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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02~03 삼척 쏠비치

160702~03 삼척 쏠비치

marionette|2016년 7월 26일

지난 6월말 삼척 쏠비치가 새로이 오픈했다고 하여 바로 그 담주에 다녀왔다! 첨엔 호텔 잡으려다가 호텔이 객실이 의외로 적어서 예약 잘해서 콘도로! 콘도의 경우 체크인을 빨리한 관계로 전망을 아주 좋은데로 주셨다고 했다. 우선 근처의 밥집에서 점심을~ 고기는 맛있는데........ 맛있는데 막국수는 김맛이었다.진정 김맛이라 다시는 안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치는 삼척 쏠비치 앞에 있다. 삼척 쏠비치 전경.그리스 산토리니는 표방했다는데, 색만 그렇고 표방은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양의 경우 스페인 느낌이 많이나는 반면 삼척 쏠비치는 그냥 리조트에 산토리니 짝퉁의 느낌 7월인 관계로 이렇게 풍덩풍덩.아직 해수욕장이 오픈하기 전이라 해초가 좀 떠다니긴했었다. 바다 왔으니 자리

160626_삿포로에서의 마지막날

160626_삿포로에서의 마지막날

marionette|2016년 7월 4일

어느덧 삿포로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늘 그렇듯 2박 3일 여행은 짧은 느낌 ㅜㅜ 마지막 날은 니조시장에서 아침 식사 - 체크 아웃- 삿포로 맥주공장 투어(13시) - 삿포로 공항에서 라멘 - 이륙의 간단한 일정. 분명 새벽 4시 반 이었다. 근데 어떻게 해는 저렇게.............. 숙소에서 니조시장(二条食品)은 가까워서 걸어갔다. 그리고 아침이지만 여행지니깐 맥주 가리비 토실토실한 소라 게 된장국 그리고 털게 한마리. 찌는데 약 30분여가 소요된다고 주문 시 미리 안내해주신다. 그리고 연어도 이렇게 시켜먹었다. 대충 다 먹은뒤 프랑프랑 들려서 에코백 사는 거 구경하고 호텔 복귀해서 11시까지 늘어졌다. 삿포로 공장

160625_삿포로에서의 둘째날

160625_삿포로에서의 둘째날

marionette|2016년 6월 30일

삿포로에서의 둘째날이 밝았다. 이번 여행은 전에 가보지 못한 후라노를 가보리라 하고 일정을 짰었다. 후라노에서 트윙클 버스를 타도 괜찮지만 동선이 애매할듯 하여 우리는 렌트를 하였다. 오전 7시 렌트 - 오후 8시 반납의 일정. 시간은 조금 여유있게 해둔 편 대략적인 루트는 세븐스타의 나무(이하 기타 등등의 나무) - 호쿠세이 공원 - 제루부의 언덕 - 청의 호수 - 팜도미타 - 복귀 7시 반 모든 수속을 마치고 우리는 아사히카와로 출발하였다. 늘 그렇듯 운전은 나의 몫. 이번 렌트차량은 닛산 차량이었는데 사진을 남기지 않아 아쉬웠다. 처음 도착한 곳은 세븐스타의 나무.비가 엄청 오다가 우리가 갔을 즈음엔 빗방울이 가늘어져갔다. 역시 사진으로 모든 풍경을 담을수 없기에 파노라마샷.

160624_삿포로에서의 첫날

160624_삿포로에서의 첫날

marionette|2016년 6월 29일

지난 2월 특가표가 떠서 결제해둔 삿포로 여행표! 드디어 다녀왔다. 일정의 경우 6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출발 ~ 26일 오후 6시 복귀의 퀵턴 아닌 퀵턴 알고보니 일요일 복귀만 오후 6시 비행기인거고 나머지 일자는 오후 2시 복귀인거라 시간 벌었다! 라고 좋아했음. 여행의 시작은 언제나 라운지 샷부터... 라운지는 허브라운지가 짱인듯.메뉴도 좀 바뀌었고 맥주도 클라우드 생맥주. 비행기는 약 2시간 20분여의 비행을 마치고 1시 경 도착.앞서 도착한 비행기가 있어서 수속은 2~30분여가 걸린 상황이라 무난했던.......... 국제선에서 국내선 가는 길에 포켓몬이 있어서 한장. 전철 타고 삿포로 시내 도착한 것은 약 2시 반이라 바로 호텔 수속을 했다. 이번에 묵은 곳은 ANA 호

160619_L7 롯데명동호텔, 필동면옥

160619_L7 롯데명동호텔, 필동면옥

marionette|2016년 6월 23일

지난 일요일 L7 호텔을 다녀왔다. 기본가격 20 내외인데 조식 포함해서 카드 프로모션 11 정도에 풀려서 낼름 겟.토-일 이렇게 묵고 싶었지만 우리에겐 시간이 없으므로 ㅠㅠ 호텔 로비에서 한 컷.여기는 관광객 대상 호텔인만큼 주차장이 정말 좁다. 사전 신청을 하지 않으면 절대 주차 불가.우리는 주차 신청하고 갔기에 주차 가능했던... 로비에 보면 이렇게 레고블럭들이 전시가 되어있다. 지어진 지 얼마되지 않아 깔끔한 호텔 스타워즈를 레고로 이렇게 꾸며두었다. 1층의 인력거.60분에 7만원이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1층의 모습 이렇게 체크인을 하고 우리는 필동면옥으로 걸어갔다.더웠음..... 그리고 냉면과 제육 반접시. 평양냉면은 역시 의정부가 낫다고 다시 알게 되었을 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