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타의 얼음집 베이스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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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4-고어마가라에 대한 신정보가 조금 공개
-이번 패미통의 몬헌4 특집-흠...몬헌4 특집이라 해서 신 정보라도 조금 나올까 했는데,사실은 그딴거 없고 조금 눈이 가는게 있다면 고어 마가라에 대해서 조금 나온거 정도네요.우선, 설명으로는 목격 사례가 매우 적고, 수수께끼가 많은 몬스터.(이건 뭐 맨날 신몹에 붙는 멘트)"黑蝕竜(흑식룡?)"라고도 불리고, 적을 감지했을 때 비늘에 묻은 검은 인분을 흩 뿌림.이 인분 의해 감지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여지며, 적에게 인분을 부착 시키거나 흡입하는 것으로, 위치 및 열량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의역이 조금 섞여있습니다;;)흠...이걸로 스토리는 거의 확정이네요 1.광룡 바이러스 발생2.원인은 고어 마가라의 인분3.헌터가 간다4.토벌5.엔딩! 이건 너무 뻔하잖아;; 역대 최대 볼륨 스토리

P4G-깨알같은 마요나카TV
실제 시간 기준으로 12시에 TV편성표를 보면 우측상단에 저런 표시가 뜹니다.맨 아래 편성표 줄로 쿠마가 뛰어다니고5CH의 맨 아래 방송이 빛납니다. 들어가보면... 쿠마를 만납니다. 깨알같긴한데 정말 별거 없다는게 함정

비타용 모원 구입
-오픈월드가 그대로 구현되었다는 소리듣고 망설임 없이 구입-오랜만에 타이틀 하나 샀네요중고로 40,000 신품이 47,000인데 DL판매 가격이랑 차이가 너무 큽니다;;(참고로 DL버전은 57,000원 정도로 기억함)어쨌든 사서 플레이 해봤는데 상당히 만족이네요아직 멀티 플레이는 안해본 관계로싱글 플레이때 느낀 단점과 장점만 조금 나열해 봅니다 장점 1.오픈월드 구현오픈 월드가 그래도 구현되었을뿐 아니라 볼륨이 오히려 다른 기종판보다 크다는게 놀랍습니다오픈 월드라는점에서 오히려 핫퍼슈트나 더런보다 재밌습니다고속도로 역주행하다가 경찰차 하나 부수고서 튀는 재미도 쏠쏠하고도시 곳곳에 숨겨진 jack pot이나 새로운 차를 찾는것도 재밌습니다.점프해서 간판 부수거나 제한구역문을 뚫는것도 재밌습니다 ㅋㅋ 2.


몬스터헌터3triG-월신룡 나루가크루가 희소종
-월신룡은 8성 들어오자마자 있었는데, P4G하다가 이제야 잡네요;;-한참동안 몬헌 포스팅을 쉬다보니나름대로 몬헌하는 사람의 블로그라는 (매우 희미한)정체성이 소멸되는 느낌이라 다시 잡은 몬헌뭘잡을까 생각하다가 신몹이나 잡아볼까 생각하고 한방약이나 해독약 바리바리 싸들고 월신룡퀘로 출발!!!-밤하늘이 아름다운 신 고탑-신 고탑은 처음으로 가본건데 조룡성님 나오실것같은 그런 분위기(하지만 이곳에 고룡은 안나온다는게 개그)어쨋든 아래로 뛰어들면 귀염둥이 나루가가 달빛을 받으며 아름다운 모습...으로 있지는 않고 그냥 은신상태로 있습니다;;어쨌든 싸운결과는... 뭐긴 뭐야 3다이죠 (그나저나 사진찍기 존내 불편하네여;; 몬헌4는 스샷가능 지원하니까 좀 편할라나ㅋ)어쨌든 뒹굴고 구르고 하는동안 대강 달라진점 같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