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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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 Moana, 2017

소요소요|2017년 1월 28일

이 추운 겨울에 따뜻하고 행복한 영화가 보고 싶었는데 친구가 영화를 보여줌 ㅎ그것은 우리 둘 다 보고 싶어했던 디즈니에서 나온 거라 초반에 단편도 나왔고 모아나도 그렇고 ㅎㅎ 우린 따뜻한 나라를 가야해! 라고 생각했다막 걱정할만한 것들이 나오지 않는(걱정되어도 크게 걱정되지는 않는) 평화롭고 따뜻한 영화라서 그런지 아주 즐겁게 보고 나왔는데특히 모아나의 근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마우이를 만나고 동굴에 잠깐 갇혔을 때 천정에 뚫려 있는 구멍으로 나가려고 모든 근력을 사용하는 걸 보고 진짜 감탄함!역시 사람은 꾸준히 운동을 해야해 ㅎㅎ그녀의 근육있는 팔과 다리가 보는내내 제일 부러웠다. ㅋㅋ음악도 듣던대로 너무 좋았다. 특히 샤이니~노래가 너무 좋았는데 (그룹 샤이니가 생각나서 몰입

극장전 (2005)

극장전 (2005)

소요소요|2017년 1월 23일

" 인제 생각을 해야겠다 정말로 생각이 중요한거 같아 끝까지 생각하면 뭐든지 고칠 수 있어 담배도 끊을 수 있어 생각을 더 해야 해 생각만이 나를 살릴 수 있어 죽지 않게 오래 살 수 있도록 "

단지 세상의 끝 Juste la fin du monde, 2017

단지 세상의 끝 Juste la fin du monde, 2017

소요소요|2017년 1월 21일

이라는 영화가 만들어졌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 영화 감독이 칸에서 사랑받는 자비에 돌란에다가 마리옹 꼬띠아르와 보기만 해도 설레는 얼굴의 갸스파르 울리엘, 뱅상 카셀, 레아 세이두 등등 모두 하나로 모아놓은 것 같아 엄청 설렜었다. 가족 이야기라고 하길래 의 기억이 나서 엄마와 보고 왔는데 엄마가 이 영화를 보고 나와서 다시는 나와 영화를 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ㅋㅋㅋ 자비에 돌란의 영화 중 말고는 개봉한 영화는 거의 다 본 것 같다. 가끔 너무 가는(?)것 같긴 해도 그런게 이 감독의 매력이라고 생각했다. 소리지르고 내뱉고 던지고 달리고 감정을 극대화해서 주고받으며 표현해주는 것도 치기어린 것 같지만 그거대로 참 좋았었다.

김태리와 류준열

소요소요|2017년 1월 14일

리틀포레스트 김태리 원톱으로 캐스팅 됐다는 소리는 워낙 유명하다게다가 류준열이 합세했다. 그들은 친구로 나온다고 한다. 일본판 리틀 포레스트 주인공의 남사친 캐릭터를 알고 있는 나에겐 류준열이 거기에 캐스팅 됐다는 사실만 들어도 괜실히 설렌다 ㅋㅋㅋㅋ

너의 이름은 君の名は。,2017

너의 이름은 君の名は。,2017

소요소요|2017년 1월 14일

오 일본 애니메이션이 흥행 1위.물론 일본에서 흥행했고 한국에서도 흥행하고 있고 만든 사람인데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다 ㅎ그래서 보고 옴(또 간만에 이런 감성도 느껴보고 싶었고 ㅎ) 3부작 시리즈 본 기분이었다. 중간중간 음악이 깔려서 항상 그렇듯 약간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기분이었고중간중간 따라하고 싶은 대사가 있었다 ㅋ 왜 따라하고 싶었냐면... 음...그냥 에서 전지현이 산에서 "견우야~나도 어쩔수 없는 여자인가봐"를 따라하고 싶은 마음과 같은 마음이었음 ㅋㅋㅋ 생전 모르는 사람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고, 나한테 말을 걸으면 '당신의 이름은???'이라고 물어봐야하나 싶었다 ㅎㅎ재밌었음근데 이 영화는 낮에봐서 <언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