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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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5년 5월 17일

스티븐 스필버그의 초기작인 대결(DUEL, 1971)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TV용으로 제작된 이 영화는 시종일관 주인공이 탄 승용차가 알 수 없는 거대한 트럭에게 쫓기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운전수의 얼굴을 알수는 없지만 트럭은 계속해서 주인공의 목숨을 위협하는 괴물이 됩니다. 시각적으로는 도로는 드넓게 개방된 공간처럼 보이지만, 그곳에서 어떤 모종의 차량에게 일방적인 공격을 당하는 주인공은 고립된 환경에 놓여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점이 로드 스릴러의 포인트입니다. 호주영화인 매드맥스는 원래 경찰과 폭주족의 추격을 내용으로 하는 영화였지만, 2편부터 인류문명의 멸망직후를 배경으로 하는 묵시록적인 액션물로 변해버렸습니다. 당시 기준으로 엄청난 폭력을 보여주었던 이 영화는 3편인 썬더돔에서

겨우겨우 이벤트 클리어

겨우겨우 이벤트 클리어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5년 5월 15일

드디어 이벤트 끝.나도 이제 갑질... 제일 수고한 2함대분들... 진정한 능력자들.... 1함대 전함들은 다들 대가리 박으세요... (아 하나는 굉침당했지?) 이야~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로~~마~~~로군아!!!! 못먹는 떡 쳐다보지도 말자.

칸코레 - 카가 히에이 굉침.

칸코레 - 카가 히에이 굉침.

정규항모 카가(78렙)전함 히에이(92렙) 이벤트 다섯번째 해역에서 굉침했습니다. 대파인지 미처 모르고 진격했는데 바로 격침당하길래 어- 죽었네? .. 콩고자매들과 아카기 카가는 퀘스트때문에 잔뜩 키우긴 했는데, 그리 애용하는 애들이 아니라서 그런지 아깝다거나 하는 마음은 안들고 운이 없었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오히려 이런 식으로 파괴의 수순을 거치면 새로운 가능성이 보이기 마련이죠. 100대가 거의 찼는데 빈자리가 생긴 덕분에 50렙대의 쇼카쿠 즈이카쿠를 주력으로 키울 맘이 생겼습니다. 전함은 후소와 야마토만 끌어올려도 충분하고... 항공전함과 항공순양함이 넘쳐나서 큰일이긴 한데... 나의 애용함은 이세 휴가 스즈야 쿠마노... 물론 이벤트 마치면 손떼겠지만...

WOWS 잡담

일단 동아시아 섭 구축함 하나 지르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지금 타는건 후소, 콩고, 사이판, 쿠마, 그리고 미 5티어 순양함 뭐드라... 이 정도 해보고나서 알게된 것은 이 게임은 어뢰 쏠줄 모르고, 어뢰 피할줄 모르면 그냥 꼬르륵이라는 겁니다. 바꿔말하면 진입장벽이 결코 낮지 않습니다. 게임이라는 것이 어느정도의 난이도는 필요한 법이지만, 역시 탱크와는 다르게 배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교통수단이죠. 함포전이나 어뢰전은 사실 다른 게임에서 지겹게 해본 바가 있지만, 생각해보면 그걸 좀더 아케이드에 맞게 바꾼다 하더라도 역시 본질은 바뀌기 힘듭니다. 게임은 잘만든 편이지만, 좀더 자동화된 전술적 이동방식을 넣었다면 좋았을 것 같네요. 예를 들면 지그재그 회피나 어뢰 회피같은 항행방식은 버튼

어른이날 출격

어른이날 출격

한참 안하다 하려니 다들 렙대는 안좋아도 자원은 모자라진 않는군요.저질렙 칸무스가지고도 4번째 해역까지는 무난하게 갑니다.이탈리아 전함이라... 칸무스 넣을 공간 이제 없는데 음... 항모도 하나 얻었는데 넣을 공간이 음... 하라쇼 거리는 애를 대공장비 채워서 쓰고있는중... 어른이날은 그렇게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