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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D+31 한복 디자인하기 수업!!!! Сайн байна 샌밴!

몽골 D+31 한복 디자인하기 수업!!!! Сайн байна 샌밴!

5월 16일 수요일4학년 b반 도르마 선생님 반 실과 수업 주제 : 한복 - 한복에 대해 알고 한복 디자인해보기(색칠하기 :) 주제부터 자료까지 풀~ 로 준비했지요 특이사항 : 내가 한복 수업을 준비하면서 목표로 했던 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반이거든요! 준비물 : 저번주에 쉬면서 준비한 한복 Prezi, 지도안, 한복이 그려진 학습지, 몽골어로 준비한 멘트들 오늘 수업을 잘하기 위해 월요일 화요일 수업을 그렇게 못했나보다. 월요일부터 시작한 한복 수업. 몽골에 올 때 한복을 한 벌 맞춰왔는데 몽골 학생들에게 한복 만큼은 알려주고 싶었다. 틈틈히 자료수집하고 프레지 만들고 지도안짜서 월요일부

몽골 D+28 테를지 국립공원 중간평가

몽골 D+28 테를지 국립공원 중간평가

12일- 13일 길고 긴- 테를지 중간평가를 짧고 짧게 줄여서!11일 금요일부터 14일 월요일까지 몽골 파견 교사들의 중간평가가 있었습니다.금요일에는 협력교사 선생님과 교장선생님들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했고토요일 일요일에는 테를지 국립 공원으로 이동에서 중간 평가를 진행했습니다.한달동안의 전반적인 학교 생활에 대해서 발표하고여러가지 사항들도 점검하고 불만도 토로하고 건의도 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다른 학교는 어떻게 생활하는지, 무엇을 가르치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어요.중간 평가하면서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자!!! 마음 먹었는데 학교가 시험기간이라 .. 한가 합니다. 정말 정말 정말 까지는 아니었지만 ㅋㅋㅋㅋ 보고 싶었던 APCEIU -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D+29 눈내리는 몽골의 5월. 누군가에게 힘이 되면 좋겠네.

허클베리핀 : 비틀 브라더스 천진하게 도는 나의 별을 바라 봐부서지는 바람 속의 cry, cry, cry 비틀거리는 나의 별비뚤어지는 나의 눈 brothers, 그대의 고단한 가슴에brothers, 불타는 뜨거운 사랑을brothers, 아직은 멈추지 말아줘brothers, brothers, brothers 지친 몸으로도 살아가야 한다면멈출 수 없으니 내 어깨 기대고 5월 13일 눈내리는 추운 날. 요즘은 허클베리 핀의 앨범을 듣는 날이 많다.오늘의 BGM은 그 중에서도 비틀 브라더스.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은 날그럴 능력도 없고그럴 자리도 아니었고그저 마음 쓰는 것 밖에 할 수 없었지만마음 만이라도. 지친 몸으로도 살아가야 한다면멈출 수 없으니 내 어깨 기대고 몽골에서 오늘 섬

D+24 원기보충 : 그랜드칸 아이리쉬 펍 + 체리 베이커리 + 40K 그리고 다시

D+24 원기보충 : 그랜드칸 아이리쉬 펍 + 체리 베이커리 + 40K 그리고 다시

0508 어버이날.한국으로 어버이날 전화 드림.우리 숙소 룸메들도 케이크 배달 주문을 했거나, 선물을 해드리고 온 효녀들이었다.그 이야기를 듣고 나도 질 수 없다! 미리미리 엄마 선물을 챙겨서 보내드렸다!한국에 있을 때 보다 외국에 있을 때 더 잘 챙기는 것 같아.아마도. 얼굴보고 말하기 쑥쓰러운 그런 것 들 때문이겠지 원기회복 프로젝트그랜드 칸 아이리쉬 펍외국인들이 정말 많아서 우리 같은 외국인이 마음껏 이야기를 해도 안전 또 안전한 펍입니다.외국인들 많아요. 날씨 좋은 날에는 야외 테라스에도 외국인이 꽉차요.이 많은 외국인들이 몽골 어디에 있다가 왔을까 싶을 정도로. 원래 원기 회복을 위해 우리 숙소 모임을 하려고 했는데 ,,,바쁜 이 박샤가 학교에 묶여서 일을 하는 바람에.. 아쉽게도 우리끼

D+23 몽골에서 병원 가기 : 연세친선병원.

D+23 몽골에서 병원 가기 : 연세친선병원.

5월 7일 월요일.룸메이자 같은 학교 주 박샤 몸이 안좋아서 저번주부터 각종 몸살+ 기침+ 복통 + 두통 안아픈것 없이 아프다가 한국에서 가지고 온 약도 똑! 하고 떨어지고 ,, 주말 내내 골골- 골골 하다가 못버티고 병원에 진료 받으러 갔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학교에 가서 오전 수업 하고 병원에 가려고 했습니다.병원가겠다고 말씀드리니, 일주일간 출장 다녀오신 학교 매니저 선생님께서 (교감선생님)지금 당장 병원에 가보라고 하시며 , 병원에 한국어 선생님이 없을테니 협력 교사와 함께 가야 한다며영어 협력 교사 선생님 시간이 되시는지 알아봐주시고, 함께 병원에 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유니텔건물- 루이비통 건물을 지나서 조금가다가 길 건너면 있는 연세친선병원한국인 간호사 선생님도 계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