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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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모래? 검은 사막?의 캐릭을 만들게 되었다

그래봤자... 새벽에 많아야 한두시간... 그러다가 신랑은 접고 나만 하다가... 혼나고 게임 접게 되겠지.. 게다가 낮에 피곤해도 게임했다고 눈치보여 낮잠도 못자고 아 부질없다. 이쁘게 만들어놓음 뭐하니.. 하지도 못하는데..ㅡㅡ 췌... 요약.싱글일때 많이 하셔요. 결혼하면 못합니다..

다시 몬길을 합니다;;;

다시 몬길을 합니다;;;

다시 몬길을 시작했습니다. 6월 복귀보상이 무지 좋더군요..-_-;;;;; 공짜로 마음껏 준다고 느낄때 복귀해야 합니다; 친목길드&길드전 길드에 들어가서 매주 80~100개씩 수정도 받습니다. 게임 닉넴도 바꾸었... 쨌던 열심히 합니다 ㅋ 지금은 미카가 3강이 되었습니다만 뭐... 이번주 내로 5강이 되어있겠죠; 그리고 아마도... 다음주초에 7성 한마리 더 뽑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무과금으로 돌렸습니다... 과금 한번도 안했... 과금할 돈으로 고기나 더 사먹어서 혁준이 맛난 찌찌로 헌납해야죠..

8월 11일~12일 사촌보러가는 여행 후기

1.혁준이에게 첫 친구가 생겼다. 혁준이의 반응은... 옹?? 이게 뭐지??라는 반응? 소리도 지르지 않고.. 서로 대면을 한적이 없어서.. 완전 알아보고 그런건 아닌데.. 뭔가 자기가 형아라는 눈치를 챈듯? 그리고 사촌을 보고오더니 뭔가 분위기가 의젓해졌다..? 그렇게 심하게 울지도 않고.. 적당히 소리를 내고(참을수 있는 시간안에서) 눈빛도 좀 달라진것 같고... 뭔가 좀 달라졌다. 2.혁준인 비행기를 처음 타봤다. 올라갈땐 제주항공으로 갔는데 매우매우 잘잠.. 더불어 내가 한시간동안 계속 안아줘서 그런것도 있지만 잘잠. 내려올 땐 아시아나를 탔는데.. 승무원분이 에어컨을 꺼서.. 중간에 더워서 일어나 찡찡거림 ㅠㅠㅠㅠ 아.. 혁준인 승무원들이 다 한번씩 안아주고..(부러운놈) 좀 진정되는.듯

어제 처음으로 외식을 했다.- 제주도 텐피자.

어제 처음으로 외식을 했다.- 제주도 텐피자.

어제... 태풍도 지나간것 같아 보임... 제주시엔 비가 그치고.. 신랑님이 심심하다고 놀러가자고 함. 올만에 화장도 하고.. 이쁜옷도 입구 샤라라 꾸몄지만.. 하지만 현실은.. 애기안은 아줌마. 아가띠를 할까말까 고민했지만... 그냥 안하는걸로 ㅋ 애기를 안고 간단하게 짐챙겨서... 출발하는 마음은 가뿐. 저 멀리 한라산중턱부터는 ... 구름이 걸려있었지만.. 우린 와아~ 절경이네 하고 넘어감.. 하지만.... 하지만... 서귀포쪽으로 가려니.. 우린 저 산중턱을 넘어가야 되서.. 완전 비가 촤촤촤초차~~~ 내리 붓고 있었다는거;; 지나가는 차들 거의 대부분 비상깜밖이 켜고 달리고.. 우리 차 앞에 버스가 있었는데.. 버스가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날씨가 좋은건 제주시만 그

렛츠고 시간탐험대(tvn) 시즌1 감상.

어쩌다가 티비를 보다가 매주 토욜날 했던 렛츠고 시간탐험대 마지막편을 봤다. 그러다가 시즌1을 어둠의 경로(....)로 구해서 보게 되었는데 .. 너무 재미있다. 너무 옛날식만 카메라에 담으려고 하지 않고...(담을수 없겠지) 지나가는 행인이라던지 등등은 지금인데 .. 출연자들만 옛날식으로만 한다는게 재미있었음. 출연자들은 옛날 식으로만 해야되는데.. 있는 세상은 현재임. 그 간극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재미있게 녹아져있는게.... pd의 역할과 출연자들도 재미지게 표현을 한것 같다. 그리고 시간탐험대에서의 꿀같은 요소는.. 고정 출연자... 아니 중요한 역할을 맡으신 고정 엑스트라분이 계신데.. 너무 너무 연기를 잘해주셔서... 더 재미있는것 같다. 이걸 보다가 정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