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Iくんの遊び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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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킹홀리데이 : 도쿄 스미다가와 불꽃놀이 대회에 가다

일본 워킹홀리데이 : 도쿄 스미다가와 불꽃놀이 대회에 가다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7월 29일

어제인 토요일, 알바가 끝나자마자 아는 동생과 만나러 도쿄서 불꽃놀이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미다가와 불꽃놀이 대회(올해 35회째)를 보기 위해 지하철을 이용해 아사쿠사로 향했다. 신주쿠역서 마루노우치선을 타고 긴자역에서 내려 긴자선으로 환승해 아사쿠사행 열차를 탔더니 세상에 불꽃놀이를 보러 가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아무래도 축제이다보니 남성이며 여성이며 유카타를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 신주쿠에서 출발, 40분을 달리고 달려 드디어 아사쿠사역에 도착, 여기서부터가 고난의 시작이었다. 지상으로 올라왔더니 온통 사람들로 가득하여 전혀 앞으로 걸어갈 수 없을 정도였다. 위의 사진만 보더라도 저 끝까지 온통 사람들로 가득찼다. 한 손은 휴대전화를 붙잡고 아는 동생과 만나기 위해 계속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 대중 목욕탕에 가보다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 대중 목욕탕에 가보다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7월 27일

그제인 수요일 밤 10시 경에 아는 동생 2명과 같이 다바타 동네 근처에 있는 센토(銭湯 : 대중 목욕탕)로 향했다. 밖에 비가 갑자기 쏟아져 내리는 바람에 도착할 때까지 고생했으나 마침 비로 인해 찝찝해진 몸, 얼른 가서 전부 시원하게 씻자는 마음으로 도착하였다. 안으로 들어가자 신발장과 우산을 넣는 곳이 보였다. 자신이 넣고 싶은 곳에 신발을 넣고 꽂혀 있는 나무로 되어 있는 열쇠를 들고 탈의실로 들어가면 된다. 탈의실 내부 모습이다. 한국의 대중 목욕탕과 크게 다른 점은 없기는 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카운터를 기준으로 벽 반대편엔 여자 탈의실이 있다. 즉, 애니나 드라마 등에서처럼 실제로 카운터에 있는 사람은 남녀 탈의실 둘 다 볼 수 있다.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를 보다-2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를 보다-2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7월 24일

늑대 아이가 개봉한 지 이틀만에 일본 극장가 2위를 기록하는 중이다. 우미자루가 2주 연속 1위인데, 과연 이 결과가 어떻게 바뀔 지는 모를 듯하다. 그저 아직 국내인 한국에 개봉되지 않고 있는데, 이 작품을 매우 만족스럽게 본 본인 입장에선 많이 알려지지 않고 있어 아쉬울 따름이다. 현재 앨범은 한창 발매 중이며, 아래 유튜브로 올렸으니 들어보기 바란다. 엔딩 크레딧이 나오면서 이 노래를 듣자마자 마음에 들었고 다음 달 월급이 나오는대로 구매를 할 예정이다. 제대로 모성애가 무엇인지 보여준 작품이기에 재차 말하지만 꼭 극장에서 느껴보길 바란다. 이 영화에 대해서는 앞서 포스팅한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를 보다-1 에서 참고하길 바란다. 아래는 영화 랭킹 및 앨범 커버 그리고

일본 워킹홀리데이 : 영화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를 보다

일본 워킹홀리데이 : 영화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를 보다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7월 24일

어제인 일요일, 나와 아는 동생 둘 이렇게 셋이서 영화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원제 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를 보러 신주쿠 피카데리로 향했다. 그저 정기권을 가지고 있는지라 다바타에서 신주쿠까지의 구간은 무한 공짜나 다름없었기에 좋았다. 현재 이 영화관에서 상영중인 영화들이다. 본인은 우측 하단에 있는 늑대 아이를 보기에 무척이나 기대를 하고 있었다. 영화관으로 들어가 상영 시간표를 보았고 그 중 12시 걸로 결정. 표를 끊을 당시 11시 20분이다보니 더구나 밥을 먹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우리 셋은 근처 스키야로 가 주문을 하였고, 그 곳에서 찍은 영화표가 되겠다. 밥을 먹고 나서는 바로 시간에 맞춰 상영관으로 입장, 열이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 관람 완료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 관람 완료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7월 23일

어제 아는 동생들과 같이 신주쿠로 가서'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 를 보았다. 전체적인 느낌으로 스토리/그림체 전부 만점을 주고 싶을 정도로 무척 감동적이고 무척 재미가 있었다. 한국에선 연기가 되어 9월에 개봉한다는데 꼭 보길 바란다. 전혀 돈이 아깝다고 느끼지 않을 것이다. 사진은 첫번째는 티켓 두번째는 팜플렛이다. 오늘은 맛보기일 뿐이며, 일을 갔다와서 제대로 영화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