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생
Posts
104 posts
2018.11 타이베이6 / 스얼궈
까르푸는 24시간 운영하지만 식당가는 10시 내외로 닫는다.그중에 그나마 오래하는 스얼궈. 뭔가 코팅판을 주고 적게 한다..선불이라 먼저 계산하고 기다리면 된다소고기 훠궈가 218위안이라니ㅠㅠ 부채살도 258위안이다. 보통 대만에서 훠궈를 먹는다면 뷔페식으로 많이 가는 것 같지만 다른것도 먹어야하고() 정신없는 것도 싫어서여기로 선택했는데 좋은 선택인듯하다. 가격도 훨씬 싸고! 육수를 붓기전에 뭔가 소스를 담은 채 서빙을 한다. 고기와 채소모듬, 당면이 차례차례 서빙된다.주문할때 고기파인지 채소파인지 선택할 수 있는데 고기파...로 선택해도 충분히 채소가 나온다. 시그니처로 보이는 스얼궈 두부.저 검은 것은 떡...인지 좀 맛이 없어서 그 외엔 다 먹은듯. 우삼겹 소스바와 음료는 셀프로 마실 수
2018.11 타이베이5 / 용산사
멀리 보이는 타이베이 101....가진 않았다... 여하튼 좀 쉬다가 용산사로 뭔가 공물을 바치는 풍습이 있는지 테이블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월요일이라 보피랴오 역사거리는 휴관... 그러고보니 마사지는 사진을 안찍었는데 두곳을 이용했다.융캉제 썬메리 2층에 있는 샵은 적당한 가격에 적당히 깨끗하고 실력도 나쁘지 않았고두번째는 역사거리에서 까르푸 가는길에 있는 현지 마사지 샾인데 융캉제보다 200정도 저렴했던듯.관광객보다는 주변 현지인들이 오며가며 이용하는 분위기였다.나는 사장님?인듯 그렇게 센걸 좋아하지 않다는 걸 아는듯이 적당하게 조절하며 마사지 받았는데 같이 간 동행은 좀 아파했던듯...융캉제 유명한 샵도 가보고 싶었는데... 다음 기회에.
2018.11 타이베이4 / 펑리수 원데이 클래스
사실 타이베이에 놀러온 주요목적은 먹방...과 고궁박물관이어서 월요일엔 별로 할일이 없었다.그러다 찾은 펑리수 원데이 클래스 외국인들이 많아서 같은 나라끼리 앉은 테이블도 있고 다국적 테이블도 있고.... 맛있음을 가늠하게 하는 빠다의 양 영어랑 대만어로 소통을 하지만 걍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거라 어렵진 않다. 팔은 아픔 10개씩 만들어갈 수 있다. 떠먹여주는 베이킹 좋군여설거지도 안해도 되고 테이블마다 와서 설명도 해주고 한번정도는 체험하는 것도 좋을듯. 굽고 식히는 동안 한층 위에 있는 박물관...?에서 설명도 해주고 포토타임도 가질 수 있다.. 아래 모자는 써볼수 있음ㅋㅋㅋ 적당히 구경이 끝나면 요렇게 잘 차려진 다과테이블이 반겨줌 펑리수 반쪽과 다식류, 젤리같은 냉과?와 차를
2018.11 타이베이3 / 과일가게~진천미
따뜻한 나라다 보니 과일이 저렴하다길래 아침 일찍부터 여는 과일가게에 갔다.숙소위치가 좋은게 골목만 지나면 동먼시장, 길을 건너가면 융캉제라서주변만 돌아봐도 먹을게 많다(중요) 시장에 있는 가게라 그런지 과일을 산처럼 쌓아놓고 파는게 인상적. 요렇게 팩에 먹기좋게 잘라담은 용과와 메론, 파인애플이 두팩 100위안!망고철은 지나서 없지만... 아침부터 맛나게 먹었다...수박은 훨씬 더 큰 팩에 담아서 파는데 너무 커서...ㅎ 간단히 요기를 했으니 또 먹으러(? 동먼에서 시먼역까진 갈아타고 귀찮길래 버스타고 한번에 갔다.앞으로 타고 뒤로 내리는데 요금 정산은 내릴때.이지카드를 사뒀더니 편하게 쓸수 있어서 좋았다. 금액 남아도 공항 세븐에서 털면 되고 급한 손놀림...워낙 관광객이 많은 식당이다보니 대만
2018.11 타이베이2 / 차인호텔~짱먼브루잉~융캉제
3박을 책임질 동먼역의 차인호텔 창문없는 더블룸제일 싼 현장배정방을 선택해서 여기가 될것 같았다... 그래도 그럭저럭 넓은 샤워룸과 화장실도 깨끗 방은 일본호텔만큼 좁지만 욕실이 작지 않아서 좋았당. TV 하단에 각종 플러그가 있어서 좋음.멀티 플러그라 충전기를 그대로 쓸수있다. 좀 쉬다가 융캉제 산책 융캉제에 몇없는? 수제맥주집이라는데 종류가 20가지가 넘는다. 직원이 영어를 잘해서 못알아듣겠다ㅋㅋㅋ시음세트로 적당히 추천해달라고 했다. 안주는 살라미안주메뉴가 없는건지 보지 못했는데 대충 구글링해서 달라고 함.대만의 소세지들은 다 너무 달다.....ㅠ 근처총좌빙집.. 달걀정도만 넣는게 좋을듯. 티하우스며 수제 솝이며 뭔가 고급스러운 상점도 많다. 가다가 우스란맛있지만 하필 타이거 슈가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