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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타레의 트리 오브 세이비어 일지 4편. 버그는 늘어만, 여행자의 길은 고되만 간다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여정을 걸어 나가는 우리의 여행자.그리고 점점 버그가 늘어나기만 하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현질만은 돈 벌려고 버그를 안 만들었다는 소문도 돌더군요.... 이러다 진짜 파판 14처럼 갈아엎겠다!! 로 나가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그랬으면 좋겠어.. - 이 글은 단지 재미와 스토리 정리만을 위해 쓰여진 글입니다. 다른 목적은 일체 없음을 밝힙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저는 이 게임을 몇 번 해 봤습니다만 보는 분들의 재미와 편의를 위해 처음 하는 것처럼 서술할 생각입니다. 부디 댓글로 스포일러 등을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

모타레의 트리 오브 세이비어 일지 3편. 덧댄다리 숲, 그리고 전직
아무 생각없이 space 연타하다가 스샷 못 찍고 지나쳐서 다시 캐릭 키워서 갔습니다. 입이 하나 늘었다 으어어어 - 이 글은 단지 재미와 스토리 정리만을 위해 쓰여진 글입니다. 다른 목적은 일체 없음을 밝힙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저는 이 게임을 몇 번 해 봤습니다만 보는 분들의 재미와 편의를 위해 처음 하는 것처럼 서술할 생각입니다. 부디 댓글로 스포일러 등을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콜렉션/보물상자도 서술하려 합니다. ============================================================================================= 전편에 알려준 대로 정보원 체라시아 에게 가봅시다. 살짝 말

모타레의 트리 오브 세이비어 일지 2편. 드디어 입성한 오르샤.
사진 업로드하고 이것저것 하니 시간이 엄청 오래걸리는군요.. 플레이시간보다 훨씬 잡아먹고 있습니다. 으어어어 - 이 글은 단지 재미와 스토리 정리만을 위해 쓰여진 글입니다. 다른 목적은 일체 없음을 밝힙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저는 이 게임을 몇 번 해 봤습니다만 보는 분들의 재미와 편의를 위해 처음 하는 것처럼 서술할 생각입니다. 부디 댓글로 스포일러 등을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콜렉션/보물상자도 서술하려 합니다. ============================================================================================= 오르샤에 입성. 영주에게 가기 전에 날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오오
기도
나와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사람, 적어도 음악과 영화 정도는. 나보다는 덜 바쁘고 나보다는 더 좋아하는 사람. 나의 사소한 것에 관심 많은 사람. 추위보다는 더위를 타는 사람. 실내보단 실외를 좋아하는 사람. 민감하지만 예민하지는 않은 사람. 근데 내가 바로 예민의 아이콘인데.. 죄책감드넹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많이 해주기보다는 싫어하는 것을 안 해주는 사람. 철은 들었지만 낭만은 가진 사람. 다정한 사람.. 솔직히지만 표현이 직설적이지 않은 사람. 나보다는 돈 많은 사람. 이건 내가 가난하니까 아마 대부분은 괜찮을거야.. 유쾌하지만 생각 없이 말하지 않는 사람. 왜 이걸 쓰는데 속이 안 좋지? ㅠㅠ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