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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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기의 다섯개 고리는 각각 대륙을 상징하는가?

오륜기의 다섯개 고리는 각각 대륙을 상징하는가?

이번 소치 동계올림픽의 개막식에서 오륜기 중 고리 하나를 완성하지 못했다. 그런데..."그 고리는 아메리카를 상징하는 고리' 라면서 '미국 엿먹어라'는 메시지일 것이다...라는 이야기까지 아예 기사로까지 나왔다. 이것을 보니...아니 도대체 그 고리의 색인 붉은 색을 왜 아메리카로 해석할까? 하고 일단 내친구 네이버를 검색해보니... 아놔...네이버 이 색히들... 오륜기의 의미에서 보니 이런 글귀가 떡허니 있네? "오색 고리가 서로 얽혀 있는 형태로 세계를 뜻하는 월드(world)의 이니셜인 W의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오륜은 곧 5대주를 상징하는 데 청색은 유럽, 황색은 아시아, 적색은 아메리카, 흑색은 아프리카, 초록은 오세아니아를 상징한다." [네이버 지식백과]오륜기[五輪旗] (색채용어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도 전.

지켜보려는 경기들은 역시 최근에 추가된 경기들입니다. 2006때 이른바 'X-sports'로 알려진 여러 경기들이 추가되었지요. 이런 익스트림 스포츠들의 보여준 볼거리...뭐 TV앞에 시청자를 잡아두려는 IOC의 음모라는 소리도 있지만... 이전보다 TV로 보는 즐거움은 배가 되었다는 것을 부정할수는 없죠. 어느 종목인지 정확한 명칭은 기억 안나는데... 스노우 보두 종목중 하나의 결승전에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던 선수가 맨 마지막 점프 부분에서 파이프라인처럼 쇼 한번 부리다가 착지 실패로 메달 놓친 기억도 새록새록 하네요. 올해도 이런 계열에서 주목하는 것은 역시 "날으는 토마토" 되시겠습니다. 거의 전설인 이 토마토가 3회 우승의 금자탑을 쓸지...경쟁자가 이번엔 엄청난 기술 들고 나왔다니

허건 선수가 부천 팬 페이지에 남긴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건입니다. 직접 한자 한자 친 글에서 짧지만 허건 선수의 진심이 전해집니다. 이래서 1995년을 대한민국 프로 스포츠의 또다른 방향성이 생긴 해로 전 생각합니다. 1992년에 하이텔 축구동호회를 만들고 그 때문에 여러 일이 있었지요. 하지만 20년이 지난 지금 그때로 다시 돌아가서 그날의 선택을 다시 하겠느냐고 이야기 한다면 언제든지 "지금의 선택을 다시 할거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일이 하나 또 생겼습니다. 한 젋은 선수가 본인이 못나서가 아닌 이상한 비리의 희생양으로 되어 자기의 거의 모든 것을 뺏긴 일입니다. 얼마나 삶의 의욕을 잃었을까요. 그리고 본인이 쓴 글대로 스타플레이어도 아닌 자기에게 무슨 그런 성원을? 하고 놀랐을 것입니다. 마감 이후 다음날에도 또 118만원이 들

부천 감독이 결정되었네요.

부천FC, 신임 감독으로 최진한 감독 선임 일단 많은 하마평이 무성하고 걱정되고 했었던 부천 감독 선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코칭스탭 선임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놔...이해는 하는데 프로필 순서를 꺼꾸로 놨네요. 럭키금성에서 뛰시다가 유공으로 이적하신 뒤 은퇴하셨거든요.) 중요한 건 최진한 감독님이 팀을 어떤 철학으로 운영할 것인지. 본인이 추구하는 축구는 어떤 것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이거야 섣불리 예측할 수 없는 거지요. 많은 젊거나 아주 늙은 분들이 힘드신게 이런 유연성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최진한 감독님은 그나마 K리그 경험이 있으시고 아직은 소장파...라 해야 하나...경남에서 보여준 여러 모습을 보면서 나쁘진 않다 생각합니다. 더불어 니폼니쉬 감독

K리그 클래식의 일정이 발표되었네요.

K리그클래식 2014년 일정 클래식의 일정이 발표되었습니다. 3월8일 시작해서 11월 30일에 끝납니다. 스플릿 시스템은 유지되는데 스플릿 전까지는 10월 26일까지입니다. 그 뒤 상위, 하위 스플릿을 나눈 뒤 5경기 더 하고 리그 종료입니다. 플레이오프는 없습니다. 5월 11일 경기 이후 7월 5일 리그 재개되기 전까지 월드컵 브레이크가 있기 때문에 이번 K리그 클래식의 경우는 3월부터 주중리그 돌아가는 등 상당히 빡셉니다. 3월 8일 포항에서 치뤄지는 포항과 울산의 경기가 공식 1번 경기입니다. 공식 개막전이라는 이야기. 나름 흥미있는 대결이 될것인지라...여기를 가느냐 아님 3월 9일 제주를 가느냐로 고민이 벌써부터... 문제는 제주는...일단...유채꽃 빼놓곤 볼거리가 없으니...보나마나 우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