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Posts
840 posts
이브온라인 - 베타 맵
이번에 업데이트 되면서 베타 맵이라는 항목이 생겼는데, 이브 맵을 좀더 활용하기 좋게 만들었다고나 할까요. 시큐어별로 색깔을 넣어 이렇게 볼수도 있습니다. 인커젼 지역만 이렇게 보여주기도 하고요. 자신이 있는 태양계의 모습도 보여줍니다. 방대한 지역을 가지고 있는 이브 은하계인만큼 맵이 좀더 효용성을 갖길 원했는데 이번에 이런식으로 추가가 되는 모양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깔끔하게 이브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인터페이스였다고 봅니다. 그리고 드디어 함선에 스킨을 넣는게 가능해졌습니다. 물론 돈이 들지만...
SK 4연패.
신임 감독이라면 무릇, 이런 야구도 해보고 싶고, 저런 작전도 해보고 싶을거라 생각한다. 그럼 한번 다 해봐야지. 그리고 그 성적으로 평가받는자리다. 얼마나 많은 이름만 들어도 대단한 인물들이 감독이 되었다가 쫓겨나듯이 사라졌는가말이다. 물론 김용희는 십수년전에 감독을 했던 인물이고, 평가는 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사람은 변할 수 있고, 계속 성장하는 동물이기도 하다. 김용희 감독이 얼만큼 성장하고 변했는지를 평가하려면 최소 3개월은 그가 하고싶어하는 야구를 지켜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동안 속을 썪는건 코치들과 선수들뿐만은 아닐거다. 한화3연전의 경기내용은 정말 치욕에 가까운 것이었지만, 지금의 한화는 이전의 꼴칰이 아닌것만은 사실이다. KT와 한경기도 치르지않고도 5할승률을 할 팀이
하다보면 스윕당할수 있다....
브라운 솔로포로 경기판 뒤집고 동점됐는데, 그 다음 투수로 전유수 내더니 실책으로 1점 주고나서 그 다음에 정우람? 정우람이 그렇게 막아주고 그 다음 대타가 허웅? 이게 도대체 무슨 시스템이야. 차라리 한화처럼 믿을맨 혹사를 시켜 승리를 거두는게 낫지, 이길 수도 있는 경기를 이런식으로 내주면 꺾여버린 분위기는 쉽게 추스릴수 있는게 아닌데... 한화 3연전은 결과가 문제가 아니라 내용이 너무 한심해서...
오늘 SK : 한화전
내용이 참 나쁘게 패배했는데, 솔직히 배영수 털고나서 이동걸 상대할때 뭔가 답답함이 이어졌기때문에 이런 패배로 선수들이 좀 각성을 했으면 하는 기대감도 있습니다. 한화 타선들이 하는걸 보면 뭔가 배우는게 없으려나... 윤길현의 공이 나쁜 편이 아닌데 볼카운트 유리하게 잡아놓고도 유인구보다 좀 쉽게 가려다가 사구와 안타로 위기를 자초하는 것 같은데, 이게 투수의 탓인지 포수의 탓인지 모르겠네요. 원래 SK 불펜진이 전통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도 유인구로 상대를 흔들어놓곤 하는데, 그런 모습이 사라진 것 같더군요. 정상호 선수 쓰임새에 대해 좀 고민할 필요가 있어보이기도 합니다. 역시 작년에 조인성을 그리 풀어주는게 아닌데 라는 생각도 들고... 요즘 SK가 6할 넘는 승률을 보임에도 뭔가 답답함이 경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