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Iくんの遊び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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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주 월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5월 셋째주 월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5월 15일

----------------------------------------------------------------------------------------------------------------------------- 4월 넷째주 시청 이후 3주 만에 월요일 애니를 감상하였다. 목요일 애니는 신기하게 놓친 적이 한번도 없는데 월요일 애니는 무엇 때문인지 항상 놓치다보니 스토리를 이해 못할까봐 걱정, 그러나 다행이도 오늘 두 작품을 보면서 그러한 우려는 없었다. 먼저 너와 나 2를 보고 역시나 변함없는 수수함에 볼 때마다 그림체가 전체적으로 캐릭터가 동글동글하다보니 너무나 귀여운 느낌이다. 이번 화에서 어떤 전개로 흘러가는지 입이 간질간질하지만, 그건 사람의 도리가

5월 둘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5월 둘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5월 11일

----------------------------------------------------------------------------------------------------------------------------- 방금 5월 둘째주 목요일 방영분 감상을 완료하였다. 전국 콜렉션은 보질 않으니 이제 이후 아예 언급하지 않겠다. 백곰 카페, 이 애니는 비중도가 백곰과 팬더군인가 보다. 거의 나오는 횟수가 백곰과 거의 맞먹는데 볼 때마다 귀여우니 이제 팬더군 팬 해야겠다. 이 백곰 카페, 나한테 딱맞는 애니인 것 같다 정말로. 이번 언덕길의 아폴론은 카오루 중심으로 흘러간다고 보면 되겠다. 그래서인지 릿코가 자주 나와주질 않아서 여러모로 아

K리그 11R 인천 v 전북 직관 후기

K리그 11R 인천 v 전북 직관 후기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5월 5일

오늘 故 윤기원 선수 사망 1주기이기도 한 어린이날, 근 한달여 만에 다시 경기장을 찾았다. 원래는 같이 갈 사람을 못 구해서 거의 못 갈 뻔하다가 본인의 누나가 자기도 내일 약속이 없다길래축구 직관을 권유, 흔쾌히 받길래 둘이서 경기장으로 향했다.허나 늦게 출발한 탓에 3시 넘어서 입장을 했더니만 이미 인천이 선제골을 넣은 게 아니던가.문상윤 선수가 설기현 선수가 얻은 프리킥을 멋있게 차 넣었다는데 영상 뜨면 봐야겠다. 이어서 보실 분은 클릭 [K리그 5R 인천 v 경남 직관 후기] 항상 경기장을 찾을 때마다 찍는 서포터즈 비교 사진.역시 전북이라 그런지 예상대로 많이 왔는데 저번 수원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원정 서포터즈 규모.반면 인천 서포터즈는 언제나 그 규모가

K리그 11R 인천 v 전북 직관 고민 중이다.

K리그 11R 인천 v 전북 직관 고민 중이다.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5월 4일

경기가 열리는 날이 공휴일이기도 하고 해서 오랜만에 직관을 가려고 하는데 심히 고민 중에 있다. 그 이유는 같이 보러 갈 사람을 못 찾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가족 및 친구들 전부 그 날 개인 약속이 있어서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다고 하는 게 아닌가. 스포츠는 혼자보단 여럿이서 봐야 재미가 있기에 이대로라면 본인 혼자 가야 할 상황인데, 도저히 갈 엄두가 나질 않는다. 그저 아직 더 시간은 있기에 천천히 고민 해봐야겠다. 별개의 이야기로 5월 5일이 어린이 날이니 평소보단 관중이 많이 올거라 예상은 하는데 지난 수원 전만큼은 아니더라도 1만 명이 경기장을 메우는 모습 보고 싶다. 이번엔 그래도 인유 측에서 준비 많이 한 듯한데, 준비한 만큼 나와야 하지 않겠는가.

5월 첫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5월 첫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5월 4일

----------------------------------------------------------------------------------------------------------------------------- 방금 5월 첫째주 목요일 방영분 감상을 완료하였다. 지겹도록 말하지만 전국 콜렉션은 여기저기와 산카 레아 시간대가 겹치는 바람에 못 보았다. 백곰 카페를 항상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볼 때마다 자꾸 팬더군에 흥미를 갖게 된다. 뭐랄까 순진무구한 탓인지 그 매력 때문에 눈길이 안 갈 수가 없는 것 같다. 더구나 이번 화 중 5-1화에서는 팬더군이 주인공이서 더욱 그러하다. 이번 언덕길의 아폴론, 역시 음악 때문에 안 볼 수 없는 애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