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우유로 만든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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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고 웃었다면 당신은 성규 팬
아.. 정말.. 집에 도착해 아육대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싶어 갤에 들어갔다가 게시판에 떠있는 글 제목만 보고 정말 미친듯이 웃었다... 동우보다 더 길게. 온 몸으로 뿜어가며 웃었더니 동생이 드디어 미쳤냐구.. ㅠ.ㅠ 근데.. 도대체가 글을 클릭할 수가 없어. 제목만 봐도 너무 뿜겨서... 제목들만 봐도.. 눈에 선하다. ㅋㅋㅋㅋ - 성규 재활 실패. - 김성규는 5분을 못 버티고... - 이제 최소 20분 이상 앉아있을 것으로 예상. - 규기력... - 명불허전 규인네. - 이제 서있으면 경이로울 정도. - 세계 최초 무기력 매력 - 헐. 성규 일어남

몰아 달려주는 H
1, 어디서 몰래 수혈이라도 했을법한 주간아 맨날 피만 안나눈 형제라는 멘트도 안믿기는.. 어디선가 우리 몰래 인피니트 피를 수혈이라도 했지 싶은 주간아 방송..ㅋㅋ 워낙에 믿고 보는 도니 코니의 애정때문에 맘 편히 관람... 호경꾼 모드로 즐겁게 시청.. 제일 안쓰러웠던 건.. 피골이 상접한 동우의 뱃가죽. ㅠ.ㅠ 지방 1000%의 내 배도 안습이지만.. 갈비에 살가죽만 덧댄것 같은 야윈 동우의 배를 보니 눈물이.. ㅠ.ㅠ 요즘엔 운동도 끊고 맛난 거만 먹는다던데.. 도대체 가출한 살들은 어데서 헤매고 다니느라 돌아오질 못하는거니... 우리 동우.. 제발 밥 좀 챙겨먹고 다니자.. ㅠ.ㅠ 2. 인피니트 특집방송 feel나던 엠카. 정신없이 여기 저기서 갑툭튀하는 인피니트를 2시간 몰

왔어요~!!! ㅠ.ㅠ
어흑.. 문자가 없길래 내일오나 보다고 생각했는데...집에 와보니 다른 CD 주문건과 동시에 도착.. ㅠ.ㅠ 생각해 보면.. 늘 와도 왔다는 문자 하나 없었던게 일상 다반사인 용감 무식한 택배맨이었음. H앨범 밑의 CD들도 나름 복각판이라 기다려서 득템한 물건인데.. 하필 H랑 같이 도착하다니... 얘네는 덕분에 비닐포장도 뜯지 않은채로 찬밥 신세.. 당분간 그대로 얼음~! 예정. 사실.. 얼마전에 오디오를 새로 구입해서 스피커 셋팅을 맞추어 놓은지라.. 스피커 에이징 중이었는데... 에이징 끝나면 들으려고 넬, 인피니트 앨범도 몽땅 스탠바이 중이었으나. ㅋㅋㅋ 오늘 그냥 H로 달렸음... 계속 클래식 듣다가 힙합을 트니까 으윽... ㅋㅋ 힙합 특유의 쿵쿵거리는 저음역대가 너무 세게 들려서 깜

설레는 아침
앨범은 아직 안왔지만... 온다는 문자도 안왔지만... 아침부터 성규 사진 저장하면서 설렌다... 지금 시간은 원래 절대 팬질 안하고 공부해야 하는 타임인데.. 도저히 들끓는 팬심을 억제치 못하고.. 이러고 있다. 정말이지.. 내가 왜 이렇게 고운 애를 못난이라고 생각했을까. 화질이 너무 좋으니까.. 그냥 컴퓨터 화면만 보고있어도 빙그레 미소가.. ㅠ.ㅠ 아.. 정말.. 참 곱구나. 너... 내가 좋아하는 니트 입은 성규... 내가 좋아하는 집중하는 표정의 성규. 내가 좋아하는 붕어같은 입모양의 성규 입모양은 붕어지만 표정은 엄청 진지하다는게 매력 포인트. 도대체.. 어떻게 키우면 저런 입모양을 하고 말을 하게 되나요? 도대체 .. 어떻게 자라면 저런 얼굴 표정을 하고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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