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의 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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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9.8

2018.9.8

자정의 픽션|2018년 9월 8일

★★★★☆ - 1) 다니엘 레드클리프 연기 잘한다. 2) 밉상연기 하는 청년은 어디서 봤나 했더니 유스에서 배우 역할 하던 분이었다. 3) 결말이 조금 허무. 4) -

2018.8.15

자정의 픽션|2018년 8월 15일

★★★★★ - 1) 릴리 프랭키 알몸이 인상적이다. 저런몸으로 잘 도 미녀 여배우들이랑 베드신을 찍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2) 일본의 집중에서 아마 가장 더러운 집이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일본 집 답게 먼가 규칙은 있어보인다. 3) 안도사쿠라 라는 배우. 처음에는 별로 였는데. 볼수록 미녀 4) 음악도 훌륭 -

2018.3.18

2018.3.18

자정의 픽션|2018년 3월 18일

★★★★☆ - 1) 병맛 인생들. 하지만 측은하다. 그래도 병신같다. 2) 피겨 스케이팅 채점 기준이 궁금했었는데 요렇게 한다고...어렵군... 3) 80년대 음악들 우왁굳ㅋㅋ 4) -

2018.3.4

2018.3.4

자정의 픽션|2018년 3월 4일

★★★★★ - 1) 세련된 클리셰. 어딘가에서 본 것 같은 장면들이 많다. 암호를 대면서 만나는 양복입은 남자들, 남편에게 잔소리하는 흑인 아줌마, 계단을 쿵쾅거리면서 올라오는 집주인, 등등 이러한 장면들을 세련되고 조화롭게 배치함으로써 또 다른 작품을 만들어 낸 다는 것에 대해서 쿠엔틴 타란티노나 기타 오덕 감독들이 떠오르기도 한다. 2) 이름은 안나오는 인어는 멋있는 남자의 조건을 다 갖추고 있다.강한 육체, 모성애를 자극하는 약함, 약간은 위험해 보이는 겉모습, 순수한 내면, 비범함. 3) 여배우의 눈빛 연기가 인상적이다. 4) -

이번 겨울 본 영화들 (2) - 다키스트 아워

이번 겨울 본 영화들 (2) - 다키스트 아워

자정의 픽션|2018년 2월 11일

★★★★☆- 1) 보고 있으면 시가나 잔에 든 위스키가 몹시 땡기는 영화. 2) 처칠이라는 인물을 어떤 역사적인 관점으로 풀어 낸다기보다는 어쩌다 졸라 중요한 일을 맡게된 알콜중독 우울증 늙은이의 인간적인 면모를 묘사했다고 봐야겠다. 3) 처칠은 정치가보다는 문학가에 가까운 인물이지 않나 생각이 든다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