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Iくんの遊び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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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꿈이야 생시야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8월 24일

‘현재 1위’ 인천, ‘진짜 1위’ 전북마저 잡고 5연승 저번 라운드인 울산 원정에서 울산의 철퇴를 무너뜨리더니 이번엔 전북 원정에서 전북의 닥공2를 무너뜨리다니 맙소사! 울산 전과 마찬가지로 무승부로 끝나더라도 만족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무려 5연승에 대구를 밀어내고 그룹A의 마지노선인 다시 8위에 안착! 정말이지 8위를 놓고 벌이는 싸움, 무척이나 스릴이 있으면서도 재미지다. 이제 인천은 제주와의 홈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대구는 서울을, 경남은 광주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니 아직 승점도 11위인 성남과도 3점 차에 불과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기에 마지막까지 잘해서 멋지게 상위 스플릿으로 가자 인천!

일본 DJ MAX TECHNIKA 2 입하 예정

일본 DJ MAX TECHNIKA 2 입하 예정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8월 18일

오늘 알바가 끝나고 신주쿠역 근처에 위치한 다이토 스테이션에 가 언제나 그렇듯이 유비트 코피어스 어펜드/ DJ MAX 테크니카 1/ 리플렉 비트를 하였고 그러다 잠시 화장실로 들어갔더니 저런 것이 붙어 있었다. 그것은 무려 기다리고 기다리던 테크니카2 입하 예고를 알리는 포스터였다. 가동 예정일은 딱 다음주 금요일인 8월 24일로, 드디어 일본서도 2를 즐길 수가 있게 된다. 그저 한국은 한창 3인데, 여기 일본은 이제서야 2를 가동을 한다고 하니 참으로 씁쓸하면서도 감사할 따름이다. 아마 일본 서비스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데이터 이전을 할 것이 분명하기에 가동 시기에 맞춰 일본 플래티넘 크루에 가서 잘 확인해야겠다.

일본 워킹홀리데이 : 내일 에노시마로의 1박 2일 여행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8월 17일

내일이면 나와 아는 동생 3명이서 함께 에노시마로 짧디 짧은 1박 2일의 여행을 떠난다. 목적은 간단하다. 바로 바다와 온천을 둘 다 즐기기 위함이다. 도쿄에서 약 1시 반에서 2시간 걸리는 거리이기에 내일 아침 9시에서 10시에 출발하여 느긋하게 에노시마에 도착하게 되면 주변을 산책하듯이 둘러보았다가 오후 3시가 되면 료칸(일본식 여관)에서 체크인을 할 예정이다. 보아하니 슬램덩크, 푸른 꽃, 츠리타마, 타리타리 등 여러 애니의 배경 무대이기도 한 에노시마인지라 같이 가는 동생 중 한 명이 성지순례를 하겠다며 무척이나 기대 중이던데 본인은 잘 모르기 때문에 뒤나 졸졸 따라다니면서 사진이나 찍어야겠다. 무엇보다 여름하면 바다이고 하니 가서 물 구경과 여자(?) 구경을 실컷 만끽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에 와 드디어 첫 월급을 받다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에 와 드디어 첫 월급을 받다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8월 11일

7월 2일에 면접을 보고 3일 출근 통보를 받아 7월 5일에는 첫 출근을 하여 8월 10일, 드디어 첫 월급을 받았다! 총 23일을 빠짐없이 출근하여 받은 금액은 소득세를 뺀 총 15만1천2백40엔이다. 7월 2일부터 출근을 했었더라면 지금 금액보다 더 위였을텐데 지금 생각해보면 왜 바로 출근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무튼 그 아쉬움은 접어두고, 이번 월급을 통하여 그 동안의 가난 생활과 안녕이다. 6월 5일에 입국하여 총 13만 엔을 들고 와 두달 치 집세를 뺀 나머지 4만 엔으로 온갖 절약의 절약을 하면서 버텨온 걸 돌이켜 생각해보면, 참 본인이 얼마나 악바리이었는지 스스로에게 대견할 정도다. 물론, 월급을 탔다고 해서 방심하여 흥청망청 쓰겠다는 마인드를 가져서는

일본 워킹홀리데이 : 도쿄 스미다가와 불꽃놀이 대회에 가다

일본 워킹홀리데이 : 도쿄 스미다가와 불꽃놀이 대회에 가다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7월 29일

어제인 토요일, 알바가 끝나자마자 아는 동생과 만나러 도쿄서 불꽃놀이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미다가와 불꽃놀이 대회(올해 35회째)를 보기 위해 지하철을 이용해 아사쿠사로 향했다. 신주쿠역서 마루노우치선을 타고 긴자역에서 내려 긴자선으로 환승해 아사쿠사행 열차를 탔더니 세상에 불꽃놀이를 보러 가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아무래도 축제이다보니 남성이며 여성이며 유카타를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 신주쿠에서 출발, 40분을 달리고 달려 드디어 아사쿠사역에 도착, 여기서부터가 고난의 시작이었다. 지상으로 올라왔더니 온통 사람들로 가득하여 전혀 앞으로 걸어갈 수 없을 정도였다. 위의 사진만 보더라도 저 끝까지 온통 사람들로 가득찼다. 한 손은 휴대전화를 붙잡고 아는 동생과 만나기 위해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