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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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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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소요|2013년 3월 28일

열차 놓치면 다음날 가야하는데 2분 남겨놓고 100미터 뛴거같다 그럼에도 역사가 너무 예뻐서 찍겠다고 ㅋㅋㅋㅋ 2분남겨놓고 뛰었는데 중간에 저렇게 사진찍고도 미친듯이 뛰어서 1분 안에 도착... 이상했어. 순간 초능력이 생겼던 것 같았어. 나의 비휘다스 ㅠㅠ 진짜 너무 좋아 매일매일 삼시세끼 먹으래도 좋아 정말 맛있어

키사라기 (キサラギ), 2007

키사라기 (キサラギ), 2007

소요소요|2013년 3월 18일

오래간만에 일본영화스러운 일본영화 봤는데 누구말대로 정말 극본이 쫀쫀하구나. 극본가 이름이 부각되길래 왜?라고 생각했더니 참신하고 재미지네. 한국에서 연극으로 만들어졌다고 들었는데 연극으로 이루어지는 모습이 쉽게 상상된다. 연극도 보고싶은걸? (연극은 종료된 것 같구나...) 암튼 여기서도 나오는 "생각하기 나름"!!!!!!!!!!!!!!! '생각하기 나름'은 정말 진리야.ㅋㅋㅋ 오구리 슌 유스케 산타마리아 코이데 케이스케 츠카지 무가 카가와 테루유키 다 좋악

천국은 아직 먼곳에 ,天国はまだ遠く(2008)

천국은 아직 먼곳에 ,天国はまだ遠く(2008)

소요소요|2013년 3월 4일

기분이 아주 위험할 때 봤던 영화인데 나름 위안을 준다고 해서... 나는 아주 좋았다. 여자주인공이 아침먹을 때 정말 먹음직스럽게 먹었던 기억. (그래서 츠케모노도 사왔음) 아주 잔잔한 영화이다, 소위 일본영화스러운. 글구 토쿠이씨 좋아.

하우스텐보스

하우스텐보스

소요소요|2013년 3월 3일

스릴러 판타지 뮤지엄에 있다가 우연히 발견했다. 스릴러판타지뮤지엄은 좀 등꼴 오싹한 것들이 있었는데 기분 나쁘게 무서운건 딱 한가지였다. 그거말곤 다 재밌었는데...

문라이즈 킹덤 (Moonrise Kingdom), 2012

문라이즈 킹덤 (Moonrise Kingdom), 2012

소요소요|2013년 2월 6일

난 다즐링주식회사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 영화가 웨스 앤더슨의 가장 대중적인 작품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 암튼 내용도 좋고 전체적으로 참 좋은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