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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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 posts![[관전평] 7월 24일 LG:두산 - 마운드 · 수비 동시 붕괴, LG 역전패](https://img.zoomtrend.com/2012/07/25/b0008277_500eb7118d13c.jpg)
[관전평] 7월 24일 LG:두산 - 마운드 · 수비 동시 붕괴, LG 역전패
LG가 두산과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3:11로 역전패했습니다. 선발과 불펜 가리지 않고 마운드가 무너졌으며 엉성한 수비가 속출했기 때문입니다. (사진 : 4회초 2사 후 승리 투수 요건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되는 LG 선발 리즈) LG 선발 리즈는 타선이 3회초까지 5점을 지원했지만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2:0으로 앞선 1회말에는 연속 볼넷으로 밀어내기 실점을 내줬고 3회말에는 2개의 장타로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3회초 상대 실책과 서동욱의 2타점 적시타로 5:2로 벌렸지만 5회말 1사 후 2사사구와 2안타로 역전 주자를 남겨 놓고 강판되었습니다. 리즈는 결국 4.2이닝 8피안타 5사사구 6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팀이 꼭 필요한 시기에 제구 난조로 무너지는 모습이

‘다크 나이트 라이즈’ 추격전 장면은 옥에 티?
※ 본 포스팅은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개봉 이후 주말이 지나며 다양한 평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걸작이라며 만족스럽다는 호평도 있지만 전작 ‘배트맨 비긴즈’나 ‘다크 나이트’와 비교해 못하다는 평도 있고 배트맨의 세계관이나 삼부작에 무관심한 상태에서 관람해 지루했다는 혹평도 있습니다. 아마도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개봉일을 목 빠지게 기다렸다 예매 전쟁을 이겨내고 개봉 초기에 관람해 만족스러워한 열혈 팬의 입소문을 전적으로 신뢰한 일반 관객이라면 165분의 긴 러닝 타임이 부담스러우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할 수 있을 듯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대중 매체를 통해 슈퍼 히어로를 쉽게 접하며 성장하는 미국과 달리 슈퍼 히어로가 소수의

리즈 어깨에 달린 LG 후반기 첫째 주
LG 리즈가 오늘 후반기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합니다. 리즈는 10승에 도전하는 두산의 에이스 니퍼트와 선발 맞대결을 펼칩니다. 78경기를 소화한 LG는 현재 34승 2무 42패로 4위 두산에 5.5경기차로 뒤진 7위를 기록 중입니다. 후반기 첫째 주인 이번 주에 LG는 두산과 SK로 이어지는 원정 6연전을 치르는데 최소한 4승 2패를 거둬야 4강행의 불씨를 되살릴 수 있습니다. LG는 두산과 SK에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두산을 상대로는 7승 3패, SK를 상대로는 8승 4패를 거두고 있습니다. 승패차가 -8이나 되는 7위 LG가 후반기 첫째 주에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두 팀과 만나는 대진운 자체는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LG가 우월한 상대 전

LG 임찬규, 2군서도 부진… 어쩌나
LG 임찬규의 부진이 2군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찬규는 어제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와의 퓨처스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10피안타 7실점으로 난타당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LG는 NC에 13:3으로 완패했습니다. 입단 동기 유강남과 배터리를 이룬 임찬규는 1회말 선두 타자 박민우에게 좌전 안타를 시작으로 2피안타 1볼넷을 묶어 2실점했습니다. 3회말에는 선두 타자 강구성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뒤 3개의 안타를 허용하며 3실점하는 등 부진했습니다. 3회말 실점 과정에서는 내외야수들의 허술한 수비가 빌미가 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구속과 제구 모두 불만스러웠습니다. 최고 구속은 140km/h 초반을 간신히 넘었으며 대부분의 직구가 130km/h대 중반에 형성되어 위력을
기동전사 건담 AGE - 제41화 화려한 프람
이번 화는 2기의 신형 MS가 등장하는 등 전투 장면 위주의 작화와 연출이 인상적이었지만 오프닝에 앞서 2분여를 비롯해 ‘기동전사 건담 AGE’의 방영 이래 회상 장면이 가장 많이 삽입된 것이 아쉬웠습니다. 아마도 전투 장면의 신작 컷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회상 장면이 많이 삽입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루나 베이스 탈환을 위해 월면에 투입된 키오는 베이건의 MS에 대한 불살생 전투 방식을 고수합니다. 세컨드 문에 머물렀던 시간들을 한참 동안 회상하며 키오는 베이건과 서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아셈의 바로노크가 전장에 출현합니다. 플리트는 아셈에게 물러나라고 하지만 아셈은 해적답게 거부합니다. 연방군 출신의 지라드는 건담과 대결하고 싶다고 피력하지만 제하트는 건담은 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