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Iくんの遊び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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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K리그 올스타 투표 완료
오늘 2012 K리그 올스타 투표를 하였다. 순전히 개인적인 성향이 강한 투표이기에 이해해주길 바란다. 고로 인천부심을 가지고 있는 본인으로서는 먼저 DF에 정인환 선수와 감독에 김봉길 감독님부터 체크. 이후 GK에서는 국가대표 GK이기도 한 정성룡이 있지만, 본인은 K리그에서는 김영광이 더 눈이 가더라. DF에서는 곽태휘는 공격하는 수비수로 맹활약, 보스나와 아디도 소속팀서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기에 체크. MF에서는 호감형 뼈정우와, 귀화 논란이 있었음에도 잘 해주고 있는 에닝요, 그리고 한번씩 터뜨려 주는 에벨톤C와 송진형에 체크. FW에서는 비록 인천전이었지만, 통산 100호 골을 기록하며 순항 중인 데얀과 철퇴를 이끄는 이근호에 체크. 이렇게

일본 워킹홀리데이 알바를 다녀오다 + 그 외
오늘 동생과 같이 도요스로 가 하루짜리 단기 알바를 하게 되었는데 바로 무엇을 했느냐면 잔디 심기를 했다. 처음에는 꽃을 심는다고 듣고 왔는데 뜬금없이 잔디라고 해서 놀랐으나 이것도 나름 재미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아침 8시부터 작업 시작. 오전 동안에는 작업 장소에 있는 잔디를 걷어내는 작업을 하였고 도중 익숙한 물체가 보여서 자세히 보았더니 애니 '산카 레아' 에서도 나오는 수국이었다. 실제로 보니 무척이나 예뻐서 작업 도중에 사진 한 장 찍었다. 오후부터는 운이 없게 비가 하염없이 내리기 시작, 우의를 입고 나머지 잔디를 걷어낸 후 새 잔디를 까는데 비 때문에 작업에 영향이 미치다보니 입고 있던 우의가 마치 군대에서 미친 듯이 싫어했던 판초우의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일본 워킹홀리데이 외국인 등록증 신청 완료 + 그 외
어제 목요일, 외국에 거주하면서 충분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외국인 등록증을 신청하러 아라카와 구약소(구청)으로 동생과 함께 걸어서 갔다. 도보로 약 30분 정도라서 둘이서 얘기하면서 걷다보니 어느덧 도착. 위에 보이는 이미지가 바로 아라카와 구약소이다. 이 곳에 들어가 호적주민과 7번 창구로 가서 등록증을 신청하였는데, 본의 아니게 직원 분이 무려 한국어를 너무 유창하게 잘 하는지라 굳이 일본어로 말하지 않고 한국어로 편하게 작성할 수가 있었다. 고로 신청 완료 후 약 1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그것을 대체 가능한 기재사항증명서 2장을 발급받았다. 가장 큰 일을 마치고 나와 주변을 둘러보기로 하였고 구약소 바로 앞에 위치한 아라카와 공원으로 갔더니

일본 워킹홀리데이 그 첫 날
6월 5일 대망의 일본으로 출국하는 날이 와서 회사로 일을 나가신 아버지를 제외한 어머니와 누나 이렇게 셋이서 김포국제공항에 도착. 순서대로 항공권을 발권하고 짐은 수하물에 맡긴 후 약간 시간의 여유가 있어 가족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어느덧 시간이 되어 가족을 뒤로 한 채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38번 탑승구에 도착을 하고 탑승하기 만을 기다렸고, 11시 40분이 되자 탑승 시작. 항공권을 보여주고 항공기에 탑승, 좌석 번호를 찾아 자리에 앉았다. JAL 항공기를 타보는 것도 근 2년 4개월 만인지라 무척이나 반가웠고 기내식도 변함없이 도시락으로 주는 지가 무척 궁금하기도 했다. 항공기는 12시 경,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여 이윽고 이륙, 한 30분즈음 지나자
[ACL] 광저우 헝다 1 v 0 FC 도쿄 하이라이트
[광저우] 클레오 31' - 동영상 출처 : SOHU.com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