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의 픽션

Sources

Posts

54 posts

강정호 헬멧 투척 '미쿸'반응

자정의 픽션|2015년 8월 20일

usa today As luck would have it, Kang threw the helmet directly at a bucket of bubblegum sending pieces flying all over the place, and it looks pretty cool in slow motion. >>>운좋게 껌통을 맞췄는데, 느리게 보면 날아가는 거 졸라 멋있음 이런반응 mlb.com But that kind of raw, unbridled emotion isn't simply applicable to double play situations. It's the physical display of agony felt during all ki

2015.4.5.

2015.4.5.

자정의 픽션|2015년 4월 5일

★★★ - 1) 로버트 드니로 + 마틴 스콜세지 초창기 조합에서 나오는 남자 주인공 캐릭터는 대체로 비슷비슷한것 같다. 코미디의 왕에 나오는 루퍼트가 택시를 몰았다면 좀 더 수다스러웠겠고 뉴욕뉴욕에 나오는 지미가 벳시를 꼬셧다면 좀더 편집증적으로 달려들었겠거나 하는 조금씩 다른 모습들은 있어도. 각성제를 한 웅큼 삼키고 씹어먹은 듯이 강박증적으로 여기저기 배회하는 캐릭터는 비슷하다. 이기팝의 영화버젼이라고나 할까... 그러고 보니 택시드라이버에 재즈 대신에 이기팝을 ost로 썼어도 왠지 어울렸을듯하다. 재미는 그닥...코미디의 왕이 제일 볼만했고 뉴욕뉴욕은 보다 말았고 택시 드라이버도 별로고 성난 황소는 아마...보다 만듯. 2) -

2014.12.6

2014.12.6

자정의 픽션|2014년 12월 7일

★★★☆ - 1) 우주로 나가서 고생하는 영화는 피곤하다. 그래비티때도 그랬지만 보고 나서 몸이 많이 피곤했다. 보고나서 일어설 때 피곤한 정도로 따지면 그래비티>>>>>>>>인터스텔라>>>아폴로13 지구가 짱짱이다. 2) 앤 해서웨이 보다 머피가 더 예뻤다. 3) 웅장한 ost는 한스 짐머의 작품 -

2014.12.5

2014.12.5

자정의 픽션|2014년 12월 5일

★★★★★ - 1) 그냥 조금 웃긴 영화인 것 같기도 하지만 사실은 천재와 집착에 대한 영화인것 같기도 하다. 졸라 잘나가는 블로그들을 본 후에 조잡한 내 블로그를 본 느낌이라고 할수도 있겠다. 2) 무엇이든지 천재적인 것을 본 후에 동경하게 되는 것은 재능이 없는 사람들의 특징인 것 같다. 물론 나도 졸라 슈퍼짱짱천재적인 것을 동경해서 오덕이 되기도 하고 파헤쳐보기도 하고 그런 경향이 강하다. 그러면서 느낀 것인데 뭐든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은 없다. 졸라 좋은 것이 만들어지려면 어떤 인과관계를 따라서 만들어 지는 것을 느낀다. 그러한 인과관계적인 단계를 본 후에 다시 그 작품을

2014.12.4

2014.12.4

자정의 픽션|2014년 12월 4일

★★★☆ - 코엔 형제 2000년 작품 졸라 무거운 주제 보다는 이런 걸 더 잘 만드는 듯 아래는 영화에 나오는 가장 신나는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