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우유로 만든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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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행복해...

내가 더 행복해...

1. 오늘 인기가요의 숨은 포인트는....... 봄마실나온 가을방학. ㅠ.ㅠ 무려 가을방학이 인기가요에 나왔습니다. 해떠있는 공중파 음방에서 색조화장 안한 가수를 생눈으로 보다뇨. 그것만도 감동인데 가.을.방.학... 팬질시작한 후 첫 완전체 순위 프로그램이라.. 완전 심장이 쪼그라들어 숨도 참아가며 인기가요 보다가 잠시 힐링타임.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너같은 사람은 너 밖에 없어.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하지만 진짜 웃었던건.... 가을방학 보컬, 계피양의

마실나갔던 코디님들 돌아오셨다며...ㅠ.ㅠ

마실나갔던 코디님들 돌아오셨다며...ㅠ.ㅠ

경축. 코디님들 귀환~~!!! 멍청하면 팬질도 제대로 못한다.. ㅠ.ㅠ 어느 싸이트에선가 글을 봤다. 금요일 음방이 야구땜에 쉰다고 ... 그래서 뀨랑 횬이랑 명수 특별MC 촬영해서 담 주에 튼다고... - 나중에 확인해 보니 토요일 음중 얘기를 금요일 뮤뱅으로 혼자 착각.. ㅠ.ㅠ 팬질하느라 개점 휴업중인 인간관계 챙기라고 우리 스타님들께서 오랜만에 인간 되라고 시간을 주신다며 간만에 저녁 약속을 잡았을 뿐이고 ㅜ.ㅠ 인피니트 팬질 시작하면서 완전 찬밥만도 못한 취급을 받아온 친구들에겐 작은 선물도 있다며 밑밥도 깔아두고... - 네모지고 파란색으로 아주 좋은 소리도 난다며 ... ㅡ.ㅡ.. 앨범받은 친구들은 표정이 썩어가는 중..ㅋㅋ 그래도 공짜면 양잿물도 마신다고.. 마다는

주말이고 평일이고 달려주는 인피니트.

주말이고 평일이고 달려주는 인피니트.

1. 팬질이란 무엇인가. 말로만 듣던 똥밟았다. 칼퇴근해서 음방 순위를 체크하겠다는 월요일 부터의 계획은 갑작스런 사건-?-의 발생으로 물 건너 가고... 겨우 겨우 수습한 후 한참 늦은 퇴근. 미친 듯이 동동거리며 달려들어 딱~! 시간맞춰 닥본사 성공. 한 숨 돌리고 나서 .. 습관처럼 이런 저런 팬블로그 찾아다니다.. 잭일슨.. 똥 밟았다. 처음엔 단순한 팬 블로그인줄 알았는데.. 이게 글을 읽어 내려 갈수록 표정 관리가 안된다. 뭐.... 추격자가 시기를 잘 만나 떴지 애당초 아닌 노래였다고? 참 나... 인피니트가 자동차인줄 알던 그 시절에도 추적자는 멋지게 들렸다. 컴백 음방 후기라고 써놓은 걸 보니.. 참 내.. 왜 명수에게 그렇게 어려운 파트를 맡기냐고? 명수 보컬라인이거든~

완벽한 일코는 없다.

완벽한 일코는 없다.

1. 완벽한 일코는 없다. 영원한 일코도 없다. 어흑.. 이 무슨 변고란 말인가.. 오늘.. 광화문 뜨거운 매장 같다가 제대로 얼굴 핫뜨거~ 하고 왔다. ㅠ.ㅠ 얼마 전 이차 저차해서 우리은행 BC 카드를 하나 만들었는데 신규 회원용 각종 디스카운트 쿠폰이 날아왔다. 교보문고 할인권과 롯데닷컴 등등.. 나름 알찬 쿠폰들이었는데..특히 내 눈을 끌었던 것이 핫트랙스 5% 할인권. 오디오 구입 이후 클래식 사랑이 다시 살아나서.. LP로 가지고 있던 앨범들 야금 야금 CD로 구입하고 있는데다가 교보 핫트랙스 가면 쓸만한 복각판 CD들이 꽤 많아서 이 참에 인피니트 오프라인 구매도 할 겸 핫트랙스로 진출~! 어제 도착한 New challenge는 2장 모두 60초에 엘명수 포카로 통일.... 포

내 눈에도 너는 참 예쁘거든

내 눈에도 너는 참 예쁘거든

1. 내 눈에도 너는 살랑 살랑 참 예쁘거든. 아무리 눈에 뭐가 씌었다지만... 데뷔이래 처음으로 방긋 방긋 현실 웃음 참아가며 노래하는 성규를 보고 있자니 팬심+덕심+흑심.. 모든 맘이 일시에 대 폭발~~!!! 아.. 정말 이뻐죽겠다. ㅠ.ㅠ 정말이지.... 내가 인피니트 팬이 된건 성규의 끝간데 없는 넬 찬양때문에 생긴 호기심 + 알고보니 너무 좋은 노래였는데. 특히 성규의 청량감있는 그 목소리 때문이었는데... 분명 난 성규 목소리를 좋아했던건데... 언제부터인가.. 그냥 성규가 웃고 있는것만 봐도 저절로 빙구 웃음을 짓게 돼. ㅠ.ㅠ 날씨좋은 주말에 인피니트 음방 닥본사하겠다고 있던 스케쥴도 작파하고 방에 들어앉아서 티비 껴안고 미친 *처럼 소리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