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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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postsPS4 - 리틀 나이트메어 2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그저께부터 해서 끝냈다. 짧아서 참 좋다. 여전히 기괴하고 난해하지만 재미있다. 조작감도 여전히 불편해서, 시간적으로 타이트해진 추격전이 더 어려워졌다. 아쉬운 점으로는 전편에 보이지 않던 조작상, 그래픽상의 버그가 보였다. 픽셀이 씹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보다는 특정 동작이 되질 않아서 퍼즐이 풀리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껐다가 다시 시작하면 해결된다.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퍼즐 난이도는 전편보다 어려워진 느낌으로, 전편처럼 '노데스 1시간 클리어 타임어택' 이런 도전이 또 있었다면 굉장히 힘들었을 것이다. 다행히 없었다. 이전처럼 이동 조작감이 불편한 것을 염두에 둔 것인지 점프 지점에 판자를 두는 등의 편의는 두었지만, 추격전에서 좁은 구멍으로의 슬라이딩 등은 여전히 맞추기가 애매했다.
PS4 - 섀도우 오브 더 툼 레이더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전편들을 재미있게 해서 하려고 생각만 했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저번에 무료로 풀려서 클리어했다. 이번에는 멀티플레이 트로피가 없어서 플래티넘에도 도전. 난이도는 굉장히 쉬운 편에 속했다. 발매 이후에 욕을 꽤 먹은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소장하려고 구매하였는데 9천 원밖에 안 들었다. 스토리도 욕을 먹었다는데 먹을 만했지만 개똥 같진 않아서 그냥 그랬다. 그냥 내가 느끼기엔 언차티드 시리즈와 크게 변별력을 가지지 못한다는 느낌만 받았다. 전투가 적기도 하다는데 예전엔 어땠는지 기억도 잘 안 나서 그랬나 싶기도 하고. 원체 이런 게임을 좋아하기도 해서 크게 걸리는 것은 없었는데, 기능적 완성도가 떨어지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특히 모션이 굉장히 어색하다. 달리는 것부터 점프까지. 전편도 그랬는
PS4 - 할로우 나이트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PS플러스 무료 타이틀이어서 받아 둔 것을 하지 않고 있다가 마땅히 할 게임이 없어서 했다. 뜻밖에 최근 했던 게임 중에선 가장 재미있었다. 심지어 이 직전에 했던 게임이 젤다 야숨인데 그거보다 재미있었다. 아무래도 좀 복잡하면서도 적당히 전투 난이도도 있고 복잡한 지도를 뒤져가며 찾아다니고… 난 그런 게임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전에 했던 게임들도 그랬던 것을 보면 별로 일관성이 없어 보이기도 하고. 도전과제 중에 3~5시간짜리 타임어택이 있길래 그렇게 길게 붙잡을 체력이 없어서 포기하려다가, 특이하게 발매 플랫폼별로 도전과제에 차이가 있었고 PS4 버전은 타임어택이 없어서 도전해 보았는데… 다른 보스들은 단판이니 어려워도 계속해서 도전하면 클리어가 보이지만, 만신전은 어지간한 사람이 도전할 만한 난이
PS4 - 역전재판 123 나루호도 셀렉션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이건 고1때 처음 했던 것 같은데 할 때마다 재밌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