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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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마츠야마1 / 도고온천 오쿠도고 이치유노모리 奥道後 壱湯の守

오늘의 인생|2018년 12월 16일

올해가 가기 전에 올해 사진은 다 올리고 싶은디어쨌든 도고 온천으로 고 이번엔 스카이허브라운지 사진도 찍었다. 다이너스 카드 만든 이유가 이거지. 그리고 탑승동 허브라운지는 처음인데 정말 작았다. 안녕 시코쿠는 처음이지? 송영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지가 다르므로 잘맞춰 타야한다.타기 전에 괴성수준으로 확인해주므로 틀릴 일은 없겠지만....있기도 하더라. 줄줄이 송영버스...한국 lcc라 한국인이 대부분. 그리고 오쿠도고 이치유 노 모리에 내려주는데 (도고온천역 경유)정말 오쿠도고는 외부 건물 모습이 거의 뭔 공장 수준이다... 체크인을 하고 지나가는 복도도 발치의 전등빼면 걍 유스호스텔 느낌ㅋ 그래두 내부는 온천호텔 느낌 난다ㅎㅎ숙박객이 좀 적어서 그런지 룸업글이 되었다. 이만 닦을 화장실

2018.07 미야자키7 / 군케이, 공항으로~

오늘의 인생|2018년 12월 9일

스미비야키로 유명한 가게는 여러군데 있는데 가장 가까운 역 앞의 군케이에 갔다.매장은 작은데 요새 일본 이자카야들은 예약제로 많이 하는듯.자리가 하나 있어서 조금 대기 후에 입장했다. 나마비루 주십시오... 역시나 위에 안좋을 것 같은 색깔이지만촉촉쫄깃해서 맛있당. 유즈코쇼를 얹어서 먹으면 술안주로 굿. 두부샐러드. 두부샐러드맛 아보카도 치자는 별로고... 체다랑 혼합이 젤 맛났다.정말 치즈 누룽지먹는 맛ㅋㅋ조금만 덜짰으면 좋겠다. 이래저래 1일 1푸딩은 지키는듯.로손 우치카페 푸딩은 비쌌는데.. 역시 편의점 푸딩은 오하요 져지우유푸딩이 최고다. 다음날 아침ㅋㅋ아침엔 간단히 토요코인 조식을 먹고 맥스밸류를 다녀온 뒤 역내 빵집인 트란도르에서 산 가츠샌드와 어제 안먹은 푸딩을 또먹음ㅋㅋ전에 우

2018.07 미야자키6 / en haut 파티세리 안오

오늘의 인생|2018년 12월 9일

두번째 숙소인 토요코인은 어느 지점을 가나 다 똑같기때문에 사진은 패스...토요코인 답게 역과 딱 붙어있어서 다니기가 편했다.. 일단 역사 안은 시원...이온몰에서 돌아온 후 다음 목적지로.숙소에서 반대편의 택시승차장으로 향했다. 일부러 택시까지 타고 간 곳은 케이크 전문점인 안오, en haut불어인가? 일단 일본이름으론 안오란다. 사진을 찍어도 된다고 해서 마음껏 찍음ㅎ 마카롱을 샀어야 했는데... 테이크아웃 하고 돌아오는 길에 익을뻔 했지만...다행히 택시를 타고 돌아왔고 커피를 테이크아웃해서 숙소에서 먹었당 눈마주침.. 피스타치오 에클레어, 푸딩, 녹차, 롤케이크, 복숭아, 초코, 피스타치오, 몽블랑... 대충 이런듯 시그니처 케이크? 였던가 피스타치오와 라즈베리를 쓴 케이크. 한국에서

2018.07 미야자키5 / 미야자키규 철판 스테이크 미야치쿠

오늘의 인생|2018년 12월 7일

미야규..! 어쨌든 쉐라톤 체크아웃 후 제 2숙소인 토요코인으로 향했다.성수기엔 미야자키역까지 셔틀도 운영한다지만 성수기 며칠 전 이용한지라 탈 수가 없었다...또 택시... 토요코인에 짐을 맡긴 후 이온몰로.여긴 버스를 이용했다.상시로 버스가 대기하고 있는듯. 미야치쿠 예약시간이 조금 남아서 이온몰을 약간 구경하다가 미야치쿠로 향했다.그와중에 소나기가 와서 급하게 우산을 샀고...ㅠ 철판 다찌 자리로샐러드는 미니 셀프바가 있어서 여러번 먹을 수 있다.음료도 다양하다.샐러드를 먹고 있으면 스프도 서빙해준다. 콘소메였던가? 베이컨이 들어가있었다. 오일을 아낌없이 뿌린 채소구이 이게 니들이 먹을 소고기 란다.로스와 살코기부위 2인분씩 총 4인분 600g다이야 스테이크라도 써있던데 다이야처럼 칼질을 해

2018.07 미야자키4 / 쉐라톤 그란데 오션 리조트 구석구석, 조식 뷔페

오늘의 인생|2018년 12월 6일

아침부터 부지런히 온천 식당앞에 이런 소파나 바베큐를 위한 테이블도 있다. 아침이라 그리 덥진 않다. 아무리 시설을 잘해놔도 관리가 덜되면 밝을때 오히려 더 스산한 경우가 있는데쉐라톤은 구석구석 관리가 잘 되어있다. 아무래도 대욕장은 아침에 덜 붐비지 않을까 했는데 그랬다..기본적으로 호텔규모가 있어서 사람이 아예 없진 않았지만 시간을 잘 이용한듯 싶다. 그리고 온천 후엔 조식 양식과 일식의 혼종아침엔 죽에 명란 올려먹으면 최고 즉석요리인 오믈렛도 하나 먹어주고...오른쪽 위엔 역시나 오스스메시인 냉된장국인데 냉된장국맛이다.. 뭐길래 찍었지? 아침 식사 후엔 로비층을 구경빵집이며 레터룸이며 쓸데없이 큰 공간에 뭔가 가득 있다. 유카타 샵도 있고 액티비티 센터가 있어서 리조트 패스라든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