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의 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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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본 것들 (6) - 24시간  파티하는 사람들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본 것들 (6) - 24시간 파티하는 사람들

자정의 픽션|2017년 5월 8일

★★★★★ - 1) 얘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본 것은 이번이 처음 이었음. 트립 투 이탈리아 감독이랑 배우가 똑같이 나와서 놀람. 2) 추억돋는 밴드들이 많이 나와서 보면서 먼가 고딩때 생각이 많이 났음. 3)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랑 비슷한 느낌의 영화 4) -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본 것들 (5) - 스웨거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본 것들 (5) - 스웨거

자정의 픽션|2017년 5월 8일

★★★ - 1) 스웩이라는 것은 힙합 모자 쓴 몽골리안들이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왜 쇼미더머니 같은 데 나오는 힙찔이들이 찌질이 같이 보이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2) 프랑스보다는 그래도 한국이 살기 나은 것 같음. 3) 외국애들(초딩이나 중딩) 은 확실히 말을 잘한다. 4) -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본 것들 (4) - 장례식(죽어가는 예술에 대하여)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본 것들 (4) - 장례식(죽어가는 예술에 대하여)

자정의 픽션|2017년 5월 8일

★★☆ - 1) 솔직히 보다 자서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2) 감독과의 대화가 가장 인상 깊다. 뭔가 어린애 같으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느낌. 피카소나 스티븐 스필버그 같은 사람을 만나면 이런 포스가 풍길 것 같은 느낌이었다. 3) 그거 외에는... -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본 것들 (3) - 플라워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본 것들 (3) - 플라워

자정의 픽션|2017년 5월 8일

★★★★ - 1) 이탈리아 애들은 여자나 남자나 다 잘생긴 듯 하다. 2) 이탈리아 소년원인지 교도소인지 왜 저따구로 만들어 놓는 지 모르겠다. 소년원에서 사복입고 돌아다니면서 담배피고 외출도 가능하고 연말파티도 하고 암튼 그냥 못나가는 기숙학교 느낌. 3) 중반부는 좀 지루하지만 마지막에 훅 오는 느낌이 있다. 특히 마지막에 여주가 기차타고 남주 만나러 갈때 표정이 압권. 4) -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본 것들 (2) - 트립 투 이탈리아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본 것들 (2) - 트립 투 이탈리아

자정의 픽션|2017년 5월 8일

★★★ - 1) 성대모사가 좆같은 영화. 가끔 비슷한 거 같기도 한데 ( 피어스 브로스넌이나 암튼 영국억양) 전체적으로 좆같다. 근데 또 성대모사 없으면 조금 심심했을 것 같기도 한 아무튼 그런 느낌. 2) 이 영화 보기전까지는 일본 요리가 세계 최강이었는데 이탈리아 요리가 발르는 것 같다. 이탈리아에 가서 요리여행은 꼭 해보고 싶음. 3) 전체적으로 그냥 가벼운 느낌은 아닌 게... 마지막 장면에서는 뭉클해서 울뻔 하기도 했다.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