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의 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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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25
★★★☆ - 1)액션이나 폭력적인 장면은 안나오는데 남성호르몬은 철철 넘치는 영화 2)서브프라임 모기지론에 관해서 처음 들은 것은 군대에서 맥심을 읽다가 한 귀퉁이에서 본것.지금이나 그때나 경제나 주식에 관해서는 잘 모르지만 아무튼 이런식으로 사기를 쳤구나 하고 잘 만들어진 기계모형이 돌아가는 것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 서브프라임모기지를 간략히 요약한 만화>>>>>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economy&no=4954 진짜 간략히 요약하자면 주택담보대출은 상환률이 높음.(왜냐면 집이 필요없는 사람은 없으니까)그래서 이걸로 상품을 많이많이 만듬.주택시장이 거품이 끼기 시작함.(집값이 계

2016.2.24
★★★ - 1)이준익 감독 영화를 억지로 공통점을 찾아보자면 과거의 어떤 사건에서의 비극적인 사람들의 모습인 것 같다. '왕의 남자'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 '사도' 같은 것들... 그런 사건들 가운데서 인물들이 매우 미묘한 관계에 있고 그래서 인물들끼리 공유하는 감정 같은것도 먼가 미묘하고 약간은 감상적이다. 왕에게 선택받은 광대와 광대를 지키려는 한 남자 왕이 되려는 남자와 그를 막으려는 남자 아버지인 왕과 그의 아들 아무튼 이번에도 먼가 그런 패턴 가운데 있는 영화 인것 같은 느낌. 2)원작이 있는 작품 같은 경우는 이야기(플롯)가 있어서 볼만한 반면에 원작이 없는 경우는 먼가 장면만 있는 것 같은 느낌. 그러니까 줄거리랑 인물이 짜임새 있기


2015.7.4
2015년 7월 4일에 본 영화이지만 이제서야 기억이 나서 쓰는 글... ---------------------------------------------------------- 1) 'Ted' 를 떠올리면 일단 '맥주'가 먼저 생각이 난다.영화 안에서 사실 '맥주'를 마시는 장면은 별로 없지만 곰탱이랑 주인공이 항상맛탱이가 간 행동을 하는 게 사실 친구들이랑 맥주를 마시면서 야한 얘기나 할때의느낌이랑 비슷해서 인것 같다. 2) 사회 생활이란 것은 힘들다.직장에서는 '졸라'라는 말을 쓰면 안되기 때문이다. 3) 남자들은 (자기 자신들은 잘 모르겠지만) 여자보다는 친구들을 더 사랑하는 것 같다.여기서 사랑이란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가 아는 대부분의 남자는사실 여자보다는 남자친구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