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바라기의 얼음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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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posts[밀리시타] 오늘자 단챠...단발 명중 뜨나요?!?!?!?!
오늘자 무료 단챠를 긁어봤습니다. 그런데....오오...쓰알이 온닷!!! @@@@@@@@@@@@@@@@@@@@@@@@@@@@@@@@@@@@@@@@@@@@@@@@@@@@@@@@@@@@@@@@@@@@@@@@@@@@@@@@@@@@@@@@@@@@@@@@@@@@@@@@@@@@@@@@@@@@@@@@@@@@@@@@@@@@@@@@@@@@@@@@@@@@@@@@@@@@@@@@ 아아...이 실루엣으으으으으으으~~은~~~?!?!?!?! 2019 크리스마스 한정 마
[페그오] 2019 나이팅게일 크리스마스 캐롤 - 5일차
2019 나이팅게일 크리스마스 캐롤 5일차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이벤트 스토리도 끝이네요. 지난 화의 회상이 이어집니다. 간호사로써 달려온 그 인생에 어떤 후회도 없었지만... 두고 온 '것'에 대한 조금의 쓸쓸함만은 있다고 합니다. 그래, 그녀는 더이상 구원받을 수 없어. 내 마음속에 있던 그녀는 먼 예전에 저편에 두고 와 버렸다. 기묘한 맛이 나는 죄악감 같은 것만이 나의 마음속에, 가시가 되어 남아있다. 음...나이팅게일은 생전에 자신의 딸도 내팽겨치고 간호사일을 했던 걸 까요? 어릴 적에 위인전으론 봤을 것 같은데...너무 옛날이라 모르겠네; 그리고 다시 현재로. 선대의 산타
[페그오] 2019 나이팅게일 크리스마스 캐롤 - 4일차
2019 나이팅게일 크리스마스 캐롤 4일차 스토리입니다. 나이팅게일과 마스터의 담소가 주된 에피소드. 간호사의 삶을 되돌아 보는 중인 나이팅게일. 어딘가 많이 정신적으로 삐뚤어져 있는 상태로군요. 그때 수수께끼의 소녀(아무리 봐도 너서리 라임)이 그런 삶을 살면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말라고 합니다. 친구나 가족인가? 그런 슬픔이라면 충분히 털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이팅게일. 그런게 아니라, 슬퍼하는 건 당신의 아이라고하는데...저 소녀의 정체는? 잠깐 쉬면서 크리스마스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나이팅게일이 살던 시대에는 현대의 산타상(뚱뚱보 할배+순록)이 확립되지 않았었기에 크리스
[프리코네] 이벤트 보스 베리하드 원트 성공!
오오...오늘자 베하는 드디어 원트로 잡았네요! ㅠㅠ 전부 5성팟이었고요. 역시 보스 죽딜은 카오리와 시오리가 태생2성 중에서 탑! 뭐,공략글 보고 했으면 빨리 깼겠지만, 프리코네 플레이 공략은 안보고 직접 깨는 스타일이라서요. 솔직히 직접 던전 첫트 깨는 맛이라도 없으면...그냥 스킵게임; 어느덧 5성 보유수도 60%를 달성했습니다. 이번달에 아리사,콧코로,지타,쿄우카도 하드뺑뺑이만으로 5성 찍을 듯. 이제 진짜 이걸 파밍해야하나, 싶은 애들만 남겠습니다. 애캐들 5성 찍어주는 맛으로 게임하고 있었는데....빨리 전용장비 업데이트가 되어야 할 듯. 크리스티나 290연에 뽑힐 때 토모라도 뽑혔으면
[프리코네] 죠죠 드립
ㅋㅋㅋ 죠죠러로써, 이런 드립 대환영이지 말입니다 ^^ 좀 짧으니 옛날에 포스팅했던 가챠출시표 재업. 일섭 날짜에 +1개월하면 됩니다. 3월 중순 무이미 페스까지 허리띠 졸라매야겠네...크리스티나 290의 악몽 ㅠ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