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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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터키4 이스탄불 2일차 예레바탄 사라이, 톱카프 궁전

오늘의 인생|2018년 9월 25일

성소피아 관광까지 끝내고 점심식사 시간식사는 자유라 가이드와 시간약속을 하고 적당한 식당으로 들어갔다. 어디 방송에 나온데라 던데... 하고 들어갔는데 옆집이라고()근데 결과적으로 맛도 괜찮고 가격도 조금 더 저렴했다. 시즌샐러드 빵... 무한... 괴프테와 시시케밥 고기 완자 같은 괴프테 내가 아는 시시케밥은 불타는 칼이었는데.... 식사후에 마도에서 아이스크림 한컵하고() 예레바탄 사라이로 기둥 크기며 모양이 제각각이다.최대크기의 지하저수조인만큼 크기도 엄청 큰데 모양이 죄다 다른 것도 신기하다. 메두사의 머리 두종류가 있다. 정말 어두워서 폰카로는 담아내기 어려웠다.. 예레바탄 사라이 구경이 끝나면 마지막 코스인 톱카프 궁전으로 향한다. 요러한 모양이란다.. 잘 조성된 공원같

2018.04 터키3 이스탄불 2일차 성소피아성당

오늘의 인생|2018년 9월 25일

아야소피아 입구.사람도 많고 일일이 보안검색대를 통과하기때문에 시간이 좀 걸린다...원래 매표줄까지 따로 있지만 가이드패스..로 티켓을 구할수있어서 조금 단축됨. 안에도 사람은 많지만 워낙 넓어서 다닐만 하다..군데군데 복원된 성화들이 보인다. 저 캘리그라피들이 이슬람 신인가 뭔가를 의미한다나 뭐라나... 흐릿... 이런 유적지의 기둥들은 죄다 신전같은데서 긁어와 세웠단다 아직도 복원은 진행중이다 저 원에 서서 황제의 대관식을 했다던가.... 흐릿... 기독교와 이슬람의 오묘한 조화가 있다 2층은 보통 여인들이 기도를 한 곳이란다 바닥은 매끈매끈 대리석이 넓직하게 배치되어있다. 십자가 장식물을 파낸 흔적 포세이돈?2층에선 또 다른 복원된 성화들을 볼 수 있다. 어디서 본거 같아. 2층

2018.04 터키2 이스탄불 2일차

2018.04 터키2 이스탄불 2일차

오늘의 인생|2018년 9월 24일

안녕 이래저래 방이 잘못 배정되고 해서 방 사진이 없당. 그럼에도 이 호텔이 괜찮은건 나름 루프탑() 조식당물론 추워서 안에서 먹었습니다... 정말 터키쉬한 조식.달걀, 오이, 토마토, 햄, 올리브, 빵방빵빵빵빵빵 커피보다 차가 맛있다. 딸기인지 분홍푸딩은 정말 맛이 없다 빵이 주식인 나라는 빵이 맛있지.스프링롤 같은 저것도 치즈를 약간 넣고 구운건데 맛나고 꾸스꾸스 같은 것도 토마토가 들어가서 괜찮다. 그리고 오늘은 이스탄불 투어 날.세명이기도 했고 구시가지를 임팩트있게 보려면 가이드가 있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신청했다.비수기기도 하고 혹시나 싶었는데 단독 가이드가 되어버렸다...한국말을 엄청 잘하는 터키인 가이드였는데 나쁘진 않았지만 음.. 무슬림 남자라 그런지 문화차이는 있는듯

2018.04 터키1 이스탄불 in

2018.04 터키1 이스탄불 in

오늘의 인생|2018년 9월 24일

그렇다. 일본여행만 가던 나는 처음으로 유우럽에 갔던 것이다.뭐 터키도 유럽으로 껴주니까. 저가만 타다가 이게 얼마만의 아시아나여. 영화도 빵빵해서 스타워즈:라제랑 킹아서랑 미이라랑... 여튼 거의 못자고 영화만 더럽게 봤다.USB포트랑 충전기가 없었음......ㅜㅜ 첫 끼니는 불고기쌈밥.쌈이 신선하고 고기도 그럭저럭 먹을만. 사람들이 추천하는 이유를 알겠음 중간 즈음 간식으로 피자빵을 준다. 하늘에서 피맥. 뭔가 치킨이던가. 그럭저럭 먹을만.예정은 11시간 내였던거 같던데 실제로 이러저러해서 12시간이 넘는 비행이었다. 자유여행이지만 군데군데 여행사 패키지를 이용했는데 그중 하나로 공항-호텔 픽업돈은 좀 들겠지만 편함. 많이 비싸지도 않다. 이래저래 호텔이랑 마찰도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2017.12 사가 7 히젠하마슈쿠

2017.12 사가 7 히젠하마슈쿠

오늘의 인생|2018년 9월 24일

카니고텐에서 다라역으로 송영가는 도중 기사님이 뭐라뭐라 하는데같이 탄 일본관광객들이 좋다니까 걍 ㅇㅇ 하며 못알아듣는 중에 도착()이 지역에 관광거리라고는 게말고 이게 전부...물에 잠긴게 장관이던데 썰물때라 다 드러나있었다.海中道路 라나. 직관적인 이름. 뭔가 연애도 비나 봄여튼 한번 검색은 해봤어도 렌트를 안하니 갈 엄두가 안나는 곳이었는데 개이득 보통 송영시간은 넉넉하게 내려주는데 토리이를 구경하고 온 터라 얼마 기다리지 않은듯. 다음 목적지는 사가가 아닌 히젠하마역 요쪽 동네가 그렇듯 히젠하마역도 평범한 주택가가 즐비한 동네인데 온 이유를 들자면 양조장이 모여있는 동네기 때문이지! 요렇게 솥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고 간단한 전시장도 있어서 추억여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