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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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vs우즈베키스탄 전 감상

"깃털을 들었다고 힘이 세다고 하지 않으며 천둥소리를 들었다고 힘이 세다고 하지 않는다" 딱 이말.그냥 호주전에서 겪었던 긴장 풀어주기에 불과.그다지 잘한 게임은 아니었음. 두 경기 종합평점은 '글쎄올시다' 정도. 벤투 감독에 대한 현재 평가에서 '디테일하게 가르친다' 등등에 대한건 그냥 넘어갑시다.맥주감별사도 초반엔 그 소리 들었어요. 지금은 밀월 기간이에요. 벤투 감독이 머 획기적으로 바꾸었다고 보여지지도 않습니다.물론 17세 이하 경기부터 다 보지 않았으면 먼가 달라보인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죠.아직까지는 크게 바뀐거 안보입니다. 어쩔 수 없는 한계이기도 하고요. 조금 더 세대가 지나야 먼가 나오고 올라오는데 딱 미묘한 시기란 말이에요. 2~3년뒤의 U-21급을 지켜보면 재미있을겁니다.

아직 평창올림픽은

이런 것이죠 머. 아직도 남아있는 이 부분. 어허허허...

도쿄 올림픽 마라톤 출발시간이...

이 무슨 새벽출발 마라톤이여...-_-;;; 선수들 경기 준비하려면 00시에 깨서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_-; 차라리 로마 올림픽 때처럼 야밤에 하는게 더 나아보일 지경...근데 그때 기온도 30도가 넘을테니...결국은 새벽 출발... 일본이나 한국이나 더워지긴 너무 더워졌습니다...허허

호주vs대한민국

인터넷 중계로 시청.보는데...하아...갑갑하더라. 구는 그대로 은퇴하는게 낫고 이청용도 이전같지 않고...기성용 나간 뒤의 자리는 ... 다시 HMB 스타일로 회귀. 이번 아시안컵은 기대를 내려놓고 보는게 답일 듯.벤투 감독은 더 지켜보겠지만...현재로선 '모르겠다' 정도이긴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은 그리 보이지 않음. HMB스타일의 경기는 거의 이랬음. 기억하는 올드팬 분들 계실지 모르겠지만 짧게 좌우로 돌리다가 어쩌다 롱패스 한번에 들달같이 달겨들던 발 빠른 선수의 역습에 크게 의존하고 그거 잘 먹히면 대승 아니면 그냥 공격 제대로 못해보고 코너에 몰려서 두들겨 맞다가 끝.그래서 빛난게 HMB파상공세 막아냈다고 오오 HMB. 어쩌다 패스 한번 성공했다고 오오 HMB. 그렇다고 묵직한 분이 나간 자

이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그때도 이런 말을 했었죠."헬게이트는 아직 오픈되지 않았다""오픈되기 전에 닫힐 것이다. 지금은 연 정도가 절대 아니다" 그때 여러 분들이 했던 말을 기억합니다.근데 그때 제가 했던 말을 믿지 않은 분들이 많으셨죠. 심지어는 '존나 아는 체 하네?' 하시던 분들도.지금 엠스플에서 저거 쓴거 아주 살짝만 쓴거에요. 저것만이 아니거든요 더해요. 더한거 많습니다. 쓰지 않는 이유는 쓰면 그 이상 못가니까요. 속이 타지만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헬게이트 오픈은 아직 멀었습니다. 아마 제 살아생전에 안열릴지도 모르죠. 이 기사가 왜 메인으로 안올라가는지도 생각해 보심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