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의 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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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본 것들 (1) -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
★★★☆ - 1) 사슴이 연기를 제일 잘한다. 그래픽이나 사람이 탈 쓴 건 아닌 거 같고 암튼 대단. 2) 사랑에 관한 영화지만 시종일관 퍽퍽하고 건조한 느낌이다. 중간에 가슴 큰 심리전문가 아줌씨가 나와서 다행 3) 우리는 언젠가는 누군가로 부터 치유될 것 이다라고 말하는 것 같기도 했다. 4) -


2016.12.20
★★★★ - 1) 주변에서 재밌다고 해서 기대하고 보면 재미없는데 그냥 자꾸 보다보면 기억에 남는 영화중에 하나 2) 스토리보다는 미술이랑 음악이 짱짱맨임. 3) 라이언 레이놀즈는 머리도 좀 벗겨지고 얼굴도 몰리고 암튼 좀 비호감스럽게 생겼어도 졸라 멋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분위기가 풀풀 풍기기 때문인 것 같다 " 사실 나는 졸라 멋지지만 그런걸 별로 티내기는 싫은데 그냥 졸라 대충 너 님들이 나 좋아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셈" 아무튼 먼가 이러면서 피아노도 졸라 잘치니까 멋있어 보였다. 4) -

2016.12.19
★★★ - 1) 핸드폰 하면서 보느라 제대로 본 것은 아님. 2) 대략 내용은 소일렌트 그린이라는 음식을 배급 받아서 먹는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데 살인 사건이 나고 그걸 조사하던 형사가 소일렌트 회사의 비밀을 알게 된다는 내용임. 3) 여자 주인공 ( 리 테일러 영) 예쁨. 4) 중간에 양상추랑 카레국 같은 것을 먹는 장면 있는데 엄청 맛있게 먹음.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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