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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10월의 어느 가을날. 명동 로얄호텔

17년 10월의 어느 가을날. 명동 로얄호텔

marionette|2017년 11월 22일

휴가이신 모님을 꼬드겨 명동에 있는 로얄호텔 1박/콘래드 호텔 1박을 했었다. 이번은 처음 가본 로얄 호텔 후기 카드 제휴 혜택으로 20만원 선에 숙박 및 라운지 이용. 그리고 조식이 포함되어 한번 가보기로 했다. 회사가 가까운 이유도 있었고.... 명동에서 몇 안되는 주차 되는 호텔이었기에 선택을 하게 되었다. 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곳이라 체크인도 라운지에서...여기는 입구. 다른데보다 뷰가 정말 좋은 편.근데 음식을 먹기에 그리 좋은 구조는 아니다. 통유리인 관계로 전망은 정말 좋다. 중구난방이지만 객실 사진. 침대가 넓은게 맘에 들었다. 원래 해피아워가 20시정도까지 인것으로 알았는데 19시라고 하여 퇴근하고 일찍와서 순식간에 흡입.... 1층에서 쓸수있는 음료 쿠폰도 주신다. 조

161127_오사카에서의 둘째날,스시긴,쇼핑,힐튼호텔

161127_오사카에서의 둘째날,스시긴,쇼핑,힐튼호텔

marionette|2017년 11월 5일

드디어 둘째날! 원래의 루트는 스시긴, 쇼핑, 호텔 이동 이런 순이었으나, 스시긴이 일찍 문을 열지 않................. 그래서 근처 카페에서 아래와 같이 간단히 식사를.... 그래도 맛있었............. 간단히 커피와 샌드위치를 먹은 후 다시 호스텔로 와서 간식타임.... 간식타임인데 맥주가....... 이렇게 호스텔에 다녀간 흔적도 남겨주고..... 12시 30분 정도에 힐튼호텔에 도착 짐을 맡겨둔 후 디즈니 스토어 및 백화점 구경을 했기에 사진은 없고 2시 35분 즈음 다시 스시긴으로 이동했다. 대기 줄이 좀 있었기에 30분 정도 기다려서 3시에 입장 시작은 역시나 맥주부터... 먹느라 바빠서 사진이 여기뿐-_-;;; 대략 50분 동안 이것저것 먹고 나왔

161126_가자 오사카로!

161126_가자 오사카로!

marionette|2017년 11월 3일

근황 겸 시간 때울 겸 올리는 여행 후기. 1년이나 지났다니! 16년 3월 즈음 마일리지를 모아 오사카를 가기로 미리 결정. 한명은 정상 결제. 한명은 마일리지로 발권을 했었다. 편명은 OZ1145 김포-오사카 행 8시 30분 출발이라 우리는 이르게 도착하여 티켓 발권 후 라운지로 향했다. PP카드로 입장 가능한 라운지는 필수.리락이는 일행의 여행동반자. 비행기가 아시아나로 우리는 독특한 것을 시도했다. 일명. 특별식 신청 기억의 흐름에 맡겨보면 일행은 대충 다이어트 식 뭐 이런거 신청 한듯. 비행기는 예정보다 이르게 09:55분에 도착을 했다. 그리고 수속이 좀 간단해졌다고 해야하나? 예전에는 2시간 이상 걸렸었는데, 25분이 경과한 10시 20분에 수속통과. 최소 한

150921_파리 #몽마르뜨 언덕

150921_파리 #몽마르뜨 언덕

marionette|2016년 10월 27일

마지막날인 22일은 조식을 먹은 뒤 공항으로 이동한게 전부라 실질적인 관광의 마지막날은 9월 21일이었다. 어느 호텔이든 별반 다르지 않는 조식 10시 45분 호텔을 출발하여 11시 10분. 우리는 Anvers역에 도착했다. 사촌동생을 만나서 몽마르뜨 언덕으로 이동 중........ 와이프님이 싫어하진 길고긴 계단. 몽마르뜨는 사람도 많고 그래서 적당히 구경한 뒤 점심 먹으러 이동했다. 원래 가려고 한 곳이 문을 닫아 그냥 지나가다가 보이는 곳에 들어가기로..... 그래서 선택한 곳이 Lanvers de decor 시작은 기네스 생맥. 이렇게 뭔가를 많이 시켜먹었다. 내려가면서 보이길래 한장 찍어보았다.보고 싶지만 일정이 안되기에 ㅠㅠ 짧게 구경과 식사를 한 뒤 샹제리제 거리로

150920_상파뉴 지방 와이너리 투어

150920_상파뉴 지방 와이너리 투어

marionette|2016년 10월 27일

드디어 와이너리 투어 시작의 날! 투어라고 해봤자 두군데가 전부이긴 했지만........... 작은 호텔이지만 조식 구성은 괜찮은 편. 첫투어 일정은 메르시에(Mercier) 넓게 펼쳐진 포도밭.오픈 시간이 되질 않아 근처 구경을 했다.기념사진도 찍고........... 포도밭을 실제로 본건 처음이라 신기신기... 전시차인줄 알았는데 실제로도 움직이는 듯. 커다란 간판. 내부. 엄청난 크기의 오크통. 입장 티켓. 투어는 간단하게 와이너리 구경도 해주고 설명도 해주는 코스인데, 난 말을 알아듣질 못하니 ㅜㅜ이렇게 작은 기차(?)를 타고 지하를 도는 방식이다. 두둥. 설명이 다 끝나고 이제 본게임. 이렇게 짠도 하고... 각기 다른 샴페인들. 적당히 시음을 마친 후 우리는 애비뉴 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