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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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커밍 グッドカミング~トオルとネコ、たまに猫~ (2012)

굿 커밍 グッドカミング~トオルとネコ、たまに猫~ (2012)

소요소요|2014년 5월 26일

30-40분짜리 단편영화인데 오래간만에 달달한 일본영화 봄 ㅋㅋ(남주도 참...) 일본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내용, 도쿄에 상경하여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이십대 남자가 여자친구와 이별한 후 (항상 나오는) 고양이와의 만남 그리고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반전이 예사롭지 않아.ㅋㅋㅋㅋ 나 반전보고 깜짝놀람!!! 오래간만에 식스센스 능가하는 반전을 만났네.ㅋㅋㅋ 남주가 상큼하여 캡처 ㅋㅋㅋ 그래서 남주위주 캡처 화질은 어디서 구한거라 엉망이지만 ....

스짱, 마이짱, 사와코상すーちゃん, まいちゃん, さわ子さん (2012)

스짱, 마이짱, 사와코상すーちゃん, まいちゃん, さわ子さん (2012)

소요소요|2014년 5월 19일

그래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원작보다 나은 영화는 그닥 없는 것도 잘 아는데, 그래도 그렇지, 뭔가 미묘하게 비꼬는 것 같기도하고. 걱정을 만들어주는 것 같고. 마스다미리는 현실적인 대안을 준다면 이건 뭐랄까......생채기 어딨는지 잘 알려주는 심보같은. 내가 뒤틀어서 본건가 ! ! 그래도 시바사키 코우는 예쁘다 뭘해도 이쁘고 저리해도 이쁘고 연기도 잘하고 그냥 예쁘고 예쁘고 예쁘. 삼십대 싱글녀들 집들 구경하기는 좋았다. 저런 내 집 가지고 싶 글구 영화나 원작이나 모두 스-짱이 사실 난 부럽다

프란시스 하, Frances Ha (2014)

프란시스 하, Frances Ha (2014)

소요소요|2014년 5월 15일

시종일관 웃퍼서 내가 정말 미치겠더라 ! 하지만 유쾌쾌쾌 상큼해서 정말 좋더라. 내가 요새 마스다미리 일러스트도 보고 그에 걸맞은 영화들도 보고 내 나이에 일어날법한 웃픈 일들을 경험하고 있어서그런지 영화 속 프란시스가 저리 말하며 뛰어다니든, 무릎이 까이든 그래도 다 좋아보였다. 하지만 이 영화 뿐만아니라 내가 본 모든 웃픈 책, 영화, 문화 등등은 모두 같은 답을 (어렴풋하게) 보이고 있어서 좀 싫다고 해야하나. 다른 해답 없나? ^^^^^^^^^^^^^

말할 수 없는 비밀 (feat. 담강중학교)

말할 수 없는 비밀 (feat. 담강중학교)

소요소요|2014년 5월 12일

이 영화가 2007년에 나왔다니 놀랍다. 처음 본 대만영화가 이런 분위기여서 굉장히 놀랐었다는... 1편보고 느낀 점과 비슷했다. 결론적으로 오글거렸지만 설레어하면서 참 재미나게 봤던 ㅋㅋ (덧붙이자면 트와일라잇 1편의 감독은 여자감독이란다. 그래서 뱀파이어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선덕선덕했던 것인가. 로버트 패틴슨이 여자를 안고 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날아가는(?) 장면은 심히 로맨틱했다 ㅋㅋㅋ) 여튼 내가 이 포스팅에서 말하고 싶은건 내가 며칠 전에 영화 촬영지를 다녀왔다는 것이다 ㅎ 그러니까 나 대만에 놀러갔다 왔다. 단수이라는 동네인데 여느 항구도시처럼 아름다웠다. 이 영화 촬영지인 담강중학교에도 다녀왔다. 학교가 참으로 아름다웠

가렐주간

가렐주간

소요소요|2014년 4월 15일

갑자기 러브송 예고편 보다가 급 가렐주간이 되고 말았.... 루이스 가렐은 앞모습보다 옆모습이 참 좋은 것 같다. 저 흐트러진 머리도 보기 좋아서 (그리고 매번 그 스타일을 고수) 그거 보려고 그의 영화를 몇개 봤음.ㅋ ㅋㅋ 러브송 Les Chansons d'amour (Love Songs), 2007 영화가 꽤 매력적이다. 노래도 자꾸 생각나고, 가렐도 멋지고! 파리의 거리들도 보이고 등등 결말이 좀 어이없기도 하고 ㅋㅋㅋ생각도 하게되는 댓 썸머 Un été brûlant (That Summer), 2010 둘의 감정의 골이 깊어진 이유는 좀 알겠는데 이걸 이렇게 이야기로 이끄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한편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