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ways summer
Posts
71 posts
바스터즈(Inglourious Basterds, 2009) ★★★★☆
1. 일단 영화를 다 보자마자 웃음만 나왔다 와 이영화 진짜 장난아니다 난 왜 이런 영화를 또 이제야 보았나 싶을 정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 넘치고 두시간 반 정도되는 긴 영화인데 지루하지 않았다 절때 브래드 피트 때문에 틀었는데 한스 대령 역 배우 밖에 생각 안남 몰입도 긴장감 배우들 연기력 모두 최고임 bbbbbbbbbb 이분 재커리 퀸토 닮았다 오 존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득찬 이가 시선강탈 2. 한스 역 배우 크리스토프 왈츠 정말 소름돋는 연기다 한스 대령 나오면 긴장해서 몸에 힘이 들어감 특히 극장에서 한스 대령이 이탈리아어까지 완벽하게 말할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쫄려 미치는 줄 알았다 존재감 대박 근데 한스 대령은 쇼산나를 알아본거
베테랑 (2015)
역시 암만 듣고 읽어도 영상으로 보는 것 보다 더 와닿는 건 없을거다 조태오가 부당해고 당한 기사님께 그리고 그 아들에게 하는 짓을 보고 화장실로 달려가고 싶었다 너무 잔인하고 잔인해서(...) 아무리 영화라고 하지만 그 아가는 괜찮을까 제3자인 내가 봐도 그렇게 토가 나올만큼 잔인했는데 와 여기서 유아인 정말 대단했다 연기가. 무섭고 괜히 나한테 불똥이 튈 것만 같고 옳지 않은 일인걸 알지만 일개 뒷배도 없는 내가 말일만한 대상도 아니고, 내가 아니라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한번씩 뉴스에서 볼 수 있는 그 폭력들이 꼭 여기서 나오는 영화같을까 퓨ㅠㅠㅠ 그리고 뜬금없이 그렇게 끝날줄은 몰랐다 사실 누구나 다 아는 결과일텐데 내눈으로 안봐서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끝내 조태오가 잡히긴 했지만 절ㄹㄹㄹㄹ때
죽은 시인의 사회
진실은 발을 차갑게 하는 이불 같은 것입니다잡아당겨도 늘어뜨려도 이불은 부족합니다무슨 수를 써봐도 이불은 우릴 덮어주질 못합니다울면서 태어난 날부터 죽음으로 떠나는 날까지울고 절규하고 신음하는 우리의 얼굴만을 덮을 겁니다 * 죽은 시인의 사회 포스팅해야지!!! 예전에 적어둔 건데 어제 저녁에 ebs 채널에서 마침 이 영화를 해주더라 볼 것도 없고 해서 (사실 터널3d 보고있다가 노잼이라ㅎ) 그냥 틀어 놔야지 했는데 또봐도 재밌고 감동적이다토드가 용기를 가지고 친구들 앞에서 시를 낭송하는 저 부분은 내가 이 영화에서 진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다! 근데 나 완전 충격... 토드가 에단 호크라니......???토드역 배우 지금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뎈ㅋㅋㅋㅋㅋㅋ 에
인사이드아웃 (2015)
으앙 우쿨렐레 구매욕구 상승↑↑↑↑↑↑↑↑↑↑↑↑↑↑ 기타 버리고 우쿨렐레나 살까...☆ 빙봉아ㅠㅠㅠㅠㅠㅠㅠ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