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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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돌아다닌 후기.2

1. 서울 온 3일째는 콜베와 슈판.. 아들2명을 기르고 계신 소년아님을 만났다. 다행히 이번엔 환승없이 가는 곳이라 무리없다 생각되었다. 2.그러나 사람일은 ... 마음대로 돌아가는게 아님여 ㅋ 중간에 일이생겨 좀 윗쪽 지역에 갔다가 왔는데... 당연히 혁준이가 난을 일으켰다. 고로 동대문 역사공원역 수유실을 찾아갔다. 근데... 이번 수유실은 역무실 안에 있었는데 처음엔 못 찾아서 .. 돌아다니다 역사지도를 참조해 들어갔다. 3.이번 수유실엔 그래도 그나마 전자렌지외 물티슈가 있었고.. 준이에게 쭈쭈 한번 물린 다음에 다시 출발. 4. 소년아님이 기다리는 장소에 갔는데 .. 표지판을 보고 몇번 출구라고 해서 따라갔는데 중간에 화살표시가 이상하게 꺽여서 어딘지

서울 돌아다닌 후기.1

1. 수요일은 이글루의 리지님을 만났다. 동향분에다가 같은 나이에다가.. 게다가 14년생 애기까지. 만나게 되어 반가웠고.. 선뜻 집을 내어주시고.. 직접 요리까지 !!! 요리도 무척 맛이 있어서 .. 준이는 놀라고 그러고 이 엄마는 맛난 요리를 마구마구 흡입했다. 다 먹고 나서 ... 민망했다 ^^;;; 그리고 늘 드는 생각.. 아 사진 좀... ㅜㅜ 2. 그래도 집 위치는 좀 먼곳이라 가는데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먼저 출발부터.. 친정아빠의 핸펀이 죽어.. 바로 앞에 있는 플라자 가서 이래저래 진행한다고 하는데.. 전산이 복잡해서.. 내가 할수 있는 서류작성만 끝내고 나와야 되었지만 그 작성만으로도 ... 30분 넘게 걸렸다는거. 그 다음 리지님께 드릴 선물사러

제주도 착한가격 업소?

제주도 착한가격 업소?

제주도내에서 착한가격.. 가격도 싸고 양도 많고 맛도 맛있는 .. 그리고 서비스직이면 친절하고 잘하는.. 그런곳을 선정해서 제주도 홈페이지에 올려 놓는다. 서귀포 돼지국밥집중 착한가격업소에 갔는데 정말 양도 많고 싸고 맛있었던... 가게여서 매우 만족했는데 .... 내가 너무 맛있너 허겁지겁 먹어 체해서 다 토한 기억이.. 지금 가지고 있는 것 보니 작년 2월리스트네... 바뀐곳도 있을테지만 올려봅니다.

용머리해안근처 & 하멜 도착지 장소..(2달만의 후기)

용머리해안근처 & 하멜 도착지 장소..(2달만의 후기)

..... 원래는 12월 초에 갔던 곳인데... 이러저러요러한 이유로 지금 올리네요.. 신랑이랑 나랑 (준이는 덤) 산방산에 자주간다. 제주도에서 한라산 다음으로 높은산은 산방산인덧.. 주로 산만 보고 후다닥 집으로 와 버리는데... 그날따라 아래쪽으로 내려가고 싶었다.. 산방산에서 준이를 안고 계단을 죽 내려가다보면.. 요로코럼 말 키우는 데가 나온다. 거기서 더 내려가 용머리 해안 가려고 했는데 그날따라 안전상의 이유로 금지. 결국 방향을 틀어 하멜 표류해서 도착했던 곳에 감 12월 초라... 엄청 따뜻했다. 준이는 영심히 경치 구경중 ㅋ 두딜전 준이라 작다 ㅋㅋ 귀엽다. 이번엔내가 안아봤다.

인터스텔라 후기

1. 분리수거를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2.종이 기저귀를 덜 쓰고 귀찮아도 천귀저귀로 써야겠다. 3.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먄 사랑하는 사람에게로.. 파워오브 러브 4.미세먼지 아웃시켜야됨... 5.ㅜㅜ 지구를 살리자.. 6.사람이 이유는 말해주고 하지 말라하자 ...... 참 할말이 없게 만드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