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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12_아이들을 위한 이천 미란다 호텔 캐릭터룸

030112_아이들을 위한 이천 미란다 호텔 캐릭터룸

marionette|2013년 1월 17일

지난 주말 이천에를 다녀왔다. 다녀온 이유는 조카들과 놀기 위해서인데, 애초에 가려고 한 곳은 쉐라톤 워커힐 호텔의 바비 캐릭터룸. 지난 여름에 롯데호텔 캐릭터룸 스위트쪽을 다녀온지라, 눈이 높아진 상태에서 왠만한데는 성에 안차서 쉐라톤을 가려고 했는데, 쉐라톤의 경우 알아보니 객실이 한 객실뿐이고, 방학 시즌이라 평일도 예약 풀. 그리고 패키지 마감인 6월 30일까지 주말예약은 꽉 차 있었다. 그래서 다시 롯데호텔 가려다가 가본데를 다시 가볼 필요는 없을 듯 하여, 캐릭터룸을 검색하기 시작했고, 미란다호텔 캐릭터룸이 그나마 특색이 있는 듯 하여 여기로 예약을 잡았다. 각 층마다 캐릭터 룸이 3~4개씩 총 2층에 걸쳐 8개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이번에 예약한 방은 인어공주룸과 스

내년 추석 사이판 여행 일정 잡기

내년 추석 사이판 여행 일정 잡기

marionette|2012년 12월 21일

내년 추석의 경우 9월 18일~22일까지 총 5일의 연휴가 주어진다. 발빠른 사람의 경우 이걸 미리 알고 여행계획을 세울터인데 참고 겸 포스팅. 대한항공의 경우 아직 내년 9월 티켓예매가 가능하지는 않다. 하지만 아시아나의 경우 티켓 예매가 가예약이 가능하다. 표를 미리 선점하고 3월 중 가격고지가 뜨면 그때부터 결제 및 취소를 할 수 있다는 것. 내년 추석에는 사이판을 가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마침 사이판은 아시아나밖에 운항하지 않아 표 예매를 시작했다. 결제전의 가예약 상황 여기서 재밌었던 건 발빠른 사람이 무지 많다는 점. 동남아 국적기 운항의 경우 일반적으로 저녁출발-새벽복귀가 많은 편인데 사이판의 경우 오전 출발/오후 출발 및 새벽복귀/오후복귀 가능한 표가 동시에 존재한다

2012_10_28 둘째날 양양 쏠비치 호텔 파노라마 스위트 전망

2012_10_28 둘째날 양양 쏠비치 호텔 파노라마 스위트 전망

marionette|2012년 10월 30일

주말간의 일정이 어땠냐고 하면, 첫날 갯배 및 아바이마을 그리고 속초 투숙 둘째날 강릉 테라로사, 오죽헌 그리고 집으로 올려다가 차가 막히는 듯해서 하루 더 어디서 놀까 고민. 쏠비치는 전화해보니 방이 풀이라고 빈방이 없다고 했는데, 왠지 취소된 방이 있을것 같아서 무작정 방문. 가보니 정말 방이 한두개 있었다. 이규제큐티브나 팔러스위트는 묵어봤었는데, 이번엔 파노라마 스위트! 일요일은 주중으로 들어가기에 숙박료도 저렴한 편이었다. 이때만해도 난 여기서 잘 지 몰랐지! 쏠비치의 카페 옆에서! 바다를 내려다 본 모습 해변길에서 노블리안동을 본 모습 쏠비치의 좋은 점은 역시 전용 해변! 이날은 바람에 쎄지 않아서인지 개방을 해서 바다로 내려가보았다. 9월에 왔을떄보다 덜 추웠던 듯-_-;; 지난주의

2012_10_27 속초 첫날 스파펜션 바쏘

2012_10_27 속초 첫날 스파펜션 바쏘

marionette|2012년 10월 30일

일단 스압주의! 지난주 제주도 사진도 못올렸는데 일단 기억에 남는 속초펜션부터 시작! 이번에 간 곳은 속초에 위치한 속초설악펜션 일명 스파펜션으로 개명한 이름은 바쏘. 이른 아침 오전 10시에 도착하여 찍은 전경. 여기는 펜션 내 카페. 로스팅한 지 3일 이내의 커피를 비치하며, 마음껏 내려 마실 수 있다. 설거지는 셀프. 조금 일찍 간다면 여기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고, 청소가 끝날때까지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좋았다. 테이블 수는 대여섯개. DVD와 게임도 다수. 아기자기한 컵들. 컵들과 아기자기한 소품이 그득 이날 묵은 방은 스위트. 1층에 위치한다. VIP룸을 할까 말까하다가 여기했는데, 담엔 VIP도 괜찮을 듯 VIP룸은 3층에 위치함! 입구. 입구엔 이렇게 주방이 위치한다.

강릉 테라로사, 양양 쏠비치 그리고 가을 바다

강릉 테라로사, 양양 쏠비치 그리고 가을 바다

marionette|2012년 10월 28일

속초에서 채크아웃 후 강릉 테라로사 방문 그러나 관광지화된 테라로사는 이전의 맛을 잃어버림-_-;; 주말이라 바쁜건 이해하지만 변해버린 맛은 어쩔... 누가 여기를 간다면 뜯어말리고 싶다. 여튼 그 후 다시 양양 쏠비치로 와서 방 잡고 가을 바다 만끽 바다는 언제나 좋다! 그나저나 내일.출근.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