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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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선희

소요소요|2013년 9월 23일

치킨집에 들어가서 주문에 대한 고민을 하던 선희가 종업원을 빤히 쳐다봤을때나 문수가 "너는 나의 화두야" 했을 때 선희의 덤덤함과 "나중에 얘기해줄게"에 대한 대답까지. 모두 기가막혔다. 이번껀 하나도 놓칠 수 없다. 배울 것도 많다. 새삼스럽게 사람냄새가 났고. 술자리 참 좋다. "일단 나를 알아야해요." 소주에 치킨먹고싶다. 소주마실때 쓰읍, 캬-하면서

비기너스 ost를 듣고 있다.

비기너스 ost를 듣고 있다.

소요소요|2013년 9월 9일

나에게도 150개의 단어를 알아듣는 강아지가 필요할 것 같다. 고양이는 안돼. 밀당있는 티격태격이 아니라 반전없는 애정을 원해.

펀치 드렁크 러브

펀치 드렁크 러브

소요소요|2013년 9월 9일

이 부분만 4번 본 것같다. 아주 시원해.

라임의 왕

소요소요|2013년 9월 5일

기분 안좋을 때마다 봐야지ㅋㅋㅋㅋㅋ

나우 유 씨미: 마술 사기단 , Now You See Me (2013)

소요소요|2013년 8월 28일

ㅋㅋㅋㅋㅋㅋㅋㅋ와 이렇게 대단하게 어이없는 영화를 봤나. 왜 이게 입소문이 난거지? 100만이 넘긴, 믿을 수 없다. 이렇게 어이없는 반전이 나온다는 건....음...이걸 뭐라고 하지....음...매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반전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하고,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만 나옴 처음엔 흥미로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