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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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챔스 결승보고 이제 깼습니다.
경기 결과는 나름 예상대로 되긴 했습니다.하지만 역시 결과는 24초에 끝났다고 봐도 과언은 아닌 듯 합니다.그런 흔들리는 상황에서 바로 페널티킥. 그리고 성공되면서 앞서갔다는 것은 엄청난 이점을 가져간 거거든요.그야말로 고지에서 상대를 노린는 포병부대를 미리 박아놓은 형국이랄까. 그 상황에서 그렇게 과감하게 찬 살라를 보고 감탄했습니다.괜히 '파라오'가 아니에요. 토트넘 골키퍼는 몸을 날린 순간 이 생각을 했을 거에요 '조땠다' 그 뒤부터 토트넘은 소농민이 알아서 자멸하더군요. 오늘 패인을 놓고 해리케인의 선발 투입 등을 이야기 하지만 전 소농민을 꼽겠습니다. 초반부터 무리한 드리블 등 너무 무쌍을 찍으려고 오버페이스 했고 그걸 제어하지 못했어요. 팀이나 개인이나.이후, 막판 좋은 슈팅이 있었다지만 이미
이건 기자의 챔스 경기장 밖 유튜브 쌩방송
후배 이건 기자의 유튜브 쌩방송 아틀레티코 경기장 앞. 정말 네트워크가 만들어 낸 세상이다. 덕분에 경기 기다리면서 심심하진 않네. 어디 응원하는지는 비밀.
U20 대한민국 2:1 아르헨티나
근무중 보려다가 일이 터져서 못볼 뻔 했는데 다행히 봄. ...역사는 반복된다. 이거 1991 포루투칼에서 열린 U20 아르헨전과 거의 판박이양상.경기 주도권은 우리가 다 잡았음. 이강인의 활약에 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 TV로 본게 아니라 아프리카 중계로 본지라 잡소리가 많고 핸폰으로 본지라 선수 등번호 파악이 힘들었거든요.골을 넣게 되는 패스 이강인의 크로스는 딱 맞춰 들어간건데 이건 이강인의 실력입니다.물론 제 맘속에 그런 크로스의 최강자는 김광민 입니다만...그급은 아니지만 머 비스무레하겐 갔습니다. 사실 그정도급의 인물은 지금도 다시 나오진 않았어요. 그리고 딱 맞춰서 점핑. 완료. 완전히 찍기헤딩의 정석. 되려 이 순간 아르헨 수비가 전반 내내 괴롭힘 당하면서 중앙에서 그런 침투와 프리상태를
역사는 반복된다. 구자철 인터뷰를 보고.
나쁜 면으로요. 이 꼭지의 내용만 보자면 이거 차범근 감독님 은퇴때+울산현대 감독 맡을 때의 ctrl+C > ctrl+V 라 해도 될 정도입니다. 그때 차범근 감독의 인터뷰 주요 내용은 이거였습니다. - 은퇴때"분데스리가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인맥을 쌓았다" "분데스리가를 경험해 보니 이들 축구의 밑바탕은 유소년축구더라 유소년축구 양성이 정말 중요하다""이들의 코치 기준은 엄격하다. 나도 여기 코치라이센스 따고 할 거다. 지도자 육성이 정말 중요하다""한국축구 발전을 위해선 지도자 양성, 유소년축구의 발전이 중요하며 지도자를 키우기 위한 해외 지도자의 초빙도 중요하다" - 울산현대 감독 맡았을 때"감독을 하려는 생각은 없었지만 정주영 회장님이 내가 생각한 지역축구에의 발전 등을 혼쾌히
U20 일본 3 : 0 멕시코
경기양상에 대해 말하자면 "일본의 기동전에 말려버린 멕시코보병들" 일본 골들의 공통점.위험지역에 일단, 빨리 공 투입. 이게 중요 포인트 플렛이니 다이아몬드니 다 헛소리.일본의 공격은 빠른 페널티에리어에 공 투입이 알파이자 오메가. 그로 인해 흔들리는 멕시코 수비진을 계속해서 공격거기다 그를 위해 빠른 기동전을 펼쳐서 부분우위인 상황이 다수. 그런데 더 특기할 것은 탑사이드쪽으로도 다수의 선수가 들어가고 그 틈에 바로 공을 탑사이드에 투입. 이런 속도전으로 조져버리는 방법. 근데 이 속도를 수비에도 그대로 가져가니...아니 페널티 에리어 안에 골키퍼 제외 9명 또는 10명. 최소 8명이상이 박혀있고 공이 올라갈 때도 보면 주변에 3명, 때로는 4명이 될 정도의 높은 에너지레벨과 속도로 밀어붙이니 멕시코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