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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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 posts![[관전평] 6월 20일 LG:한화 - 적시타 실종, LG 3연패](https://img.zoomtrend.com/2012/06/21/b0008277_4fe1d6546234a.jpg)
[관전평] 6월 20일 LG:한화 - 적시타 실종, LG 3연패
LG가 한화와의 경기에서 4:1로 패하며 3연패에 빠졌습니다. 야수들이 공수 양면에서 집중력을 완전히 상실한 것이 패인입니다. 김기태 감독은 좌타자 이대형과 손인호를 각각 1번과 5번 타자로 선발 출장시켰는데 경기 초반 이대형과 손인호에 걸린 선취 득점 기회는 모두 무산되었습니다. 1회초 안타 없이 얻은 2사 2, 3루 기회에서는 손인호가 1루수 직선타로 물러났으며 1회말 1사 2, 3루의 절호의 선취 득점 기회에서는 서동욱의 삼진에 이어 이대형의 삼진으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3회초에는 2사 2루의 기회가 손인호에게 왔지만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되었습니다. 최근 이대형과 손인호의 타격감은 좋지 않았습니다. 지난 5경기에서 이대형은 9타수 2안타에 그쳤으며 손인호는 6월 15일 KIA전에서 1군에

‘침묵’ LG 타선, 첨병도 해결사도 없다
LG 타선의 부진이 심상치 않습니다. 6월 14일 잠실 SK전에서 선발 김광현을 비롯한 SK 투수진에 막히며 완봉패를 당하는 등 최근 5경기에서 도합 9득점에 그치고 있습니다. 5경기 중 완봉패가 2경기나 되며 경기 당 평균 득점은 1.8점에 불과합니다. 6월 15일 군산 KIA전에서는 12회 연장 끝에 3:3 무승무를 기록했으니 5경기에서 48이닝 동안 9득점이라는 심각한 득점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최근 LG 타선에는 확실한 첨병도, 확실한 해결사도 보이지 않습니다. 끈질긴 볼 카운트 승부 끝에 출루해 상대 배터리와 내야진을 뒤흔드는 발 빠른 1번 타자도, 주자들을 모아놓고 시원하게 장타를 터뜨리는 4번 타자도 눈에 띄지 않습니다. 지난 겨울 타격 자세 교정을 통해 1번 타자로 기대를 모았
![[관전평] 6월 19일 LG:한화 - 무거운 방망이, LG 2연패](https://img.zoomtrend.com/2012/06/20/b0008277_4fe08506d6809.jpg)
[관전평] 6월 19일 LG:한화 - 무거운 방망이, LG 2연패
LG가 한화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3:1로 패했습니다. 2경기 동안 1득점밖에 하지 못한 침체된 타선이 패인입니다. 승부처는 6회말이었습니다. 1:1로 맞선 6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선발 주키치가 장성호를 상대로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볼넷으로 내보낸 것이 화근이 되었습니다. 이후 이대수와 오선전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2실점으로 결승점을 내준 주키치는 올 시즌 첫 패배를 안았습니다. 이대수와 오선진에게 허용한 안타는 모두 높게 제구된 것이었으며 그에 앞서 3회말 정범모에게 허용한 중월 솔로 홈런 또한 한복판에 높게 형성된 실투였습니다. 6월 17일 문학 SK전에서 오선진이 3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으로 한화의 연패를 끊는데 일등공신이었음을 감안하면 6회말 2사 후라 해도
기동전사 건담 AGE - 제36화 빼앗긴 건담
자날드의 잠드라그에 붙잡힌 키오의 AGE-3 오비털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플리트의 AGE-1 플랫이 긴급 출격합니다. 플리트의 돌격으로 오비털은 잠드라그로부터 풀려납니다. 키오는 플리트의 강권에 의해 디바로 귀환합니다. 나트라는 포튼 블라스터 발사 후 포위망을 뚫고 돌파하려 합니다. 디바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플리트에게도 이 계획이 전달되지만 플리트는 자신이 남아 적을 저지하고 디바는 후퇴하라고 지시합니다. 디바에 착함하려던 키오는 오비털을 되돌려 플리트에게 향합니다. 플리트의 방해로 AGE-3를 손에 넣지 못하자 자날드는 서두르지만 냉정한 X 라운더 제하트는 키오가 되돌아올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제하트의 예상대로 돌아온 오비털은 잠드라그의 공격으로 오른팔을 잃고 포획됩니다. 양팔과 양다리로
![[블루레이 지름] 파수꾼](https://img.zoomtrend.com/2012/06/18/b0008277_4fdeae1fe4628.jpg)
[블루레이 지름] 파수꾼
최근 발매된 '파수꾼'의 블루레이를 구입했습니다. dvd를 구입하지 않고 기다리기를 잘 한 듯. 비닐 포장을 뜯기 전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디지팩의 겉과 속. '이미지 보드'라는 속의 디자인은 심심해서 실망스럽지만 디지팩의 겉면의 디자인은 인상적입니다. 디스크를 제거한 모습. 파수꾼 - 인간관계, 그 어긋남의 고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