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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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13일의 금요일도 아닌데 오늘은 웬...
쇼트트랙에서 저런 사고가 많이 난다냐... 충돌에 넘어지고 등등... 어찌 보자면 이런 경마에서 이른바 사고로 999터진것과 같은 것이긴 한데... 이런 요소들이 들어간 순위 경쟁 스포츠인지라 디따 재미있는 거. 사실 스포츠 중에 육상 등 '시간 순'으로 서열 매기는 경기 중 이렇게 '자기가 갈 길(코스)만 가서 피니시를 끊기만 하면 되는' 종목이 아닌 오픈 코스로 해서 스타트라인과 피니시라인만 있는 종목의 '사고로 인한 경기 자체의 뒤집어짐'은 그 경기 자체의 묘미이기도 하다만...선수들은 얼마나 아쉬울까...를 생각하면 한숨만 나오는거지... 그렇지만 그것도 '경기의 한 요소'이니만큼 위로를 건네줄수는 있지만 욕설을 하면 안될 부분. 그 부분은 사람의 힘으로는 되지는 않는 그야말로 '
스노우보드에서 이변이 나왔군요.
설마했던 일이 실제로...ㄷㄷㄷ 날으는 토마토가 4위라니...ㄷㄷㄷㄷ 일본 선수들의 약진도 대단하네요. 그렇지만 금메달 수상자의 기술...우왁. 숀화이트는 1차때 엉덩방아...이후 2차때에 몸이 그걸 기억하는건지...에효...아쉽더라는. 딱 봐도 점프들이 불안불안. 하프파이프 코스가 좀 안좋았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그래도 그런 상황에서도 멋진 묘기들을 만들어 내준 선수들에게 감탄을!
예능이 모든것을 앞서는가?
#!/permalink.php?story_fbid=605978482816358&id=100002126348407¬if_t=notify_me 스포츠서울의 오랫동안 축구팀(정확히는 체육1부)에 계신 류재구 기자님의 일성. 나도 댓글을 달았지만 그 말 그대로다. 여러 기술적 문제, 그런 것은 다 제쳐놓고 선수 프로필만 읊어대고 작금의 '잘나가는 축구해설가들' 은 들어볼 필요가 있다. 뻔히 보이는 룰 위반인데도 헛소리를 해 두는 것은 제껴두더라도. 전문성이 없으면서도 열심히 빨아주는 네티즌들이 있는 한 저런 예능성은 계속 앞으로 둘 수 밖에 없겠지. 어느날 포털의 스포츠 섹션을 보는데 웬 연예인들이 나와서 '뭐지?' 했는데 또 저모냥이냐. 솔직히 지금 SBS로 주로 동계 올림픽을 시청하는

ROAD FC 14 - 윤형빈vs타카야 츠쿠다
[ 해당 사진은 ROAD FC와 협의하에 촬영하였습니다. 무단 사용시 법적 문제가 있음을 경고합니다 ] 윤형빈 선수의 승리를 이끌어 낸 라이트 카운터 순간입니다. 이후 레프트 연타 들어가려 하고, 밑에 있는 상태에서의 파운딩으로 끝났습니다. 초반에 많이 밀려서 지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위기 순간을 잘 넘기고 클린치 싸움으로 가면서 타격에서 앞선 상대가 방심하고 들어오는 순간 정확히 카운터를 꽂아넣더군요. 멋진 카운터였습니다.
로드 FC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이따 올릴께요
"왕비호" 윤형빈의 멋진 역전 TKO 승을 눈 앞에서 지켜봤습니다. 지는줄 알았어요 초반에는...근데 상대가 얕보고 덤빈걸 그냥 카운터 작렬시키더군요.지금 눈길을 뚫고 집에와서 사진을 하드로 옮기고 있습니다. 이제 하드에서 골라서 몇장 사진 올려보겠습니다.윤형빈 선수 잘 했어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