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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라기 (キサラギ), 2007
오래간만에 일본영화스러운 일본영화 봤는데 누구말대로 정말 극본이 쫀쫀하구나. 극본가 이름이 부각되길래 왜?라고 생각했더니 참신하고 재미지네. 한국에서 연극으로 만들어졌다고 들었는데 연극으로 이루어지는 모습이 쉽게 상상된다. 연극도 보고싶은걸? (연극은 종료된 것 같구나...) 암튼 여기서도 나오는 "생각하기 나름"!!!!!!!!!!!!!!! '생각하기 나름'은 정말 진리야.ㅋㅋㅋ 오구리 슌 유스케 산타마리아 코이데 케이스케 츠카지 무가 카가와 테루유키 다 좋악

천국은 아직 먼곳에 ,天国はまだ遠く(2008)
기분이 아주 위험할 때 봤던 영화인데 나름 위안을 준다고 해서... 나는 아주 좋았다. 여자주인공이 아침먹을 때 정말 먹음직스럽게 먹었던 기억. (그래서 츠케모노도 사왔음) 아주 잔잔한 영화이다, 소위 일본영화스러운. 글구 토쿠이씨 좋아.


문라이즈 킹덤 (Moonrise Kingdom), 2012
난 다즐링주식회사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 영화가 웨스 앤더슨의 가장 대중적인 작품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 암튼 내용도 좋고 전체적으로 참 좋은 영화였다.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