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의 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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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5

자정의 픽션|2020년 5월 6일

★★★★★ - 1) 상영시간이 3시간 정도 되는데 별로 긴 것 같지 않다. 최근에 본 영화중에서 최고다. 2) 공리 예쁘다. 진짜 진짜 3) 영화 보면서 '파리넬리' 가 생각 났다. 그냥 왠지 모르게. 근데 훨씬 비극적이고 빠져들었던거 같음. 4) -

'기생충'의 경쟁작(이었던 것)들 - 6.조커

자정의 픽션|2020년 3월 29일

★★★ - 1) 생각보다 별로,,,별로인 이유는,,, 첫째로, 별로 개연성도 없는 이야기가 2시간 가까이 너무 길고 둘째로, 굳이 그렇게 잔인하지 않아도 될 장면에서 쓸데 없이 잔인한 뿐더러 셋째로, 그닥 인상적인 영화도 아니었는데 너무 많이 언급 되는 것이 싫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재밌게 볼 수도 있겠지만 조커라는 캐릭터를 과소비하는 듯한 느낌이 싫다. 더불어서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가 괜찮았어서 더 별로 인 것도 있겠다. 2) -

'기생충'의 경쟁작(이었던 것)들 - 5.1917

자정의 픽션|2020년 3월 29일

★★★★☆ - 1) 이렇게 컷이 끊어지지 않고 가는 영화들을 뭐라고 하는 지 모르겠다.(찾아보니 원 테이크 기법이라고 한다더라.) 아무튼 기억나는 영화들이 히치콕의 '로프', 기억은 잘 안나는 데 '버드맨' 등이 있는 것 같다. 2) 주인공이 배우 '정우' 님이랑 닮은 듯...아님 말고 3) -

'기생충'의 경쟁작(이었던 것)들 - 4.아이리시 맨

자정의 픽션|2020년 3월 29일

★★★★ - 1) 영화가 매우 길다. 넷플릿스로 한 4번 끊어서 본 것 같다 2) 로버트 드 니로스러운 연기라고 한다면,,, 뭔가 긴장된 상황에서 눈을 똑바로 보는 표정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것이 아닐까. 금방이라도 펀치가 턱에 꽂혀서 상대방을 쓰러트릴 것 같은 그런 긴장감이 맴도는 듣한 눈빛, 그 런 똘끼 충만한 공기같은 것. 예를 들면 이런 것. 3) 개인적인 로버트 드니로 영화 베스트 5 1. 코미디의 왕2. 더 팬3. 실버라이닝 플레이북4. 대부5. 성난 황소 -

'기생충'의 경쟁작(이었던 것)들 - 3.포드v페라리

자정의 픽션|2020년 2월 17일

★★★ - 1)남자들의 땀과 눈물, 우정을 레이싱 트랙위에서 박진감 넘치게 그려냈다고 하기에는....조금 뭔가 모자란것 같지만 그래도 마지막 경주 장면은 볼 만했다. 2) 자동차들이 잘빠졋다고 해야하나 암튼 멋지다. 실제 포드 gt40은 이렇게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