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Posts
1856 posts우루과이를 이기려면?
우루과이의 선수비-후역습 방식으로 남미의 그 강자들 사이에서 살아남는 이유가 뭔지를 생각해 보면... 결론. 감독이 누가 됐던간에 계보가 황선홍 이후 끊어져버린 중앙공격수가 절실하다. 이동국을 중앙공격수로 생각한다면...이렇게 물어보고 싶다..."이동국은 중앙공격수였던 적이 있나요?" 청대때부터 주포는 다른 사람이 몸빵했어야 했으...-_-;
울리 슈틸리케 감독 선임이라...
...선택의 폭이 어쩔수 없음은 인정하나... 문제는 프리미어리그파의 거두 모씨겠구만요. 독일파들은 저 감독 누구인지 지인플 통해서 알아보고 알아서 행동하겠지만. 근데 자꾸 스콜라리급을 델구오라는 댓글들은 뭔지. 그만큼 현실에 대해 모른다는 이야기밖에 안되는 거지만... 솔직히 지금 기대하고 보는건 아시안게임이지요. 몇경기는 직관 예정입니다만. 슈틸리케 감독의 성향은 제가 모르는지라 섣불리 이야기 할 단계는 아니라서 무슨 축구를 선보일지 등에 대한 언급은 할수 없네요. 다만...선수들 휘어잡는거 제대로 못하면 1년안에 갈리겠죠. 본인이 그걸 확실히 아느냐 아니냐가 성패를 좌우할 듯. 가장 큰 문제는 몇몇입니다만. 그걸 깨닳을 사람은 아니니까요.
윤정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천 SK의 '황금의 미드필드'의 한분인 윤정춘 님이 2014년 9월 2일 향년 41세로 영명하였습니다. 그분의 공과를 넘어서, 즐거운 기억을 몇차례나 나눠주고 한때 기대를 하게 했던 그를 추억합니다. 저와 동년배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가시니 저도 건강을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작년에 경기장에서 마지막으로 뵙고 쓴웃음으로 답했던 모습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선수 때 그리 속을 썩이더니만...그거솓 이미 옛일이군요.

ROAD FC 17 송가연 선수 출전경기 사진 몇장
ROAD FC 다녀왔습니다. 역시 이날 화제는 송가연 선수였지요. 몇장 올려봅니다. [이하 사진들은 제가 ROAD FC 의 허가하에 촬영한 것입니다. 무단 이용은 상업-비상업적 목적을 막론하고 사용 불가입니다. 무시하고 사용시 이후 법적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송가연 선수 입장 씬 송가연 선수 찍으러 온 기자들...후우...평소의 몇배가 온건지 원... 나중에 계속 꾸역꾸역 들어오더군요...ㄷㄷㄷㄷㄷ 레프리 스톱 순간. 좀 일찍 레프리 스톱 했어도 될것 같았습니다. 방송 '룸메이트'의 룸메이트들과... 엄청 좋아하더군요. 언제 더 정리해서 올릴 기회가 있을 때 올리겠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