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추며절망이랑싸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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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박이일을 보고 씁쓸해졌다

일박이일을 보고 마음이 씁쓸해졌다 이번회는 양반과 노비의 2팀으로 나누어 신분을 바꾸기 위한 게임을 하는 뭐 그런것이었다 예능이니까 물론 웃음을 줘야 하기에 그랬다는걸 알지만 여기엔 사회의 부정의함이 드러나 있었고, 난 속상했고 다 본 뒤 기분이 나빴다 신분제가 사라진 현대에서조차 그들을 인위적으로 두개의 신분으로 분리했더니 양반측은 당연하다는 듯 노비측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또 예고편을 보아하니 노비에서 양반으로 신분상승을 한 팀은 복수심에 예전 처지를 잊고 악행을 저지르기 시작한다 신분제는 사라졌지만 그 자리에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이 들어섰다 예전처럼 한측이 다른측의 소유가 되는건 아니지만 결국 저소득층은 주로 노동자로서 상대적으로 고소득층인 사용자의 이윤추구에

일박이일을 보고 마음이 씁쓸해졌다

일박이일을 보고 마음이 씁쓸해졌다 이번회는 양반과 노비의 2팀으로 나누어 신분을 바꾸기 위한 게임을 하는 뭐 그런것이었다 예능이니까 물론 웃음을 줘야 하기에 그랬다는걸 알지만 여기엔 사회의 부정의함이 드러나 있었고, 난 속상했고 다 본 뒤 기분이 나빴다 신분제가 사라진 현대에서조차 그들을 인위적으로 두개의 신분으로 분리했더니 양반측은 당연하다는 듯 노비측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또 예고편을 보아하니 노비에서 양반으로 신분상승을 한 팀은 복수심에 예전 처지를 잊고 악행을 저지르기 시작한다 신분제는 사라졌지만 그 자리에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이 들어섰다 예전처럼 한측이 다른측의 소유가 되는건 아니지만 결국 저소득층은 주로 노동자로서 상대적으로 고소득층인 사용자의 이윤추구에

봤다, 영화두편 : 배우는배우다와 롤러코스터

1.배우는 배우다 왠지 영화가 보고싶은 날이었다 그래서 갔다 난생 처음 대한극장에 영화가 시작하고서야 들어오는 관객과 중간에 드나드는 관객들이 뭐이리 많아 버럭 여기까지하고 내용에 대해 언급하자면 "이준의 연기가 생각보다 괜찮네"로 끝 김기덕 각본 맞나요 내 식견이 부족한걸까 영화 자체는 so so였다 말이 많았던 피에타 나는 좋았더랬다 생각할게 많아서 우울우울스러운 영화라서 그에 비해 배우는 배우다는 좀 더 상업스럽달까 김기덕이 감독까지 하진 않아서인가 사실 김기덕도 상업적인거 쓸수있다는걸 보여주려는거 같기도 했다 그래 돈도 중요하지 2.롤러코스터 부끄럽지만 공짜로 인터넷에서 봤다 하정우님,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예고편이

미래의 선택

미래의 선택

이동건을 좋아하지 않지만 봤다 이 드라마 난 드라마 덕후니까 정용화는 역시 서브메인이 맞다 미남이시네요 에서 내마음을 흔들어 놨었듯이 친절해서 호감을 느끼지만 메인주인공의 나쁜남자의 매력이 더 크게 느껴지는 그런 캐릭터가 어울리는듯 드라마 자체가 재밌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겠다

나타샤ㅠㅠ당했다

나타샤ㅠㅠ당했다

왜 여태껏생각지못했을까 이건 백프로 당한거다 오늘은 나오려나 내일은 나오려나 하며 나타샤를 기다리는것 문득 그게 작가가 원한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임성한 드라마를 시작하는게 아니었어