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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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컵 득템

코카콜라 컵 득템

그동안 오매불망 찾던 코카콜라의 저 금색 컵 셋트...오늘 구입했습니다! 빨간건 있는지라 금색 구해서 구색을 맞추려 했는데 드디어 구입!!! T_T 그리고 내일 또 구하러 갑니다. 그 이유는... 젠장 작년 11월에 샀던 저 시리즈보다 지금게 컵이 더 크더군요!!! 셋트 맞추러 또 집더하기에 출동합니다. 지난주에는 회사 옆의 집더하기엔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있더군요. 잇힝! 이젠 노랭이다! 노랭이다!!! 월드컵을 즐기고 싶어도 새벽 4시에 피자배달 시키기기 어려우니 쩝.

한국vs가나 전 & 이번 월드컵이요?

1. 안봤습니다. - 오늘 회사의 큰 일이 있었고 그 때문에 중계는 애당초 볼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 하지만 '못 본 것' 이 아니라 '안 본 것' 입니다. - 이야기 드렸잖아요 HMB 하는 꼴을 보면 다 보인다니깐요. 그 단초는 이미 2006년 1월부터 다 드러난지라 HMB 코치론, 감독론 나올 때 피식거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2. 그래도 그림은 대강 보여지더군요. - 그나마 그 멤버가 최선이냐? 라는 질문에는 'HMB가 추구하는 것에서' 라는 가정하에는 '최선 일수도' 라고 밖에 못하겠습니다. - 그럼 거신욱을 선발로 쓰는건 어떠냐? 에 대해서는 이전에 어느 분의 글에 답글로 달았던 적이 있습니다. "더 깨질 일 있습니까?" 거신욱과 모나코박의 활용에서 모나코 박이 그나마 하

2014/06/07 대전vs부천   호드리고

2014/06/07 대전vs부천 호드리고

[클릭하심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음요] edit by Muller thanks 대전 유성 월드컵 경기장은 평소에도 습도가 높습니다. 밤 8시가 넘었지만 기온은 25도를 웃돌아서 찜통이었습니다.유니폼은 이미 땀에 젖어 벗어버리고 싶고, 걷는 것 조차도 사치스럽게 느껴질 때.그래도 이기고 싶다는 열망과 나를 부르는 목소리에 선수들은 그라운드에서 뛸 수 있습니다.

벨기에vs튀니지 경기 보던 중.

경기중단... 이 무슨 우박세례가...살다보니...별걸 다 보는구나. 방송보니 나와있는 것으로 봐선 이건 직경 3cm 이상급이다...-ㅅ-;;; 경기 방송에 저렇게 굵은 흰 선으로 잡히고 우박 맞은 공이 흔들릴 정도면...사진기자들 다 철수하는 것도 보고...ㄷㄷㄷ 헐 잔디밭이 녹색에서 연두색으로 덮일 정도면 이건...-ㅅ-;;; (이거 중계진 멘트대로 이 무슨...골프공이 떨어지네...ㄷㄷㄷㄷ) 낮에 레드불 슈가리스 네캔을 완샷한 것이 너무 셌는지 지금도 잠이 안옴...아님 대전vs부천 경기에서 너무 흥분한건지 원... 잘못하면 경기 재개되지도 못할 듯, 계속 장면 보는데 우박이 이전에도 계속 내렸었네....그칠 기미도 안보이고...허어... 이게 무슨 징조여...

ROAD FC 015   미노와 맨 vs "흑곰" 박정교

ROAD FC 015 미노와 맨 vs "흑곰" 박정교

큰 이미지이니 클릭해서 새 창에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 사진은 ROAD FC 의 촬영협조로 촬영하였으며 사용권은 ROAD FC에 우선권이 있습니다. 그 외 사용은 상업/비상업적 목적 포함 허가 없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2014/05/31 원주 ROAD FC 015 CO 메인 이벤트 미노와 맨vs박정교 ------------------------------------- "흑곰" 이라는 별명과 함께 작년에 XTM에서 방송된 "국가가 부른다" 에서 특전사 출신 MMA선수로서 많은 활약과 인상깊은 장면을 보여준 박정교 선수입니다. 이날 미노와 맨 과의 경기에서 미노와 맨을 완벽하게 잡으면서 승리했습니다. 라스트 펀치 들어가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완벽하게 거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