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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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람이 잔잔하길레 낚시를 갔다왔습니다.

오늘 바람이 잔잔하길레 낚시를 갔다왔습니다.

아래도 갔다오긴 했지만서도 -,.-;; 아래는 햇살이 좋긴 하지만..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서 방파제에서만 했더니 .. 물고기 입질도 없고.. 바다는 혼탁하고.. 게다가 둘다 얇은옷.. 제주도가 햇살은 한국..아니 육지의.햇살보다 1.5배는 강합니다. 그래서 차에 들어가서 창문 다 올리면 쪄요. 네... 오븐통구이 되기 일보직전입니다. 단 창문내리면.. 미친듯이 들어오는.바람때문에 춥습니다 ㅠ(어쩌라고) 그래서 아래께는.. 좀 얇게 입고 돌아다녔지만 차안에서 삐질삐질 땀 흘리고.. 바로 바닷가 가서 미친듯한 바람을 맞으면?? 넵... 바로 감기 당첨입니다. 고로 어제는 신랑이랑 저랑 완전 감기 걸릴뻔해서 둘다 장판 뜨끈하게 틀고 안나욌죠...(가게랑 집 일체형이니 이건 좋네

제주대 입구 벚꽃 풍경.

제주대 입구 벚꽃 풍경.

어제.. 가게&집에서만 딩굴고있는 나를 신랑이.어여삐 여기사.. 아침에 날씨도 좋겠다.. 등등을 핑계로 벚꽃구경하려 했으나.. 손님이 오시는 바람에 ㅠㅠ 거무죽죽 흐리게 변한 오후에 벚꽃 구경하러감.. 일단 사진부터 투척하죠. 핸드폰 사진에다가... 차안에서만 찍어서 죄송.. 어제 제주도도 미세먼지 많이 날아와서.. 밖에 나갈수가 없었음. 쨌던... 너무 이뻤고...주말에 도 가쟝♡ 이랫는데 오늘 비가와ㅠㅠ 비가와서 못가고 있음돠 ㅠㅠ 마지막으로 제주보건소 주차장에서 벚꽃을 배경으로.. 이제 빼도박도 못하는 임산부 몸매 ㅎㅎㅎㅎ

요새 하는 게임.

요새 하는 게임.

이전엔 언리쉬드를 했지만... 언리쉬드 켜면 입덧이 심해지고 미슥거리는 현상으로 인해 접음요.. 아니 잠시 쉬고?? 있슴돠.. 어쩌다보니 신랑친구에게 영업당해 신랑이랑 같이 빠져살고 있는 게임입니다. 서로 뭐 같이 도와가며 할 수 있는것이.아니라... 각자 개인플이지만 그래도 공통사가 되니 좀 더? 재미있네요.. ...애들도 많이 한다던 몬스터 길들이기입니다. ....둘이서 정보 공유하고 한다는게 재미있군요. 신랑..이 살짝씩 아이온을 붙잡던데.. 아이온말고 같이 1렙부터 할수 있는 온라인겜이 그립슴돠. 6성을 총5개 뽑았는데... 뭔가 애매합니다???? 6성들은 죄 30렙만든지 오래. 6성을 뽑은 순대로 나열해 보자면... 1.타르탄 <여기서 신

오늘 오랫만의 드라이빙및 음식 후기.

오늘 오랫만의 드라이빙및 음식 후기.

제주도 온지.. 5일째인가... 어쨌던 제주도 온 날은 짐풀고 계약하고 정신없었음. 도착한날은 무려 눈이 왔었고.. ㅠㅠ 그때부터 오늘..아니 어제까지 주구장창 비가 왔었음.. 고로 집에서만 딩굴딩굴...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오늘은 해안도로로만 해서 경치구경을 나감. 여긴 김녕해수욕장.. 핸드폰 흐린날로 찍었더니 색감이 좀 이상;;;하지만 바다색은 이뻤다. 그 외에도 큰도로로 안가고 여러 해수욕장을 돌았는데.. 너무 배가 고픔... 가을이도 계속 꼬물락대고.. 배를 차고.. 신랑에게 밥먹고 싶다고 해서.. 성산들어가기 직전의 어떤 식당에 들림. 또 사진이 비비돌아갔네 -_-; 돌문어구이 작은거. 밑에 보시다시피 소면이 들어가서

제주로 왔다갔다할때 들렀던 항구 후기

제주로 왔다갔다할때 들렀던 항구 후기

제주도 왕복&편도 한번하면서 다 제각각인 항구를 이용해봤습니다. 각각의 특색이 있는 곳이지만... 요금표나.등등은 깜빡하고사진을 안찍어서.. 없음 양해드립니다. 1.완도항. 배는 이런 이미지구요. 가격은 평일 주말 그렇게 차이가 나거나 그렇진.않았던걸로 기억하지만.. 그래도 한번 확인해보심이.. 3등선실을.이용해봤습니다. 차 선적하면.. 운전자는 요금할인혜택이 있습니다. 완도>제주까지 4시간반정도 걸린다 나와있지만.. 이래저래 걸리는 시간은 5시간정도.. 그래도 3개의 항구 이용하였을때 제일 시간을 잘 지켜준다는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선실에서는 다른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음식은 지정된장소에서만 먹을 수 있습니다. 뭐랄까 체계도 잘 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