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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10_오사카에서의 첫날

150410_오사카에서의 첫날

marionette|2015년 7월 13일

지난 4월경 떠난 2박 3일 일정의 오사카. 나름 저가 항공표를 겟 한 상태라 우연치않게 가게 되었다. 여행의 모토는 벚꽃 벚꽃! 우선 첫날 예정은 - 7시 20분 출발(티웨이)- 11시 30분 경(고베에서 점심)- 3~4시 기요미즈데라- 저녁 난바에서 쇼핑 및 식사정도 였는데 비와 여러가지 변수에 의해 일정은 다 어그러졌다. 아침 이른 비행기라전날 공항근처 호텔에서 자고 공항으로 고고 나는 언제나 그렇듯라운지로 직행일행들은 면세점 쇼핑을........... 나는 비를 부르는 사나이.이렇게 또 비가 온다.2월의 오키나와도 비가 오더니........... ㅜㅜ 이번 여정의 실패의 원인.중국인의 공습비행기 착륙하자마자 바로 달렸는데새벽부터 온 비행기의 손님들이 아직도 대기 대기 상태. 정확

150704~06 양양 쏠비치 여행

150704~06 양양 쏠비치 여행

marionette|2015년 7월 6일

1년에 한두번은 꼭 쏠비치 놀러 가는 편인데이번 7월의 경우도 마찬가지. 날이 안좋을까 걱정했지만 그렇진 않아서 다행. 쏠비치 들어가기 전 진부령으로 들어서니 이렇게 인공 폭포가 보였다. 그리고 점심 먹으러 들어간 고성 부부횟집.물회 2인분과 회덮밥.회덮밥의 회가 아주 많아서 서울의 회덮밥은 뭔가 싶었을 정도. 근처 가진해수욕장 가서 한장.발담그고 조금 놀다가 숙소로 고고 이번에 예약한 숙소는 파노라마스위트였나.여튼 스위트 중에선 가장 넓은데발코니에 선베드가 없어 슬펐던 ㅜㅜ 산쪽으론 이렇게 구름이 많고 바다는 이렇게 구름이 없었다.체크인 하고 3시부터 바로 앞의 바다로 고고7월 2째주부터 해수욕장 개장이라 못들어갈 줄 알았는데개장되어 있어서... 우리는 파라솔+평상을 빌리고 가져온 잔에 술을

150614_후쿠오카 마지막 날

150614_후쿠오카 마지막 날

marionette|2015년 7월 3일

저가 항공으로 가는 여행이 늘 그렇듯 마지막날은 하는 것이 거의 없다. 대부분 퀵턴이라 오전에 한국 출발하는 거면 오전에 다시 한국 들어가는 거고.... 그래서 차라리 오후에 들어가서 오후 늦게 돌아오는 일정이 나은 듯. 이번 제주항공은 그런 의미에서 좋았던 편. 후쿠오카공항의 시내접근성이 좋았던 것도 한몫 했었고. 루이간즈호텔에서 일출은 아니지만 해뜬 것도 한 장 남겨보았다.대충 6시즈음. 이뻐서 파노라마샷으로 한장. 산책 겸 어슬렁대면서 한 장 리조트 전체샷 호텔에서도 자전거 대여가 가능한데 한시간에 600엔?좀 비싸긴 하지만 전날 자전거 타는게 너무 재밌어서공원 돌아보기로 하고 대여를 했다. 풍경도 이쁘고 돌아다니기 너무 좋았..... 이렇게 한시간여 짧게 오전에 자전거를

150613_후쿠오카 셋째날 우라카미 천주당, 루이간즈호텔, 해변 공원

150613_후쿠오카 셋째날 우라카미 천주당, 루이간즈호텔, 해변 공원

marionette|2015년 7월 3일

드디어 셋째날이 밝았다! 후쿠오카가 아닌 나가사카이긴 하지만................... 호텔의 경우 석식/조식을 포함했던고로 조식은 편하게 아침 먹으러 출발. 간단하게 나오는 구성이라 부담도 덜되고 좋았다. 식당이 3층인가 그런데 거기서도 밖을 보며 한 컷. 나가사키는 관광포인트가 몇군데 없다고 들었는데 그중 하나 나가사키 데지마.. 공사중이라...................걍 차를 돌렸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렇게 트램?도 구경하고....도로를 공유 해서 써서 내 뒤에 서기도 하고 막 그래서 신기..근처에 주차를 하고 우라카미 천주당으로 향했다.차는 금지라 걸어서 열심히... 예전 종터?성당 안에는 마리아상이 피폭당했던 것도 전시가 되어 있고나름의 역사를 볼 수 있어서 좋

150612_후쿠오카 둘째날 다자이후, 그리고 나가사키로의 이동

150612_후쿠오카 둘째날 다자이후, 그리고 나가사키로의 이동

marionette|2015년 7월 2일

이번 여행은 사실 딱히 따지고 보면 그리 한 것은 많이 없었던 것 같다. 하루 하나 정도의 관광지 그리고 휴식 컨셉으로 보냈던 듯. 후쿠오카 여행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날은 이 담날이긴했는데 그건 담에 쓰기로.... 여튼 일어난 뒤 우리는 렌트카를 빌리러 공항 근처로 이동하기 전에 나름 단골 가게인 스미요시 슈한으로 이동. 사케를 전문적으로 파는 곳인데 맥주도 어느정도 팔고 관련 식자재도 파는 곳. 내부 사진은 패스...... 술은 한가득 산 우리는 다시 택시를 타고 공항 근처 렌터카 업체로 이동 후쿠오카의 좋은 점은 공항에서 시내까지 거리가 얼마 안된다는 점!물론 택시비는 일본이라 비싸지만....... 5년전 즈음 오키나와에서 처음 렌트를 했을때 탔던 피트!차가 작지만 잘 나가고 2열 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