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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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K리그1 두경기 꿀잼

대구vs수원 골은 안났지만 경기 템포가 재미있었던 경기.특히 후반 막판부분에서 양팀이 박진감있게 골을 넣으려고 한 플레이들의 연속들은...막판 긴장감 주기 충분. 골은 안들어갔지만 선수들의 리듬변화와 템포가 정말 재미있었던 경기. 전북vs경남 경기 끝나고 이비니는 이동국에게 불려갔을지도... 김신욱의 그 골의 경우는...김신욱이 잘 한 것이자 김신욱의 한계(이 부분은 어쩔수 없는 부분)가 나온 부분.그 두골 외에도 여러 경우를 보면 공통점이 딱 나옵니다. 김신욱이 페널티 에리어 안에 들어가 있을 때 공이 자기 근처로 왔을 때 공이 허리 높이 부분 이상으로 떠 있으면 무조건 헤딩. 그 밑은 무조건 다리. 로 의식하고 들어가는 겁니다.첫번째 골의 경우 쉽게 말하자면 '몸으로 밀고 들어가면 되

U20 포루투칼vs한국 전반 감상

피파나 fm의 능략차로 볼때... 포루투칼 선수들 능력치 평균 100으로 가정시 한국은 max85. 평균 69로 경기중. 더한건. 첫골 엉켜져서 들어간 이후 오프사이드로 골 무효선언 될 때까지 15분 넘는 동안 한국 선수들 전부 정신 출장가 있었음. 이강인? ...아니 다 멋들하는건지... 저거 지금 이강인에게 너무 오버시키는거 아님? 벌써 다 퍼져버린... ...평가전 때 그리 칭송하는거 보며 불안하다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그때 오버페이스 만들어 버린거 같은 생각이..(그 경기들을 안본지라 혹시나 싶은 거지 확신을 못하겠습니다) 머... 애당초 u20까지는 크게 기대는 안합니다. 어느정도인가만 보는 호사가 수준이 딱 적당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제가 2016년에 격찬하

리피 영감님...

... 이수일과 심순애의 한줄 인용만 하겠습니다. "김중배의 다이아반지가 그렇게도 좋더냐" 머...근데 그게 사실이긴 하죠.

오늘 JTBC에...

ㅈㅈㅅ 건이 하나 더 나올 겁니다. 머...성남의 ㅈㅈ 건도 있고 합니다만...이게 너무 오래된 거라서요... 머 제가 궂이 이야기를 안해도 아는 분들은 다 아시는 그놈의 네이버메신저 말입니다. 이번 정정용호 이강인에 대해선 말 생략하겠습니다.솔직히 먼가 안맞는 톱니바퀴가...하아...

이게 영화로 나왔구나...

소련뽕이 거~~~ 하게 들어간 영화일지 모르겠습니다만(보지 않은지라) 간만에 관심을 가질만한 영화입니다. 이 뮌셴올림픽의 결과는 농구 역사에서 큰 터닝포인트입니다. 이 경기 이후 1988. 1992의 대격변의 딘초가 되는 시간이고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농구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미국의 금메달싹쓸이 단독드리블이 멈춘 일이니까요. 경기 막판의 이 3초를 놓고 당시 참가한 미국 선수단은 "소련은 농구 룰을 너무나도 잘 알았다"는 비아냥을 남길 정도로 이 3초는 그때나 지금이나 논란이 되어 왔고 사실상 어거지였다는 평이 일반적이죠. 링크한 곳에 올라가 있는 예고편에서 소련 감독이 "우리는 미국을 꺽을 것이다" 에 기자들이 대넣거 읏음터지는 것은 그만큼 미국이라는 팀이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