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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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posts[DJMAX RESPECT] B@kamin/M2U - Frontline 6B MX
소녀전선 OST(?). 께임 밸리에 온통 소녀전선뿐이라 해봤다. 초반 피아노 박자 처리가 매우 까다로운 곡이다. 어찌어찌 잘 넘겨도 이후에 여지없이 삑이 났다. 모자란 내 실력으로는 무슨 짓을 해도 35만이 나오질 않았다…. 아예 엄두도 못 낼 정도의 곡이면 신경도 안 쓸 텐데, 조금만 더 하면… 싶은 스코어라 답답하고 아쉬운 곡. 나올 당시에는 DJMAX로는 오랜만에 보는 M2U라는 이름에 기대를 많이 했는데 특유의 트랜스가 아니어서 실망한 곡이었다.
PS4 -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아마 발매 예정인 콘솔 게임 중에서는 가장 큰 대작이고 기대가 큰 게임일 것이다. 나는 몬헌이랑 잘 맞지 않는 듯하여 구입 예정은 없다. 없긴 한데… 플레이 타임 800시간에 베히모스를 솔플로 때려잡고 맞지 않니 어쩌니 하는 것도 좀 이율배반적인 것 같다; 물론 초반에는 맞지 않는 듯하여 어려움도 느꼈지만 재미가 없었다면 이렇게는 못 했겠지…. 천 몇 시간씩 하면서 무기 바꿔가며 즐기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해 보인다. 나는 태도만 쭉 써 왔고 활로는 역전 나나 테스카토리만 잡고 말았다. 뭔가 새로운 컨텐츠에 도전하는 것에 큰 즐거움을 찾기 어려워서, 다른 게임들을 할 때도 한 가지 무기, 한 가지 클래스만을 고집했었다. 마땅히 할 게임이 없어서 리듬 게임만 하고 있다. 섀도우 오브 툼레이더가 덤핑되어 크
PS4 - 블러드 본 아트웍스 한글판 발매 예고
이게 정식으로 나오다니 흥분돼서 말도 잘 안 나온다. PS4 구입 초기에 플레이해서 20회차 정도로 뽕을 제대로 뽑은 게임이었는데. 성배 던전이라는 좆 같은 시스템만 빼면 세계관도 게임 시스템도 너무 매력적인 게임이었다. 그런데 이런 책자가 대개 그렇듯 막상 까보면 볼 만한 건 위의 저 예시 정도가 전부일 것이다. 내지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이미지들이든가. 단순히 이미지로만 두고 생각하면 다크 소울이 더 매력적… 아니, 우위를 가늠하지 못 하겠다. 중세풍이라는 매력은 어느 것이 낫다고 하기가 어려워서. 곧 다크 소울 3편의 아트웍스도 발매된다는 모양이다. 아, 고민되네. 정작 이스 관련 책자들은 사 두고 잘 안 보게 되는구만;
이스 9 예약 특전 스틸북
게임이든 음반이든, 일본에선 상술의 일환으로 점포마다 특전이 다른 경우가 많다. 20대 초반까지 나는 이스 관련 굿즈를 닥치는 대로 모았지만 지금의 내겐 별 흥미를 끌지 못한다. 실제로 이번에도 아마존에서 거품 다 뺀 사양으로 예약을 했고. 그런데 이 스틸북은 좀 땡긴다… 아니, 스틸북은 타이틀을 모으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구미가 당기지 않고는 배기지 못할 사양일 것이다. 예약을 하려니 해당 점포는 해외 배송을 하지 않고, 배송 대행을 이용하려 했으나 어째선지 내 카드가 본인 인증이 되질 않는다! 뭔가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아, 이미 지름신이 넘어가 버렸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