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Sources

Posts

816 posts

[19년 2월 태국여행]첫째날 저녁 : 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엠버키친[4]

1일차 : 인천공항-방콕으로 2일차 : 방콕 수완나품 공항-호텔에서쪽잠-고속버스 타고 후아힌-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 3일차 : 여전히 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맛사지-시내관광 4일차 : 체크아웃 -택시타고 방콕-방콕시내구경-방콕호텔에서 데굴데굴 5일차 : 왕궁구경-방콕 대충구경-방콕 수완나품 공항 6일차 : 인천공항-집으로 첫날 저녁은 호텔 레스토랑인 엠버키친에서.마침 이날 저녁에 바베큐 부페를 한다고 해서(...)가봤습니다. 금액은 인당 4만원 정도? 메리어트 플래티늄인 동행 덕에 20% 할인받았어요 첫접시. 연어회,캘리포니아롤,참치회, 바닷가재, 흰살생선구이, 쏨땀 회나 롤은 그냥 그랬고 본고장의 쏨땀...맛있더군요. 나중에는 스프그릇에 솜땀만

[19년 2월 태국여행]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 도착, 본격 리조트 데굴데굴[3]

1일차 : 인천공항-방콕으로 2일차 : 방콕 수완나품 공항-호텔에서쪽잠-고속버스 타고 후아힌-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 3일차 : 여전히 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맛사지-시내관광 4일차 : 체크아웃 -택시타고 방콕-방콕시내구경-방콕호텔에서 데굴데굴 5일차 : 왕궁구경-방콕 대충구경-방콕 수완나품 공항 6일차 : 인천공항-집으로 수완나품 공항에서 고속버스를 달려달려 4시간 걸려 도착한 후아힌, 방콕 근교 교통체증이 진짜 심하더라구요 여튼 이래저래 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 도착. 처음 와보는 리조트 호텔...두근두근...(맨날 온천여관만 가봄 ㅠ) 복작거리는 로비,성수기이기도 하고 마침 3시좀 넘은 시간에 도착해서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체크인

[19년 2월 태국여행]수완나품 공한 근처에서 1박할 때,노보텔 방콕 수완나품 에어포트 호텔[2]

1일차 : 인천공항-방콕으로 2일차 : 방콕 수완나품 공항-호텔에서쪽잠-고속버스 타고 후아힌-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 3일차 : 여전히 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맛사지-시내관광 4일차 : 체크아웃 -택시타고 방콕-방콕시내구경-방콕호텔에서 데굴데굴 5일차 : 왕궁구경-방콕 대충구경-방콕 수완나품 공항 6일차 : 인천공항-집으로 방콕에 떨어지는게 새벽 1시 정도라 공항 근처 호텔에서 1박하고 바로 후아힌으로 가는 걸로 하고 근처 노보텔을 예약했습니다. 조식 포함 2인 10만원 초반 정도에 예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셔틀버스가 있어서 가기 편한게 장점 출국장 바로 앞에 셔틀버스 서있는 데서 바우처를 흔들며 아련한 눈빛으로 노보텔에어포트를 외치면 태워줄 겁니다

[19년 2월 태국여행]크로스마일 혜택으로 간 명가의 뜰,마티나라운지,타이항공 기내식[1]

1일차 : 인천공항-방콕으로 2일차 : 방콕 수완나폼 공항-호텔에서쪽잠-고속버스 타고 후아힌-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 3일차 : 여전히 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맛사지-시내관광 4일차 : 체크아웃 -택시타고 방콕-방콕시내구경-방콕호텔에서 데굴데굴 5일차 : 왕궁구경-방콕 대충구경-방콕 수완나폼 공항 6일차 : 인천공항-집으로 일본과 미쿡 외에는 처음 올리는 외국여행인 태국 4박 6일 여행기입니다. 그동안 허구헌날 일본여행만 가서 매년 탈일본을 외치다가 말 통하고 가까운 일본만 간지 십 수년 드디어 동남아란 곳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여행이후 5개월 뒤 다인은 강제 탈일본을 하게 되는데... (그 사이 4월에 한번 더 홋카이도 다녀왔음)

[17년 3월 가고시마]가고시마공항 오오조라식당, 가고시마 명물 케이한을 먹어 봤다[11]

가고시마 공항의 오오조라 식당에서 먹은 케이한, 닭고기국물에 밥을 말아 이런저런 고명을 얹어 먹는 요리입니다 우리나라 국밥 느낌인가... 가격은 600엔 정도 돈을 낸 뒤 부페테이블에서 셀프로 퍼먹으면 됩니다. 따끈따끈한 닭고기국물,밥,찟은 닭살, 단무지,계란지단,초생강, 와사비의구성 간장을 넣어 짭조름 깔끔한 닭고기국물과 밥이 당연히 잘 어울립니다. 국밥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 입맛에 딱 맞는 맛 고급스러운 요리는 아니지만 부담없이 한그릇 먹기 좋은 요리입니다. ※이걸로 17년 3월 가고시마 여행기는 끝, 다음은 19년 후아힌&방콕 여행기입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