의 앓는 소리가 거기까지 들렸나봉가 못와서 미안하다고 까지 하다니폭코는 월급루팡인걸로... 완댜님 인지도 낮아서 내한추진 안했다는 입만 안털었어도 이해했을텐데 ㅠㅠㅠㅠ너무 아쉽다 태론... 킹스맨 속편 찍으면... 아니 다른 영화로 와도 되니 내한한번 해줘여
버드맨(Birdman)
친구가 1+1 티켓을 구매했다고 해서 기분좋게 보러갔는데 역대급 관크로 인해 영화고 뭐고 짜증만 났다.영화 시작 10분이 채 지나가기도 전에 자막이 멈춰서 흐름 끊기고 사이드 쪽 여자는 영화관에서 식사를 하는지 도넛을 먹는 내내 쩝쩝거리고 손가락을 쪽쪽 빨지를 않나 끝까지 부스럭부스럭 휴지로 뭔 청소를 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른쪽 귀가 안들렸으면 싶을 정도로 거슬렸다. 친구 옆 커플은 한명이 외국인인지 수다를 떨고 ㅋㅋㅋㅋㅋㅋ 뽀뽀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렇게 총체적 난국인 적은 처음인듯 다시 보러갈 정도로 재미있지도 않았고 딴 곳에 자꾸 신경이 쓰여서 내가 제대로 영화를 봤나 싶기도 하다흙 그래도 카메라가 예술이었다 중간에 컷이 없는 롱테이크 기법이라고 하는데 오 이건 정말 신기했음 그

A Single Man (싱글맨) 2009
짐과 조지가 처음 만난 날 매튜굿 한테서 포카리 냄새 날 것 같다 청초해 짐과 조지의 평범한 일상게이커플 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꿈꾸는 평범한 일상 ** ** ** ** 쓸 영화 리뷰에 이 영화가 들어있다니 본지가 언젠다 아직 리뷰도 안썼다니!!!톰포드의 영화답게 모든 장면장면들이 아름답다 여기 나오는 모든 배우들 자체가 소품처럼 만들고 만들어진 것 같은 느낌그리고 흑백인 조지와 다르게 가득 색이 들어찬 짐이나 케니, 치명적인 스페인 남자의 얼굴에 홍조가 돌 때 마다 소름도 돋는다 콜린퍼스로 시작해서 니콜라스 홀트, 존 코르타자레나, 매튜 굿 까지 톰포드는 저의 큰절을 받으시길 감사합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