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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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소고
1. 재능은 좋다. 정말 좋다. 내가 한눈에 반했다. 난 이천수가 고등학교때 뛰는 걸 보고 숑가버려가지고 말이지... [라이벡과 사랑에 빠진 폴 헤이먼의 이 눈빛...그대로였단 말이다. 나라는 축구팬을 숑가버리게 만든 이천수의 위엄이란...쩔었지...나쁜남자 이천수...그런지라 2006년에 라디오 인터뷰에서는 저 왼쪽의 커티스 엑슬이 되어버린게 박주영이었...] [폴 헤이먼의 사진을 쓴 이유 1. 외모가 좀 닯아서. 2. 좋아하는 업계인] 2. 내가 이천수 보려고 Euro2000 보러갔을 때. 저~어기 머나먼 다리의 아른햄 까지 갔었다는거. 당시 허정무의 올림픽 팀의 캠프가 아른햄 옆의 모 스포츠빌리지(진짜 쬐꼬만 타운이었음)에서 있었걸랑. 거기까지 갔을 때 마침 수원의 이전 단장이신 윤성규 단장

대항해시대! 온라인 저의 현재 상황
현재 그단스크 항구 앞입니다. 발틱해를 다니다보면 가끔가다 이런 눈이 올 때가 있어요. 이뻐서 한장 캡쳐. 당분간은 발틱해, 정확히는 PM9:00~PM11:00 에는 아마도 오슬로에 있을 예정입니다. 현재 초대박 호경기가 발생해서요... 북유럽문화권의 도시 (스톡홀름, 리가, 비스뷔, 오슬로, 코펜하겐, 베르겐, 뤼베크, 단치히) 에 매일 PM9:00~PM11:00까지는 직물, 향료, 보석의 경우 200~250%의 시세로 판매가 가능한...초대바악~! 이벤트가 11월 1일까지 하고 있거든요. 며칠간 놓쳤다가 이제야 북유럽 문화권 도착한 이유는...아프리카에서 보석을 300단위 이상 사오느라... 오슬로가 이번 이벤트에서 딱인게... 오슬로 안에서 직물 재료인 양모와 아마 가 있어
FA컵 포항 우승!
그러나 중계는 참으로 뭣같도다. 전반은 그냥 짤라진거 같고... 후반에서 이게 뭔 일이냐 싶고. 승부차기에서도 해설은 참 헛소리의 향연으로 가득하니. 어이가 없어도 대박으로 없더라. 지네 중계 시간 있다고 시간 옮기고, 그런뒤에도 그런 일의 연속이라...어이가 없어도 대박 없다. 포항 우승하니 기분이 좋다. 뭐 그 이유는 여러가지. 개인적으로 전북 선수들이나 최강희 감독에게 감정은 없다. 늘 그렇지만 팀이나 선수를 안티로 만드는 것은 그 팀의 '나의 행동은 열렬히 팀(선수)을 사랑하기 때문이라능~' 하는 착각에 빠진 팬들이지. PS : 황감독님은 박성호 돌려보낼 생각 네버네버네버 없으심.
이천수 사건에서. 아내는 없었다?
...잠깐!!! 그럼 cctv에 녹화되었다는 끌어안고 나간 여성은 누구지? 중요한 것은 이런 시시비비가 가려진 뒤 최종적인 징계수위가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기인이라는 것 깨문에 그들이 받는 스트레스라는 것은 분명 있다. 그런지라 프로스포츠 선수도 쉬운 직업은 아닌건 사실이다. Ps: 나중에 등장한지라. 사건 시점 이후에 온 아내라는 말도 있네요. 일단 전모가 다 나올 때까지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후우...왜ㅇ이천수는 엉키는게 이리 많냐...
하여가 - 단심가
이탑은 엇더하리 저탑은 엇더하리 동양파, 구라파, 얽어진달 긔 엇더하리 우리도 이가티 얽어져서 백년섞지 하리라 이몸이 지고 지어 일백번 곳쳐지어 피파랭킹 세자리되여 넉시라도 잇고업고 님향한 일변단심이야 가 줄이 이시라 관동별곡, 사미인곡, 속미인곡 개사는 안합니다...넘 길어요... HMB 덕분에 고전 공부 많이 하는 10월입니다.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