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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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posts2018.07 미야자키3 / 쉐라톤 그란데 오션 리조트 석식 뷔페, 온천 쇼센큐
물놀이하고 졸다가 잠깐 온천하고 바로 저녁식사 장소로 그날 회는 잿방어였다... 아마...대중없는 구성의 1접시...오른쪽 위의 미야자키 김초밥은 미야자키 오스스메시라는 레터스마끼인데 걍 샐러드초밥맛..네모난 접시는 다 아는 스테이크와큰접시는 튀김이며 회며 키쉬며 샐러드며 그럭저럭 차가운음식 위주..호박 스프는 맛있었다. 제 2접시는 따끈따끈 접시...로새우튀김 왼쪽의 소고기 스튜가 은근 맛있었다.오른쪽엔 이것도 미야자키에서 유명한 지도리 스미비야키인데 일종의 숯불구이로 위에 안좋을 것 같은 색깔이 특징..맛은 그냥 그랬다. 나중에 제대로 사먹은건 괜찮았지만.그리고 왠지 카레는 먹게 된다...오른쪽건 똠양꿍인가? 한계를 밀어붙이는 3접시...12시 방향엔 돼지고기 샤브샤브 샐러드..회는 바로바로 떠줘서
2018.07 미야자키2 / 쉐라톤 그란데 오션 리조트 シェラトン・グランデ・オーシャンリゾート 퀸즈패밀리룸
쉐라톤 그란데 오션 리조트는 피닉스 시가이아 리조트 안의 3개의 리조트 가운데 가장 큰 리조트다.콘도 타입의 라그제 히토츠바, 펜션 느낌의 코티지 히무카도 다인원이 묵기에 괜찮았지만뷔페라든가 수영장, 온천 좀 다양한 시설이 있는 곳에 묵고 싶어서 선택한 곳이 쉐라톤.일단 더워서 호텔 안에서 나오고 싶지 않았다... 묵은 방은 미야자키 쉐라톤에서 몇 없는 4명이상이 묵을 수 있는 퀸즈패밀리.나름 좋은 방이고 후기도 별로 없어서 사진을 열심히 찍어보았다. 메인 방소파 테이블과 원탁 테이블 두개나 있다. 싱글 침대가 3개 커넥팅룸처럼 옆쪽 문으로 들어가면 작은 방이 하나 더 나온다싱글침대가 2개, 옷장이 있다. 켜보지도 않은 tv랑 화장대 큰방 침대에서 보면 대략 이런 뷰전 객실이 오션뷰라는데
2018.07 미야자키1 / 미야자키 부겐빌리아 공항 - 하기노차야
올해는 여행 자제하기로 했는데 이건 이미 예약해서 어쩔수없고....라고 해서 3번 더 가게 됐지만 뭐 상관없나. 미야자키느 골프치고 휴양하는 동네로 유명한듯?공항 도착하자마자 야자수가 안녕한다. 근데 한국보다 덜 더웠다...한국 폭염의 무서움이란... 미야자키 부겐빌리아 공항메인? 로비에서 특산전 같이 하는데 상시인지 모르겠다.. 바로 호텔로 가는 일정이고 저녁만 예약했기때문에 점심은 공항에서 먹기로뭘 먹을까하다 소바집 하기노차야로 소바집이라니까 텐동과 자루소바 세트로 지비루도 시켜보았다.걍 맥주맛 가격도 맛도 무난했다.깔끔하게 먹기 좋았음. 인원이 많아서 택시로 이동.그냥 택시비보다 호텔 픽업 택시가 고정가격이라 저렴하다길래 식사시간 계산해서 예약했다.미리 와서 대기하신터라 콜한
2018.04 터키21 / 9일차 보드룸-이스탄불 OUT
아침은 온다...ㅜㅜ 왠지모르게 어제보다 부실하구만그래도 근처에서 사오는듯한 빵은 고소하고 바삭하다 식사를 대충하고 보드룸 오토가르로 걸어갔다 하바스라는 공항버스를 타고 밀라스-보드룸 공항으로1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해변도로를 끼고 달려서 그럭저럭 볼만한 풍경 정말 공항에 1도 사람이 없어서 체크인도 1등 보안검색도 1등 라운지도 1등으로 들어갔다. 여유가 넘쳐서 혼자 소파자리 차지하고 놀았다. 정말 간단한 음식뿐... 국내선인지라. 그래도 할건 한다아침 와인은 좋지요 여기도 길바닥 출발..아틀라스 글로벌이라는 터키의 LCC로 이스탄불에 갈 예정 치즈빵은 받는다. 맛있다. 랜딩!아시아나로 갈아타다보니 바로 환승은 안되고 터키 국내선을 나갔다가 다시 국제선을 탔다.. 으으..
2018.04 터키20 / 8일차 보드룸5
어제 예약해둔 트립어시깽이 1위인가 하는 식당 작은 집의 마당을 개조한듯한 분위기가 먹어준당 식전빵통밀, 곡물을 넣어 만든듯 거칠고 구수하다 해산물 모듬, 문어랑 먹물오징어, 한치, 홍합 등 이 근처의 유명한 생선이 있다고 해서 시키려는데 다 떨어졌다고 해서 추천받은 음식.뭐 나쁘진 않음. 문어가 맛나서 시켜봤는데 쏘쏘 전체적으로 무난해서 왜 맛집인지는 잘.. 밥먹고 나오면 고영 보드룸에서 마지막 밤이 가까워진다. 그래서 뭐 고양이나 여행기여 고양이기여 오늘밤 술안주는 근처의 코코레치 잘게 잘라주는 코코레치 였는데 나름 주변 맛집인듯 맛도 괜찮고 손님도 많아 보였다. 또 옥상에서 술이나 들이키며 마지막 밤을 보냈다.상심해서 사진도 안찍었는지.. 그런데 건너편 그리스 섬들에서는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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